제가 성격을 가리는 따지는 편이라,, 그렇다고 눈이 높은 편은 아닌데.. 까다롭다고 해야겠네요. 예를 들면 돈은 별로 안보지만, 말투, 성격, 깔끔한지, 답답한지 생각이 막혀있는니 뭐 이런 걸 다 따지고 선긋는 편이에요. 적고보니 제가 문제가 많네요; 세월을 지나다보니 노처녀가 다된건지ㅜ
암튼 이상한사람 만나느니 혼자가 나을 것 같아
요 몇년간 계속 혼자 지내다보니(여행도 다니고, 취미생활 등등) 남자에 관심이 없어졌어요. 건어물녀라고 하죠.
사실 데이트도 별로고 오히려 꾸미는게 귀찮아서 소개팅도 숙제같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데 평생 혼자 살 자신은 없어서 결혼은 하고싶은데,
왠만한 남자는 연애감정이 안드네요;
괜찮다 싶은 사람은 보이는데 막상 남자로는 느껴지지 않고
혼자가 편하다보니, 연락도 잘못하고..
암튼 제가 연애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긴 싫구요
결혼은 해야될 것 같은데 연애를 해야결혼하는 거 아닌가요
종교는 꼭 맞추고싶은데 그것까지 따지니 더 남자만날 기회는 줄어드네요. 저같은 건어물녀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할 수 있을까요?
솔로가 편한 30대 연애할 수 있을까요?
암튼 이상한사람 만나느니 혼자가 나을 것 같아
요 몇년간 계속 혼자 지내다보니(여행도 다니고, 취미생활 등등) 남자에 관심이 없어졌어요. 건어물녀라고 하죠.
사실 데이트도 별로고 오히려 꾸미는게 귀찮아서 소개팅도 숙제같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데 평생 혼자 살 자신은 없어서 결혼은 하고싶은데,
왠만한 남자는 연애감정이 안드네요;
괜찮다 싶은 사람은 보이는데 막상 남자로는 느껴지지 않고
혼자가 편하다보니, 연락도 잘못하고..
암튼 제가 연애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긴 싫구요
결혼은 해야될 것 같은데 연애를 해야결혼하는 거 아닌가요
종교는 꼭 맞추고싶은데 그것까지 따지니 더 남자만날 기회는 줄어드네요. 저같은 건어물녀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