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살쯤됬을때 이미 한번 아빠는바람을 폈습니다 어린 절 데리고 다방년이하는 그가게에가서 절 앉혀놓고 그여자랑 놀고있는걸 저희엄마가 목격했드랫죠 그리고들키고나서는 뻔뻔히 엄마에게 그여자와 살겠다고 이혼을 요구했지만 엄마는 저희 남매때문에 이혼을 거부하고 아빠는 이혼을 안해준다며 협박까지 했었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땐 엄마와 제가 마트에가다가 (당시 부모님이 가게를 하셨어요)가게문을 안열 시간인데 열려있어서 들어가봣는데 가게에딸린 방에서 아빠가 젊은 다방아가씨를 불러놓고 옆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껄떡대고 있더라구요 엄마는 그걸보고 저 먼저 집가라며 보내셨습니다
그렇게 정말 아빠는 여자없이는 못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이를먹어 어느세 60대...잠잠해졌거니 했는데... 또 아빠가 바람을 핍니다
알게된건 아빠핸드폰을 뒤져보면서 알게됬습니다 카톡을 우연히 보게됬는데 이름은 남자이름으로 저장되어있는데(아빠친구이름)내용이 이상하더라구요 클릭해서 보니 오빠 오늘즐거웠어요 사랑한다 어쩐다 생지랄을...아빠가 중간중간 카톡을 지워서 최근 내용들 밖에는 없었지만 무튼 누가봐도 그냥 오빠가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용중 가족들이랑 여행갔다 이런말이 있고 상대편여자 프사를보니 멀쩡한 가정이 있는 여자더라고요 자식들 사진을 카톡으로 해놓기도하고...
하...근데 아빠 문자랑 카톡 몇개를더뒤졌는데 그렇게 연락하는여자가 한두명이 아닙니다 이게 지금 깊은관계가아닌 술집여자들이랑 연락을 하면서 밥만먹는건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답이없습니다
저희아빠 성격상 제가 이걸 이야기하고 싸움나는순간 112를 불러야합니다 아빠성격이 정말 싸이코패스같거든요 눈돌아가면 사람죽일 사람이 정말 저희아빠입니다 밖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처럼 다니지만 집에서는 엄마랑 싸움이나면 세상 그런 폭군이없습니다 물건 던지고 욕하고 엄마뺨도 때리니까요(과거 아주어렸을때는 아빠가 칼을들고 엄마에게 위협을 하기도해서 가게에 저희어린남매를 재우고 아빠가 저희에게도 해꼬지할까봐 가게 직원이었던 삼촌이랑 지키기도 햇었고 몇년전에는 저보는 앞에서 엄마뺨을 때려서 제가 눈돌아가서 대드니까 저도 뺨을 맞기도하고...) 항상 엄마에게 엄마가 원하면언제든 이혼해도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이혼할 생각은 없으신거 같습니다 이제는 아빠가 바람을 안핀다 생각하시고 그래도 남편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시기도 하고 그사실을 모르는 지금 그래도 큰 싸움없이 두분이 사시니까요 일단 전 이혼할때를 생각해 아빠가 그여자들에게 사랑한다는 톡이나 문자들을 캡쳐해서 제꺼핸드폰으로 보내놨습니다 나중에 증거자료로 쓸려구요 일단 전 입을 계속다물고 모르는 척 해야되는걸까요...
아빠가바람을핍니다
제가 5살쯤됬을때 이미 한번 아빠는바람을 폈습니다 어린 절 데리고 다방년이하는 그가게에가서 절 앉혀놓고 그여자랑 놀고있는걸 저희엄마가 목격했드랫죠 그리고들키고나서는 뻔뻔히 엄마에게 그여자와 살겠다고 이혼을 요구했지만 엄마는 저희 남매때문에 이혼을 거부하고 아빠는 이혼을 안해준다며 협박까지 했었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땐 엄마와 제가 마트에가다가 (당시 부모님이 가게를 하셨어요)가게문을 안열 시간인데 열려있어서 들어가봣는데 가게에딸린 방에서 아빠가 젊은 다방아가씨를 불러놓고 옆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껄떡대고 있더라구요 엄마는 그걸보고 저 먼저 집가라며 보내셨습니다
그렇게 정말 아빠는 여자없이는 못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이를먹어 어느세 60대...잠잠해졌거니 했는데... 또 아빠가 바람을 핍니다
알게된건 아빠핸드폰을 뒤져보면서 알게됬습니다 카톡을 우연히 보게됬는데 이름은 남자이름으로 저장되어있는데(아빠친구이름)내용이 이상하더라구요 클릭해서 보니 오빠 오늘즐거웠어요 사랑한다 어쩐다 생지랄을...아빠가 중간중간 카톡을 지워서 최근 내용들 밖에는 없었지만 무튼 누가봐도 그냥 오빠가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용중 가족들이랑 여행갔다 이런말이 있고 상대편여자 프사를보니 멀쩡한 가정이 있는 여자더라고요 자식들 사진을 카톡으로 해놓기도하고...
하...근데 아빠 문자랑 카톡 몇개를더뒤졌는데 그렇게 연락하는여자가 한두명이 아닙니다 이게 지금 깊은관계가아닌 술집여자들이랑 연락을 하면서 밥만먹는건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답이없습니다
저희아빠 성격상 제가 이걸 이야기하고 싸움나는순간 112를 불러야합니다 아빠성격이 정말 싸이코패스같거든요 눈돌아가면 사람죽일 사람이 정말 저희아빠입니다 밖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처럼 다니지만 집에서는 엄마랑 싸움이나면 세상 그런 폭군이없습니다 물건 던지고 욕하고 엄마뺨도 때리니까요(과거 아주어렸을때는 아빠가 칼을들고 엄마에게 위협을 하기도해서 가게에 저희어린남매를 재우고 아빠가 저희에게도 해꼬지할까봐 가게 직원이었던 삼촌이랑 지키기도 햇었고 몇년전에는 저보는 앞에서 엄마뺨을 때려서 제가 눈돌아가서 대드니까 저도 뺨을 맞기도하고...) 항상 엄마에게 엄마가 원하면언제든 이혼해도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이혼할 생각은 없으신거 같습니다 이제는 아빠가 바람을 안핀다 생각하시고 그래도 남편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시기도 하고 그사실을 모르는 지금 그래도 큰 싸움없이 두분이 사시니까요 일단 전 이혼할때를 생각해 아빠가 그여자들에게 사랑한다는 톡이나 문자들을 캡쳐해서 제꺼핸드폰으로 보내놨습니다 나중에 증거자료로 쓸려구요 일단 전 입을 계속다물고 모르는 척 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