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오이도행에서 애들이 학교 단체 체육복입고 그렇게 단체로 떼거지로 타는데 지도 선생도 한명도 없는것같고 우르르르르 몰려와서 소란피우고 시끄럽게 하고 진짜 적당한 수준이면 말을 안해요 이어폰 최대로 올려도 애들 소리가 더크고 지하철 휘청거릴때마다 무슨 놀이기구마냥 소리 깍깍 질러대고 사람들 출근길 등교길에 무슨 민폐임? 화룡점정까지 찍고가네요 진짜 개판이네요 어디학교인지^^561
오늘 4호선 대공원역 소풍가는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애들이 학교 단체 체육복입고
그렇게 단체로 떼거지로 타는데
지도 선생도 한명도 없는것같고
우르르르르 몰려와서 소란피우고 시끄럽게 하고
진짜 적당한 수준이면 말을 안해요
이어폰 최대로 올려도
애들 소리가 더크고 지하철 휘청거릴때마다
무슨 놀이기구마냥 소리 깍깍 질러대고
사람들 출근길 등교길에 무슨 민폐임?
화룡점정까지 찍고가네요
진짜 개판이네요 어디학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