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하나 아님 둘을 낳아서 키우고 있고, 해서 셋째아이는 눈치가 보인단분들 보세요..^^
저의 경우는 불임으로 유산도 몇번했구요. 두아이는 인공수정등으로 어렵게 가진 아이였거든요
자연임신은 1%도 안된다는 의사의 말도 있구 해서 피임수술은 생각도 않고 있었네요..
헌데, 어느날 임신이 되었다는 소리에 우리는 당황했지만 기뿌게낳기로 해서 지금은 19개월이네요..큰아이와는 8살차이가 나구요..저도 고민을 했지요..하지만, 했어요..돌잔치는 아이에게 건강 복을 빌어주기 위해 만들어준 첫잔치이잖아요..꼭 필요한 잔치라 생각돼요.물론 오시는 분들은 돈봉투를 두둑히 해서 오셨지요..
전 대신 선물을 마련해서 드렸구요..정성스레 제가 직접 손수 머핀을 만들어서 오신분들에게 모두 드렸네요..제 사정을 잘 아는 주위분들은 모두 반가워 하셔구요..또 모르신분들은 나중에 설명을 듣고서 잘했다며 고개를 끄덕이셨네요..
다도암님들 돌잔치 하시기로 맘을 정하셨다면 눈치보지말구 이쁜 잔치 하세요..안하시고 넘어가심 두고두고 후회하실지도 모르잖아요...
셋째 돌잔치한 입장에서 맘님들께 드리는 충고입니다
저의 경우는 불임으로 유산도 몇번했구요. 두아이는 인공수정등으로 어렵게 가진 아이였거든요
자연임신은 1%도 안된다는 의사의 말도 있구 해서 피임수술은 생각도 않고 있었네요..
헌데, 어느날 임신이 되었다는 소리에 우리는 당황했지만 기뿌게낳기로 해서 지금은 19개월이네요..큰아이와는 8살차이가 나구요..저도 고민을 했지요..하지만, 했어요..돌잔치는 아이에게 건강 복을 빌어주기 위해 만들어준 첫잔치이잖아요..꼭 필요한 잔치라 생각돼요.물론 오시는 분들은 돈봉투를 두둑히 해서 오셨지요..
전 대신 선물을 마련해서 드렸구요..정성스레 제가 직접 손수 머핀을 만들어서 오신분들에게 모두 드렸네요..제 사정을 잘 아는 주위분들은 모두 반가워 하셔구요..또 모르신분들은 나중에 설명을 듣고서 잘했다며 고개를 끄덕이셨네요..
다도암님들 돌잔치 하시기로 맘을 정하셨다면 눈치보지말구 이쁜 잔치 하세요..안하시고 넘어가심 두고두고 후회하실지도 모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