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는 건 처음이네요. 저는 오늘 단추가 필요한 과제때문에 단추를 구매하러 부산에 있는 알파에 갔습니다.
단추가 어디 있는 지 모르는 저는 카운터에 있는 직원에게 단추가 어디 있냐고 물었으며 어느 쪽으로 가면 있다길래 가서 단추를 찾고 있었습니다.
단추를 찾지 못하는 저는 헤매고 있었을 때 카운터에서 저에게 큰 목소리로 왼쪽에 있어요 하면서 말하길래 왼쪽을 보았는데 단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또 직원이 "아니요 왼쪽이요" 하길래 저는 제가 오른쪽 왼쪽 구분을 못한 건가 싶어서 오른쪽도 보았는데 짜증을 내면서 "아니요 왼쪽에 있다니까요" 하길래 찾고 있었더니
카운터에 손님이 오자 크게 하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그렇게 카운터에서 말로만 지시를 하는 게 아니라 매장에는 아르바이트 생들도 있었는데 아르바이트 생들에게 말해서 못 찾고 있는 손님을 위해서 알려주셔야 하는 게 아닐까요?
평소 그 매장은 다른 사람들도 제 주변 사람들도 불친절 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인데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아요. 제가 못 찾은 게 큰 잘 못이었나요?
부산 알파 직원의 불친절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단추가 어디 있는 지 모르는 저는 카운터에 있는 직원에게 단추가 어디 있냐고 물었으며 어느 쪽으로 가면 있다길래 가서 단추를 찾고 있었습니다.
단추를 찾지 못하는 저는 헤매고 있었을 때 카운터에서 저에게 큰 목소리로 왼쪽에 있어요 하면서 말하길래 왼쪽을 보았는데 단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또 직원이 "아니요 왼쪽이요" 하길래 저는 제가 오른쪽 왼쪽 구분을 못한 건가 싶어서 오른쪽도 보았는데 짜증을 내면서 "아니요 왼쪽에 있다니까요" 하길래 찾고 있었더니
카운터에 손님이 오자 크게 하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그렇게 카운터에서 말로만 지시를 하는 게 아니라 매장에는 아르바이트 생들도 있었는데 아르바이트 생들에게 말해서 못 찾고 있는 손님을 위해서 알려주셔야 하는 게 아닐까요?
평소 그 매장은 다른 사람들도 제 주변 사람들도 불친절 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인데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아요. 제가 못 찾은 게 큰 잘 못이었나요?
톡커 분들 제가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