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분식집

ㅇㅇ2018.05.01
조회6,712
추가)))))
소리가지고말씀하신분계신데 소리거의묵음수준이였어요. 동영상 그림만보는수준이였어요.
딱한칸키고봤네요. 그리고 자리앉자마자 짜장하나 김밥하나시켰구요. 터미널안에있는 오픈된 분식점이라 사람들목소리가더컷네요. 빼먹고앞뒤싹자르고 올린글아닙니다. 있는그대로쓴글이에요.
밥먹이면서 동영상켜주니 그때부터 눈쌀찌뿌렸구요.








아이랑 인천에서 바람도쐴겸 3박4일 머물르다 오늘 집으로가는데 프리미엄버스 1시40분경 예약해놓은상태 터미널 도착한시간 12시쯤됬어요. 오전 9시경 밥먹는둥 마는둥 먹어서 애가배고프다길래 (4살여아)시간좀 떼울겸 그분식점을들어갔어요. 정확히 김밥한줄과짜장면 먹고싶다길래 마침 짜장도있길래 주문했어요.
손님도 바글바글하더니 거즘빠진상태였구요. (제가 속이좋지않아서 하나시키면 눈치줄것같아서 먹지도않은 김밥시켰네요.)
먹은지 한15분정도됬나? 카운터에 계신아주머니께서 저희쪽을 자꾸 기분나쁜표정으로 처다보더라구여. 시선이 그닥좋아보이지않았어요. 저거짓말안보태고 구석지에서 조용히 애 유트브켜주면서 애밥먹였어요. 자꾸쳐다보길래 너무기분나빠서 먹는둥마는둥 나와서 계산했어요. 현금있었지만 너무짜증나서 카드로계산했네요. 아주머니하는말 애교육 그렇게 시키지말라고.;;; 그리고 만원도안되는돈 현금 만원짜리한장없냐고 그러네요..
정확히 제말 토씨하나빼지않고 "아줌마 왜자꾸 밥먹는데 쳐다봐보세요? 그리고 애교육은 내자식내가시키지 아줌마는 아줌미자식교육에시키세요. 그리고 내가 무전취식한것도아니고 정당하게 돈지불하고먹는건데 아줌마는 밥만팔면되지않냐 왜 자식교육운

하세요? "
딱, 이말하니까 짜장면하나에 김밥하나시켜놓고 유난떠네..
이게 제가유낝떤건가요?
26살정도 되는 커플이 옆에서 한마디 거둘어줘서 참고나왔네요
참고로 그커플분들 라면하나에 김밥하나먹었어요.
4살아이랑 엄마랑 짜장면하나 김밥하나시킨게 그렇게 불쾌한건가요? 분식점상호는 말씀안드려요
인천종합버스터미널안에있는 약국 옆분식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