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도 내맘대로 못감???

에효2018.05.02
조회2,658

깊은개빡침

팩트만 얘기할께요

결혼한지2년됐고 아이없음
신랑 누나가 미용실함
근데 결혼전부터 결혼초에 누나한테 머리몇번했는데 맘에 안드는거임
긴머리라서 미용실 자주가는편도 아님
누나가 꽁짜로 해주기는함
근데 오늘 펌했는데 개망....
누나한텐 표시안냄
신랑한텐 이제부터 딴미용실갈꺼라함
신랑이 화냄

하... 신랑이 이해가 전혀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럼 전 앞으로 원하는 머리도 못하고 살아야하나요???

참고로 누나미용실은 잘굴러가긴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