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이 되면, 알래스카는 바자회가시작이 됩니다.그중 알래스카에서 제일 규모가 큰 바자회가열려서 가 보았습니다..바자회에 가면 너무 많은 음식들이 유혹을 하기에 무엇을 먹어야 할지 망서리게 됩니다.저는 우거지 해장국을 먹었는데, 다시한번느끼는 거지만 절대 바자회에 가면 식사류는먹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식사를 하면 , 다른 맛있는 간식들을 배가 불러먹지 못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한국의 다양한 음식을먹는 걸 보았습니다..다만, 워낙 사람들이 많다 보니, 붕어빵과 호떡이설 익어서 밀가루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어아쉬웠습니다...바자회가 열리는 곳에 오니 이미 많은 이들이 오전부터 와 있었습니다...바자회에 오면, 평소 만나지 못했던 이들을 많이만나게 됩니다...붕어빵 코너가 너무 밀려 줄을 서야 했는데그러다보니, 미쳐 익지 않아 나중에 보니, 밀가루가흘러 내렸습니다.. .호떡도 마찬가지로 설 익어서 설탕이 으지직 씹히네요...의류와 생활용품들이 채 사용이 되지 않는 물건들도많이 나왔는데 가격도 아주 저렴했습니다...간식의 종류가 정말 다양 했는데 다 먹고 싶더군요...돼지 불고기와 군만두 코너입니다...많은 외국인들이 이 곳을 찾았습니다...비빔밥 코너에 들른 외국인입니다...외국인들이 이제는 편안하게 한국 음식에도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우동코너인데, 우동은 좀 한가하네요.다음에는 다른 음식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지지미도 인기가 좋았습니다...외국인들도 저렇게 손으로 지지미를 잘라 맛있게 먹더군요...작년보다 금년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아마도 날씨가 봄 바람이 불어 날씨 탓이 아닌가 합니다...각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있어 외국인들은 미리 맛을 보면서음식을 구입 합니다.저도 얼른 바자회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치러지는 구역예배에 참여를 했습니다...각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있어 외국인들은 미리 맛을 보면서음식을 구입 합니다.저도 얼른 바자회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치러지는 구역예배에 참여를 했습니다...그릴에 굽는 음식 냄새가 지나가는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듯 합니다...부지런히 구워 낸 스테이크와 소세지...예배가 끝난 후 즐거운 식사자리입니다...샐러드와 함께 저도 스테이크와 감자,고구마종합 셋트 한 접시를 받았습니다.먹는 즐거움이 가득하네요..Midnight sun벌써 백야로 접어들어 밤 11시가 되어도 환한느낌입니다.어제 저녁에는 밤 11시인데도 불구하고 구름에노을이 깃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가장 백야가 저정인 6월말에는 다양한 행사들이펼쳐집니다.백야가 한창일 때는 밤 장면을 촬영 하기가 다소힘이 들고, 촬영 시간이 짧아 잠깐 밤을 놓치면 밤을 촬영 하기 위해서는 다시 하루를 기다려야합니다.. 알래스카 방송 드라마에서 밤 장면을 찍는 씬이 많다면, 정말 촬영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다행히도 알래스카에서 드라마를 찍을 일이 없어그 점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알래스카는 백야가 진행중입니다..
알래스카 " 봄맞이 바자회 "
매년 봄이 되면, 알래스카는 바자회가
시작이 됩니다.
그중 알래스카에서 제일 규모가 큰 바자회가
열려서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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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 가면 너무 많은 음식들이 유혹을
하기에 무엇을 먹어야 할지 망서리게 됩니다.
저는 우거지 해장국을 먹었는데,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절대 바자회에 가면 식사류는
먹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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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면 , 다른 맛있는 간식들을 배가 불러
먹지 못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한국의 다양한 음식을
먹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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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워낙 사람들이 많다 보니, 붕어빵과 호떡이
설 익어서 밀가루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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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가 열리는 곳에 오니 이미 많은 이들이
오전부터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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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 오면, 평소 만나지 못했던 이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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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코너가 너무 밀려 줄을 서야 했는데
그러다보니, 미쳐 익지 않아 나중에 보니, 밀가루가
흘러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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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도 마찬가지로 설 익어서 설탕이 으지직 씹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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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와 생활용품들이 채 사용이 되지 않는 물건들도
많이 나왔는데 가격도 아주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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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의 종류가 정말 다양 했는데 다 먹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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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불고기와 군만두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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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외국인들이 이 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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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코너에 들른 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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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이제는 편안하게 한국 음식에
도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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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코너인데, 우동은 좀 한가하네요.
다음에는 다른 음식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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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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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저렇게 손으로 지지미를 잘라
맛있게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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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금년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날씨가 봄 바람이 불어 날씨 탓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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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있어 외국인들은 미리 맛을 보면서
음식을 구입 합니다.
저도 얼른 바자회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치러지는 구역예배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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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있어 외국인들은 미리 맛을 보면서
음식을 구입 합니다.
저도 얼른 바자회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치러지는 구역예배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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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에 굽는 음식 냄새가 지나가는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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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구워 낸 스테이크와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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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난 후 즐거운 식사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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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함께 저도 스테이크와 감자,고구마
종합 셋트 한 접시를 받았습니다.
먹는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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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sun
벌써 백야로 접어들어 밤 11시가 되어도 환한
느낌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밤 11시인데도 불구하고 구름에
노을이 깃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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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백야가 저정인 6월말에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백야가 한창일 때는 밤 장면을 촬영 하기가 다소
힘이 들고, 촬영 시간이 짧아 잠깐 밤을 놓치면
밤을 촬영 하기 위해서는 다시 하루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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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방송 드라마에서 밤 장면을 찍는
씬이 많다면, 정말 촬영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다행히도 알래스카에서 드라마를 찍을 일이 없어
그 점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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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백야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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