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본인 회사를 운영하시고, 경제적으로는괜찮은 분이였습니다. 성격도 여유로워 보이고, 재미있고 리드하는면이 있으셔서 끌리긴 했습니다. 처음 만날날은 레스토랑 가서 밥먹고, bar에 가서 또 술도 좀 하며 얘기하다가 영화를 보려 했는데 제가너무 피곤해서 나중에 보자고 그랬죠. 그래서 집에 간 후 제가 먼저 오늘 재밌었고, 저녁 잘 먹었다고 문자를 했고, 그분이 다음날 영화를 보자고 그러셨죠. 다음날 만나서 공원에서 걷다가 그분 집에가서 구경도 하고 티비 보다가 (아무런 스킨십 없었어요) 영화 시간이 되어 영화보러 갔죠. 헤어진후 제가 " 오늘 영화같이 봐서 즐거웠어요~" 그러고 두세마디 주고 받다가 그분이 " 푹쉬고 월요일도 화이팅~" 뭔가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문자 보내는 속도는 늦어봤자 2분정도? 그러고 제가 " 언제 또 보나요~ " 그랬더니 "주중에 연락할게~"하고 아직 문자가 없네요. 저한테 별 관심 없는거겠죠? 아님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가요?
20대초반 30대중반 띠동감 만남
지난 토요일에 소개로 30대 중반 남자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본인 회사를 운영하시고, 경제적으로는괜찮은 분이였습니다. 성격도 여유로워 보이고, 재미있고 리드하는면이 있으셔서 끌리긴 했습니다. 처음 만날날은 레스토랑 가서 밥먹고, bar에 가서 또 술도 좀 하며 얘기하다가 영화를 보려 했는데 제가너무 피곤해서 나중에 보자고 그랬죠. 그래서 집에 간 후 제가 먼저 오늘 재밌었고, 저녁 잘 먹었다고 문자를 했고, 그분이 다음날 영화를 보자고 그러셨죠. 다음날 만나서 공원에서 걷다가 그분 집에가서 구경도 하고 티비 보다가 (아무런 스킨십 없었어요) 영화 시간이 되어 영화보러 갔죠. 헤어진후 제가 " 오늘 영화같이 봐서 즐거웠어요~" 그러고 두세마디 주고 받다가 그분이 " 푹쉬고 월요일도 화이팅~" 뭔가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문자 보내는 속도는 늦어봤자 2분정도? 그러고 제가 " 언제 또 보나요~ " 그랬더니 "주중에 연락할게~"하고 아직 문자가 없네요. 저한테 별 관심 없는거겠죠? 아님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가요?
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