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놓인 스크래치만 긁던 도칠이가 어느날부터 벽을 긁을려고 준비를 하길래급하게 주문했음. 그림처럼 이런 모습을 상상? 했음. 도칠이 긁으라고 집사 조립해주었음. 관심이 없음. 도칠이에게 한마디 했음. "야, 이거 22,200원에 배송비 2,500원 더해서 24,700원짜리다. 비싼거다. 긁어라 빨리 긁어라." 긁을 생각을 안함. 돈이 너무 아까웠는데 기발한 생각이 들었음. 바닥에 눕히면 되는거였음. 도칠이가 이제 좋아함. 문득 도칠이를 가까이서 보는데 눈 위에 수염털이라고 해야 하나?되게 웃기게 나 있었음. 집사 혼자 도칠이 보며 신나게 웃었음. 집사는 도칠이가 자꾸 화장실벽에 소변을 누길래이상한 습관인줄 알았음. 그런데,화장실이 작아서라는걸 이번에 알게됐음.급히 대형화장실 주문했음. 엄청 큼.도칠이 좋아함. 안은 무척 어두우나 밝기 조절해서 올리는거임. 도칠이 드디어 편하게 볼일을 보는것 같아서 흐뭇함. 도칠이는 볼일볼때 집사가 쳐다보는걸 무척 싫어함. 무엇을 하건 집사한테 들키기 싫어함. 집사는 뭐든지 몰래봐야 함. 앞에 글에 어떤분이 도칠이 꼬리가 이쁘다했음.집사가 보기에도 이쁜것 같아서 꼬리 올려봄. 요즘 도칠이 털을 보고 있으면3살이 되어서 그런가,인간의 흰머리같은 털이 자라는것 같음. 도칠이는 처진 뱃살이 많음. 이 녀석 키를 재보고 싶었음. 줄자를 너무 괴롭힘. 제대로 잴수가 없음. . 도칠이는 다른 고양이들보다 키가 큰것 같음. 그래서 천천히 1kg부터 뺄까함. 갑자기 먹는양 줄이면 도칠이 영양에 문제 생길까봐간식만 조금 줄였는데 살이 안 빠짐. 일단 목표는 1년에 1kg 빼기임. 도칠이는 확실히 키가 큰것 같음. 줄자로 키를 재는데 도칠이가 너무 줄자를 괴롭혀서 에라 모르겠다. 했음. 집사 발이 도칠이 약올림. 도칠이 집사 발 빤히 바라봄. 집사 발이 도칠이에게 다가감. 발냄새가 많이 났나봄. 저리 꺼지라고 집사 발을 때림. 황금망토가 가리고 있는 부분은 도칠이 얼굴일까요? 도칠이 꼬리일까요? 도칠이는 꼬리 힘이 엄청난가 봄. 탱탱한 도칠이 몸매.. 몸의 형태가 완벽히 드러남. 도칠이 앞발.. 귀여움.. 못 만지게 함. 집사는 구경만 해야 함. 집사가 생각하는 도칠이의 아련한 표정임. 도칠이 취침 예정에 있음. 도칠이 취침 준비중임. 도칠이 취침.. 도칠이 자는거 보면, 이 녀석 팔짜는 참.. 웃음만 나옴. 방안이 온통 도칠이 세상임. 좁은 방구석을 혼자 이리저리 잘 다님. 2691
나의 동거묘 도칠이를 위한 돈지출..
바닥에 놓인 스크래치만 긁던 도칠이가
어느날부터 벽을 긁을려고 준비를 하길래
급하게 주문했음.
그림처럼 이런 모습을 상상? 했음.
도칠이 긁으라고 집사 조립해주었음.
관심이 없음.
도칠이에게 한마디 했음.
"야, 이거 22,200원에 배송비 2,500원 더해서 24,700원짜리다.
비싼거다. 긁어라 빨리 긁어라."
긁을 생각을 안함.
돈이 너무 아까웠는데 기발한 생각이 들었음.
바닥에 눕히면 되는거였음.
도칠이가 이제 좋아함.
문득 도칠이를 가까이서 보는데 눈 위에 수염털이라고 해야 하나?
되게 웃기게 나 있었음.
집사 혼자 도칠이 보며 신나게 웃었음.
집사는 도칠이가 자꾸 화장실벽에 소변을 누길래
이상한 습관인줄 알았음.
그런데,
화장실이 작아서라는걸 이번에 알게됐음.
급히 대형화장실 주문했음.
엄청 큼.
도칠이 좋아함.
안은 무척 어두우나 밝기 조절해서 올리는거임.
도칠이 드디어 편하게 볼일을 보는것 같아서 흐뭇함.
도칠이는 볼일볼때 집사가 쳐다보는걸 무척 싫어함.
무엇을 하건 집사한테 들키기 싫어함.
집사는 뭐든지 몰래봐야 함.
앞에 글에 어떤분이 도칠이 꼬리가 이쁘다했음.
집사가 보기에도 이쁜것 같아서 꼬리 올려봄.
요즘 도칠이 털을 보고 있으면
3살이 되어서 그런가,
인간의 흰머리같은 털이 자라는것 같음.
도칠이는 처진 뱃살이 많음.
이 녀석 키를 재보고 싶었음.
줄자를 너무 괴롭힘.
제대로 잴수가 없음.
.
도칠이는 다른 고양이들보다 키가 큰것 같음.
그래서 천천히 1kg부터 뺄까함.
갑자기 먹는양 줄이면 도칠이 영양에 문제 생길까봐
간식만 조금 줄였는데 살이 안 빠짐.
일단 목표는 1년에 1kg 빼기임.
도칠이는 확실히 키가 큰것 같음.
줄자로 키를 재는데 도칠이가 너무 줄자를 괴롭혀서
에라 모르겠다. 했음.
집사 발이 도칠이 약올림.
도칠이 집사 발 빤히 바라봄.
집사 발이 도칠이에게 다가감.
발냄새가 많이 났나봄.
저리 꺼지라고 집사 발을 때림.
황금망토가 가리고 있는 부분은
도칠이 얼굴일까요? 도칠이 꼬리일까요?
도칠이는 꼬리 힘이 엄청난가 봄.
탱탱한 도칠이 몸매..
몸의 형태가 완벽히 드러남.
도칠이 앞발..
귀여움..
못 만지게 함.
집사는 구경만 해야 함.
집사가 생각하는 도칠이의 아련한 표정임.
도칠이 취침 예정에 있음.
도칠이 취침 준비중임.
도칠이 취침..
도칠이 자는거 보면,
이 녀석 팔짜는 참.. 웃음만 나옴.
방안이 온통 도칠이 세상임.
좁은 방구석을 혼자 이리저리 잘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