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하면서 빡쳣던일들 말하고가자

간호사2018.05.02
조회95

나는 신규때 의지하던 .그야말로 정신적지주인 한쌤이 있었는데,
소문안좋은 쌤오신대서(권력빨로) 오면 다 퇴사할거다라고말햇는데 진짜로 대여섯명(병동 총인원수 수빼고 10명도안됨. 그중 신규가 4-5명이엇음) 다 퇴사신청하고 소문안좋은쌤한테는 개털리고 ㅋㅋ 근무표도 _망이고 우울증걸렷엇어 진짜 사람편가르기해서 뒷담화하는게 너무 심하고 스트레스받고 ..
보호자,환자가 주는 스트레스보단 같이근무하는 쌤들땜에 스트레스받는게 더 큰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