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아동성범죄자로, 내 딸은 스폰서의 자식이라고 하는 한 여자의 허위사실에 제 가족은 무너졌습니다

울엄이2018.05.02
조회2,554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두아이을 키우고있고 지금  만삭의셋째까지 있는 셋 엄마 입니다.  

2017년 어느날 부터  한 여자의 허위사실들로 인해, 제 가정은 파탄 지경에 이르렀고 그때부터 저에겐 지옥과 같은 나날들의 연속이였습니다. 어느 누구를 만나도 혹시나 그 헛소문을 알진 않을까? 나를 오해 하진 않을까? 사실도 아닌데  묻곤 하면 한명 한명 늘 해명하고 아니다 오해다 이야기 했어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이야기 할 수 없던 그 이야기를  여기에나마 남겨 도움을 받고싶어 용기를냈습니다.
많은 분들께... 저의 진실된 글이 전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먼저, 저의 남편은 저와  학창시절부터 친구 사이로 알고 지내다 20대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남편의 과거를 잘 알고 있습니다.
또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현재 제 남편은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전혀 할 수 없는 상태인지라, 막삭의 제가 가장 이다보니
무리를 할 순 없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을 살려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를, 그리고 뱃속의 아이까지 세 명의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있는   주부 입니다
 1년 전 어느날
 페이스X  으로 알게 된 A씨.
그녀는 페이스X이라는 SNS상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굉장히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미지가 워낙에 좋고,워킹맘으로 자신의 사업까지도 성공시키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그 사람들로 하여금 "아줌마도 성공할 수 있다."
라는 꿈을 심어주는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분이였습니다.
저 또한 그 분의 조언과 아이를 키우는 노하우, 그리고 남편의 사회복무기간동안 제가 수입을 벌어야 했기에, 그 분의 라이프스토리를 굉장히 관심있게 봤으며, 친분을 쌓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아보였던 A씨는  저에대한 근거없는 소문을 내고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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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이 6세 아동성범죄자(성폭행범)이고, 현재까지도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

 

2. 저는 스폰서가 있고 두딸은 그사이에서 낳았다


3. 스폰서와 잠자리를 하다가 남편에게 걸려서, 제가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
-> 제가 현재 A씨의 남편과 같이 일을 한 적이 없는데, 같이 일을 했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문을 시작으로 제가 거기 직원분들과 다 잠자리를 하고 다녔다는 둥, 자기 남편과 같이 일을 해서 확실하다는 말도 안되는 허위 소문을 내어 제 이미지를 실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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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허위사실들을 유포하며 저를 완벽하게 나쁜여자로 만든  A씨에게조차 에게도 해명을 했습니다..

그후에도  A씨는 주위사람에게
허위사실을 이야기하고..다녔습니다
A씨는 SNS 속에서 흔하게 이야기하는 페이스*스타 였습니다 늘 선동하며 남에게 보여지는걸 좋아하는..
자신의 기분을 언짢게하면, 그 안에서 저격글을 올리며 자신을 따르는 측근들과 SNS친구들의 응원 속에
자신을 방어하며, 저와 제 남편을 욕보이고 협박했습니다.
그 사람이 온라인이 넷상이라는게 보이지 않는 말들이 너무너무 무서웠습니다.
저와 남편을 비난하고 욕먹게 하는 건 참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 두 딸을 보며 수근거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모든 이야기 허위사실들로 여론몰이를 시작하였고, 제가 알지도 못하는 SNS속 친구분들에게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수백명 수천명 길을 걷다가도 모두들 수근거리는거 같았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저의 친정, 시댁 식구들에게 까지 오해를 받게 되었고 저를 모르는 사람들까지 가해자 A씨의 말이 진실로 믿어, 색안경을 끼고 저를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한없이 다정했던 제 신랑과 셋 째를 임신중인 저는 우울증이 심해져

도저히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을 것 같은 제 상태에 이르렀고 아이와 제가 다칠까 병원을 다니며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A씨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마지막에 이런말을 했다더군요.

"야, XX 걔 돈도 없으면서 뭔 셋째냐? 주제를 알아야지."

돈으로 아이를 키우는건가요?


A씨가 좋아하는 넷상으로요..얼마나 무서운지 알게해주고 싶습니다.  A씨는 지금도 누군가에게는 선망의대상입니다.  가면인지  모를  그사람의 진실을 알고싶습니다 왜 저에게 저의 가족에게 그런 상처를 줬는지
도와주세 이글이 그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