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갓 졸업하고 계약직으로 월급 200좀 안되게 버는 사람임 편의를 위해 음슴체 쓰겠습니다. 25살 부평에서 친구랑 놀던중 친구의 강요로 어쩔수없이 헌팅을 하게 되었음 헌팅을 해서 번호를 주고 받고 그냥 다른사람들이 하듯이 물흐르듯이 썸타다가 연애를 하게 되었음 아직 졸업을 하지 못한 나와 직장을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여자와 만나고 취준을 하고 있던 나에게 그녀는 내가 돈이없든 차가없든 날 좋아해주는 모습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주는 그녀에게 반했었음 100일이 지나기 전에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는데 이 여자가 취준과 동시에 독립을 하겠다고 하여 힘든 상황이었구나 생각하고 서로 화해를 하고 다시 만나려 했음 근데 난데없이 Bar알바를 하겠다고 하는것임 나는 싫다고 하였지만 그녀의 설득 끝에 손님관리를 하지 않고 착석을 하지 않는 곳이라면 허락하기로 했음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가 나를 점점 멀리 하는것이 느껴졌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스킨쉽같은거 가벼운 입맞춤 손잡는것 까지도 잘 안하려 했음 날보며 설레지 않는다며 그런거 어쩌겠음 사람이 질릴 때도 있고 난 이게 권태기인가 싶었음 그래서 이해 해주며 옆에서 엄청 잘해주려고 노력 많이했음 그 후에 그녀의 자취방에 놀러가게 되었음 그날 감기몸살에 걸려있는 그녀에게 난 감기약을 사고 소주가 먹고싶다길래 먹지마라고 할려다가 한두잔만 먹으라고 해서 같이 사가고 안주는 시켜먹고 영화도 한편봤음 근데 밤에 조금 많이 아파하길래 계속 옆에서 간호해주고 잠도 많이 못잤음 (이전에도 아팠을 때 간호 몇번 했었음) 아침 7시에 나는 어제 먹은 술이 배탈이 났는지 잠을 3시간밖에 못자고 화장실에 들락날락 했음 10시 쯤 그녀는 잠을 잘잤는지 감기약도 잘듣고 해서 다 나은것 같다고 하고 나와 생필품을 사고 나는 무거운것 막 들어다가 옮겨 줬음 그러고 그녀는 손빨래를 했는데 나는 잠도 못자고 해서 진짜 눈치없게 그자리에서 자버렸음 너무 미안했고 그랬음 그리고나서 저녁쯔음 됬을 때 그녀가 친구와 약속이 있다고 해서 나는 뭔가 감이 좋아서 그날그날 낌새가 있는데 그날 뭔가 낌새가 이상했음 내가 헌팅 절대 하지말라고 했더니 그녀는 걱정하지말고 연락도 꼬박하고 집가서 인증샷까지 보내준다했음 그래서 재미있게 술마시고와 하고 나도 친구랑 술먹고 배그를 하고 연락도 잘되길래 안심하다 4시 30분쯤 집에가는데 뭔가 기분이 찜찜한거임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안받음 친구랑 술먹느라 못받을수도 있지만 뭔가 그날따라 이상했음 그래서 문자답장 오자마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음 바로 끊길래 친구랑 대화중이냐고 물었지만 답이 계속 오질 않았음 그래서 재밌게 노나보다 하고 집에서 있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안좋은것임 그러다 6시 반쯤 그녀에게 나 친구랑 택시타고 집도착했어 낼연락할게 라고 하는것임 보내주기로 한 인증샷은 어디갔는지 내가 집착을 하기 시작했음 그러다 전화를 했는데 첫번째랑 두번쨰랑 세번째랑 신호음이 다를때 전화가 끊기는것임 전화를 일부로 끊는것이 확실해 져서 문자로 바른대로 말하라 했음 답이없길래 전화를 또했는데 폰이 꺼져있었음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자취방으로 찾아갔더니 왠걸 집에 아무도 없네??? 그떄가 시간이 8시였음 ㅋㅋㅋ 너무 화가나서 나도 그냥 집으로 가버림 그러더니 10시쯤인가 우리헤어지자 나너 안좋아하는것같아 라고 왔음 그냥 내속마음을 그녀에게 다털어놓았음 그리고나서 너 헌팅했지? 라고하니까 이실직고 하고 나보다 좋은사람인것 같다며 헤어지자고 해서 일단 헤어졌음 나도 바람피는 여자랑 다신 못만나겠다 하고 맘을 돌렸는데 내가 호구븅딱이라 한번은 용서하겠다 생각하고 연락을 몇번 했지만 얘는 받아주질 않았음 그러다 그녀가 술먹고 나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 만나보니 너 좋아한다 라고 말하길래 나도 미련이 남아서 다음부터 헌팅 안하는 조건으로 확인시켜주는 조건으로 다시만나게됨 이쯤되면 나도 엄청난 호구라는걸 밝히지만 더 중요한사실을 말해야함 아직 본론들어가지도 않았음 최대한 짧게 해보겠음 그러고 다시 만나던 도중 얘가 Bar를 다니게 되었음 주말에 투잡으로 주안에 있는 바 한 2주쯤 다니는데 내가 몇번 데릴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번은 얘가 술을 너무많이 먹어서 주안어디쯤 버스정류장에 자빠져 자고있어서 그거 들쳐업고 집에 누웠는데 토를 엄청 하는거임 자다가 토하면 기도막힐까봐 나는 호구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토사물 입에있는거 다빼서 버려주고 주변정리까지하고 집에들어온게 5시인가 그런데 난 8시넘어서 잔듯 싶음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그녀가 바에서 나 좋다는 손님이랑 번호교환을했다며 나에게 말을 했음 그리고 나에게 얘가 나 맛있는거 사준대서 먹고오고 옷도 선물 받아오겠다며 나한테 자랑을 했음 나는 처음에 그냥 쿨한척 그래 그래라 라고 하다가 생각할 수록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데 그녀가 갑자기 나랑 비교를 하기 시작했음 얘는 얼마를 벌고 나는 차도없다면서 그리고 또 아프다길래 이번주말에 간호해주러 갈게 하고 약을 사놨는데 그녀는 이 남자는 기프티콘으로 비타민을 보내줬다며 너는 뭐하냐며 비교를 하기 시작했음 자존심도 많이 상한 나는 일하는도중 빠져나와 전화를 걸고 너 바손님들 만나지마라 안그러면 헤어지겠다 했더니 바로 헤어짐 ㅋㅋㅋㅋ 이로써 나의 호구짓이 끝이난거임 근데 중요한건 나중에 알아본바로 그녀는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이랑 바람을 피고 있던것임 충격에 충격을 더함 이로써 난 그냥 호구쓰레기가 되었고 돈도없고 차도없는 찌질이가 되었음 모든 여자들이 이렇진 않겠지만 남자들이여 나처럼 호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하에 글을 올려봄 최대한 짧게 쓰려다보니 필력도 안좋고 이것저것 중구난방이지만 그냥 하소연하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진짜 바람피는 여자는 다시 안만나고 싶은데 바람피는 여자 신상 공개되는 그런 곳이 있다면 좋겠네요 물론 돈이 남자의 능력이되는 척도가 어느정도 된지만 속상하네요 이 글을보고 찌질한새끼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바람을 피는 사람들에게 꼭 큰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다음생에라도 그럼 전 긴글을 남기고 이만 퇴장
내 연애썰 풀어봅니다 후...
편의를 위해 음슴체 쓰겠습니다.
25살 부평에서 친구랑 놀던중 친구의 강요로 어쩔수없이 헌팅을 하게 되었음
헌팅을 해서 번호를 주고 받고 그냥 다른사람들이 하듯이 물흐르듯이 썸타다가 연애를 하게 되었음
아직 졸업을 하지 못한 나와 직장을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여자와 만나고
취준을 하고 있던 나에게 그녀는 내가 돈이없든 차가없든 날 좋아해주는 모습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주는 그녀에게 반했었음
100일이 지나기 전에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는데 이 여자가 취준과 동시에 독립을 하겠다고 하여
힘든 상황이었구나 생각하고 서로 화해를 하고 다시 만나려 했음
근데 난데없이 Bar알바를 하겠다고 하는것임
나는 싫다고 하였지만 그녀의 설득 끝에 손님관리를 하지 않고 착석을 하지 않는 곳이라면 허락하기로 했음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가 나를 점점 멀리 하는것이 느껴졌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스킨쉽같은거 가벼운 입맞춤 손잡는것 까지도 잘 안하려 했음
날보며 설레지 않는다며 그런거 어쩌겠음 사람이 질릴 때도 있고 난 이게 권태기인가 싶었음
그래서 이해 해주며 옆에서 엄청 잘해주려고 노력 많이했음
그 후에 그녀의 자취방에 놀러가게 되었음
그날 감기몸살에 걸려있는 그녀에게 난 감기약을 사고 소주가 먹고싶다길래
먹지마라고 할려다가 한두잔만 먹으라고 해서 같이 사가고 안주는 시켜먹고 영화도 한편봤음
근데 밤에 조금 많이 아파하길래 계속 옆에서 간호해주고 잠도 많이 못잤음
(이전에도 아팠을 때 간호 몇번 했었음)
아침 7시에 나는 어제 먹은 술이 배탈이 났는지 잠을 3시간밖에 못자고 화장실에 들락날락 했음
10시 쯤 그녀는 잠을 잘잤는지 감기약도 잘듣고 해서 다 나은것 같다고 하고
나와 생필품을 사고 나는 무거운것 막 들어다가 옮겨 줬음
그러고 그녀는 손빨래를 했는데 나는 잠도 못자고 해서 진짜 눈치없게 그자리에서 자버렸음
너무 미안했고 그랬음 그리고나서 저녁쯔음 됬을 때 그녀가 친구와 약속이 있다고 해서
나는 뭔가 감이 좋아서 그날그날 낌새가 있는데 그날 뭔가 낌새가 이상했음
내가 헌팅 절대 하지말라고 했더니 그녀는 걱정하지말고 연락도 꼬박하고 집가서 인증샷까지 보내준다했음
그래서 재미있게 술마시고와 하고 나도 친구랑 술먹고 배그를 하고 연락도 잘되길래 안심하다
4시 30분쯤 집에가는데 뭔가 기분이 찜찜한거임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안받음
친구랑 술먹느라 못받을수도 있지만 뭔가 그날따라 이상했음
그래서 문자답장 오자마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음 바로 끊길래 친구랑 대화중이냐고 물었지만
답이 계속 오질 않았음 그래서 재밌게 노나보다 하고 집에서 있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안좋은것임
그러다 6시 반쯤 그녀에게 나 친구랑 택시타고 집도착했어 낼연락할게 라고 하는것임
보내주기로 한 인증샷은 어디갔는지 내가 집착을 하기 시작했음
그러다 전화를 했는데 첫번째랑 두번쨰랑 세번째랑 신호음이 다를때 전화가 끊기는것임
전화를 일부로 끊는것이 확실해 져서 문자로 바른대로 말하라 했음 답이없길래
전화를 또했는데 폰이 꺼져있었음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자취방으로 찾아갔더니 왠걸 집에 아무도 없네???
그떄가 시간이 8시였음 ㅋㅋㅋ 너무 화가나서 나도 그냥 집으로 가버림
그러더니 10시쯤인가 우리헤어지자 나너 안좋아하는것같아 라고 왔음
그냥 내속마음을 그녀에게 다털어놓았음 그리고나서 너 헌팅했지? 라고하니까
이실직고 하고 나보다 좋은사람인것 같다며 헤어지자고 해서 일단 헤어졌음
나도 바람피는 여자랑 다신 못만나겠다 하고 맘을 돌렸는데
내가 호구븅딱이라 한번은 용서하겠다 생각하고 연락을 몇번 했지만 얘는 받아주질 않았음
그러다 그녀가 술먹고 나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 만나보니 너 좋아한다 라고 말하길래
나도 미련이 남아서
다음부터 헌팅 안하는 조건으로 확인시켜주는 조건으로 다시만나게됨
이쯤되면 나도 엄청난 호구라는걸 밝히지만 더 중요한사실을 말해야함 아직 본론들어가지도 않았음
최대한 짧게 해보겠음
그러고 다시 만나던 도중 얘가 Bar를 다니게 되었음 주말에 투잡으로
주안에 있는 바
한 2주쯤 다니는데 내가 몇번 데릴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번은 얘가 술을 너무많이 먹어서
주안어디쯤 버스정류장에 자빠져 자고있어서 그거 들쳐업고 집에 누웠는데 토를 엄청 하는거임
자다가 토하면 기도막힐까봐 나는 호구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토사물 입에있는거 다빼서 버려주고
주변정리까지하고 집에들어온게 5시인가 그런데 난 8시넘어서 잔듯 싶음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그녀가 바에서 나 좋다는 손님이랑 번호교환을했다며 나에게 말을 했음
그리고 나에게 얘가 나 맛있는거 사준대서 먹고오고 옷도 선물 받아오겠다며 나한테 자랑을 했음
나는 처음에 그냥 쿨한척 그래 그래라 라고 하다가 생각할 수록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데
그녀가 갑자기 나랑 비교를 하기 시작했음 얘는 얼마를 벌고 나는 차도없다면서
그리고 또 아프다길래 이번주말에 간호해주러 갈게 하고 약을 사놨는데
그녀는 이 남자는 기프티콘으로 비타민을 보내줬다며 너는 뭐하냐며 비교를 하기 시작했음
자존심도 많이 상한 나는 일하는도중 빠져나와 전화를 걸고 너 바손님들 만나지마라
안그러면 헤어지겠다 했더니 바로 헤어짐 ㅋㅋㅋㅋ
이로써 나의 호구짓이 끝이난거임
근데 중요한건 나중에 알아본바로 그녀는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이랑 바람을 피고 있던것임
충격에 충격을 더함
이로써 난 그냥 호구쓰레기가 되었고 돈도없고 차도없는 찌질이가 되었음
모든 여자들이 이렇진 않겠지만 남자들이여
나처럼 호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하에 글을 올려봄
최대한 짧게 쓰려다보니 필력도 안좋고 이것저것 중구난방이지만 그냥 하소연하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진짜 바람피는 여자는 다시 안만나고 싶은데
바람피는 여자 신상 공개되는 그런 곳이 있다면 좋겠네요
물론 돈이 남자의 능력이되는 척도가 어느정도 된지만 속상하네요
이 글을보고 찌질한새끼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바람을 피는 사람들에게 꼭 큰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다음생에라도
그럼 전 긴글을 남기고 이만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