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교회쌤을 만났어요

ㅇㅇ2018.05.03
조회69

안녕하세요 전 중2 여학생 입니당~~~~~~~~>.<///

 

저번주에 교회 끝나고 엄마랑 동생이랑 동네 목욕탕에 갔어요

 

전 남이랑 가족에게도 몸보여 주기 시러서 목욕탕 안가는데

 

엄마가 억지로 끌려가셔서ㅜㅜㅜ 질질 끌려 갔어요 ㅜㅜ

 

가서 옷벗는데 제 맨몸 엄마랑 동생은 올만에 보니... 신기 하게 훑어보시고 ㅜㅜㅜ 수치플 ㅜㅠㅜ

 

그래도 어쩔수 없이 옷을 벗고 탕에 들어가려는데...

 

맨몸으로 나오시는 교회쌤 두분과 마주쳤어요 ㅜㅜㅜ

 

두분다 20대 시고... 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이쁘시고 ...

 

전 뚱뚱하진 않지만 비루한 몸매에 ㅌ.ㅓ.ㄹ밖에 없고ㅜ

 

순간 놀래고 당황해서 악~!!!! 소리지르며 주저 앉아 버렸네요 ㅜㅜㅜ 수건이라도 들고 있을껄ㅜㅜ

 

그래서 쌤들은 엄마랑 동생이랑 인사하고 가시고 ㅜㅜㅜ 엄마랑 동생은 나한테 오바한다 그러고ㅜ

 

전 이젠 교회 어떻게 가죠?ㅜ 쌤들 어떻게 만나죠 ㅜ 쌤들도 제 몸 다 보셨겠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