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타깝게도 이런 여성 분들 대부분이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남자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강압적인 남자에 대한 경험때문에 쉽사리 남자한테 말도 잘 못하고 다가가지 못해서 오해를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2) 어떤 남자가 조금만 잘해줘도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더 가까워지면 내가 분명 구속 받을거라고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펜스를 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가 잘해준다고 그 사람을 꼭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닙니다. 그런 남자들이 드물지만 있긴 있습니다.
3) 이것은 아마도 지난온 세월에 대한 두려움이라든가 앞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같이 내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대부분 카톡이나 페북 같은 SNS를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혼자 사는 경우도 많죠. 그러다 보니 마흔이 넘는 나이에도 결혼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4)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의 감정에 대한 오해가 생기고 자신의 자존감도 낮아집니다.
5) 자신은 충분히 사랑받기에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는 두려움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해도 님을 사랑해 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 있는 그대로에 대해서 비하하지 마세요.
2.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가?
1) 손편지를 쓰는 남자와 만나라.
- 손편지의 효과는 의외로 대단합니다. 말로 하지 못한 말을 편지에 직접 씀으로서 진심을 담아서 씁니다. 하지만 요새는 편지를 많이 쓰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그렇게 까지 사랑하는 사람한테 진심을 담아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들은 몇몇 되지 않더군요. 손편지를 써주는 남자야 말로 님의 자존감도 높여주면서 그만큼 가치 있게 바라봐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자신을 존경하고 존중한다라는 말을 하는 남자와 만나라
- 아무래도 자신은 구속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조차에서도 누군가에게 구속을 받는다라고 느끼면 바로 멀어질 수 있죠. 하지만 님은 존경한다라고 말하는 분은 여자에게 더 자유로운 영혼을 부여할 수 있고 모든 행동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3) 성실한 남자를 만나라
- 경제적인거 중요하죠. 하지만 정말로 딴짓만 하지 않으면 돈은 충분히 서로 같이 노력해서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남자. 님한테도 성실한 남자
4) 한결같은 남자를 만나라
- 자꾸 한 입 가지고 두말하거나 상황이 변했다고 해서 약속을 아무런 말도 없이 깨는 남자는 나중에 바람 필 확률도 큽니다.
5) 도박, 여자, 술, 폭력을 달고 사는 남자를 피해라.
- 정말로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친구들끼리 만나면 재미라고는 하지만 도박하거나 한 번이라도 여자와 바람핀다던가, 술을 너무 좋아하고 한 번이라도 사람을 때려서(정당방위가 아닌 이상) 크게 다치게 한 사람은 나중에 또 그렇습니다.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이여 자신의 사랑이 남자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6) 인사성 좋은 사람을 만나라
- 단순히 인사를 잘한다고 하기 보다는 어느 공공장소를 가서나 사람을 함부로 하지 않고 자신이 갑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상대방의 감정까지 상하게 하는 사람은 멀리하세요. 나중에 님의 위치가 변하면 틀림없이 나쁘게 대할 가능성이 큰 남자입니다.
3. 하지만 주의할 점
1) 저런 남자들은 우선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만나야 합니다.
- 쉽게 마음을 주지 않습니다. 갑자기 잘해주다가도 어느 순간 말 한마디도 없어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남자들의 특징은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지 않아서 안마방이나 여자들끼는 그런 유흥업소에는 아예 출입조차 하지 않는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야 합니다. 오히려 여자보다도 더 힘든 타입이기도 하죠.
2) 감정적으로 구속하지 말자
- 이런 타입의 남자는 쉽게 사랑에 대해서 불타오르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성격이 급한 여자분들의경우에는 바로 고백을 해 버리거나 아니면 오해해서 차는 경우도 있는데 그 사람은 거기까지 도달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신중한 타입이기 때문에 남이 자기에 대한 감정에 대해서 미리 확신을 해 버리다든가 하는 것에 대해서 반감을 낼 수도 있습니다.
3) 사귀게 된다면 또는 결혼하게 된다면
- 이제 그 남자는 당신 껍니다. 오로지 당신만 평생 바라보고 사랑하고 아껴주면 존중하면 존경해 줄 겁니다. 그리고 표현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정신없이 사랑만 하다가 어느 순간 생을 마감하게 되는줄도 모를 겁니다.
4) 이런 남자 바로 잡아라
- 이런 남자들은 초반에는 별로 재미가 없지만 결혼하는 그 순간부터 님을 개그맨보다 더 재미있게 해주는 재미있는 남자가 될 겁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그런 남자를 만날 기회가 적을 뿐이고 오히려 여자분들은 이런 남자에 대해서 상당히 무관심하기 때문에 만나지 못하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남자는 1만명 중에 1명 꼴로 있을 것 같습니다.
5) 연상 여자를 좋아한다.
- 이런 남자는 아무래도 다정다감한 스타일인데다가 신중한 타입이기 때문에 연하보다는 좀 더 많은 경험을 가진 연상여자를 더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연상여자 분들은 이런 남자가 주위에 있다면 바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여자들이여. 자신에게 존경하고 존중한다고 말하는 남자와 결혼하세요.
안녕하세요. 맨날 댓글만 작성하다가 글은 처음으로 작성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광주에 사는 30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분들이 쓴 글 중에서 자주 보이는 내용 중에
자신은 자유로운 영혼이다. 구속받고 싶지 않다. 하지만 외롭다.
라고 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으셔서 몇 가지 남자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타가 있다면 죄송합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여성분들 중에 현재의 삶에 대해서 즐기고 싶어하고 남에게 구속받고 싶지 않고
좋은 사람은 편안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듣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1.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자
1) 안타깝게도 이런 여성 분들 대부분이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남자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강압적인 남자에 대한 경험때문에 쉽사리 남자한테 말도 잘 못하고 다가가지 못해서 오해를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2) 어떤 남자가 조금만 잘해줘도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더 가까워지면 내가 분명 구속 받을거라고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펜스를 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가 잘해준다고 그 사람을 꼭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닙니다. 그런 남자들이 드물지만 있긴 있습니다.
3) 이것은 아마도 지난온 세월에 대한 두려움이라든가 앞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같이 내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대부분 카톡이나 페북 같은 SNS를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혼자 사는 경우도 많죠. 그러다 보니 마흔이 넘는 나이에도 결혼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4)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의 감정에 대한 오해가 생기고 자신의 자존감도 낮아집니다.
5) 자신은 충분히 사랑받기에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는 두려움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해도 님을 사랑해 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 있는 그대로에 대해서 비하하지 마세요.
2.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가?
1) 손편지를 쓰는 남자와 만나라.
- 손편지의 효과는 의외로 대단합니다. 말로 하지 못한 말을 편지에 직접 씀으로서 진심을 담아서 씁니다. 하지만 요새는 편지를 많이 쓰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그렇게 까지 사랑하는 사람한테 진심을 담아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들은 몇몇 되지 않더군요. 손편지를 써주는 남자야 말로 님의 자존감도 높여주면서 그만큼 가치 있게 바라봐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자신을 존경하고 존중한다라는 말을 하는 남자와 만나라
- 아무래도 자신은 구속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조차에서도 누군가에게 구속을 받는다라고 느끼면 바로 멀어질 수 있죠. 하지만 님은 존경한다라고 말하는 분은 여자에게 더 자유로운 영혼을 부여할 수 있고 모든 행동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3) 성실한 남자를 만나라
- 경제적인거 중요하죠. 하지만 정말로 딴짓만 하지 않으면 돈은 충분히 서로 같이 노력해서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남자. 님한테도 성실한 남자
4) 한결같은 남자를 만나라
- 자꾸 한 입 가지고 두말하거나 상황이 변했다고 해서 약속을 아무런 말도 없이 깨는 남자는 나중에 바람 필 확률도 큽니다.
5) 도박, 여자, 술, 폭력을 달고 사는 남자를 피해라.
- 정말로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친구들끼리 만나면 재미라고는 하지만 도박하거나 한 번이라도 여자와 바람핀다던가, 술을 너무 좋아하고 한 번이라도 사람을 때려서(정당방위가 아닌 이상) 크게 다치게 한 사람은 나중에 또 그렇습니다.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이여 자신의 사랑이 남자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6) 인사성 좋은 사람을 만나라
- 단순히 인사를 잘한다고 하기 보다는 어느 공공장소를 가서나 사람을 함부로 하지 않고 자신이 갑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상대방의 감정까지 상하게 하는 사람은 멀리하세요. 나중에 님의 위치가 변하면 틀림없이 나쁘게 대할 가능성이 큰 남자입니다.
3. 하지만 주의할 점
1) 저런 남자들은 우선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만나야 합니다.
- 쉽게 마음을 주지 않습니다. 갑자기 잘해주다가도 어느 순간 말 한마디도 없어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남자들의 특징은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지 않아서 안마방이나 여자들끼는 그런 유흥업소에는 아예 출입조차 하지 않는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야 합니다. 오히려 여자보다도 더 힘든 타입이기도 하죠.
2) 감정적으로 구속하지 말자
- 이런 타입의 남자는 쉽게 사랑에 대해서 불타오르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성격이 급한 여자분들의경우에는 바로 고백을 해 버리거나 아니면 오해해서 차는 경우도 있는데 그 사람은 거기까지 도달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신중한 타입이기 때문에 남이 자기에 대한 감정에 대해서 미리 확신을 해 버리다든가 하는 것에 대해서 반감을 낼 수도 있습니다.
3) 사귀게 된다면 또는 결혼하게 된다면
- 이제 그 남자는 당신 껍니다. 오로지 당신만 평생 바라보고 사랑하고 아껴주면 존중하면 존경해 줄 겁니다. 그리고 표현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정신없이 사랑만 하다가 어느 순간 생을 마감하게 되는줄도 모를 겁니다.
4) 이런 남자 바로 잡아라
- 이런 남자들은 초반에는 별로 재미가 없지만 결혼하는 그 순간부터 님을 개그맨보다 더 재미있게 해주는 재미있는 남자가 될 겁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그런 남자를 만날 기회가 적을 뿐이고 오히려 여자분들은 이런 남자에 대해서 상당히 무관심하기 때문에 만나지 못하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남자는 1만명 중에 1명 꼴로 있을 것 같습니다.
5) 연상 여자를 좋아한다.
- 이런 남자는 아무래도 다정다감한 스타일인데다가 신중한 타입이기 때문에 연하보다는 좀 더 많은 경험을 가진 연상여자를 더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연상여자 분들은 이런 남자가 주위에 있다면 바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마음만 먹으면 남자는 결혼때까지 끝까지 자신을 숨기면서 살 수 있습니다.
저런 행동 하나하나 자세하게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남자가 많이 않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ㅠㅠ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시간내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