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한번 해볼께요 ㅎㅎ 남편과 저는 맞벌이가정임 양가 첫손주임 아기는 15개월차친정이고 시댁이고 양가도움 없이 결혼했고 또한 양가집안 부모님들이 아직 일하고 계셔서 아기또한 50일째부터 어린이집 맡기고 맞벌이중임.양가 첫손주라 이렇게도 좋을까 싶을정도로우리엄마만 봐도 내가 하루만 연락안되면 막 안달을 내는거임. 손주사진보고싶어서..참신기했음. 몇일전 남편이 여자와 카톡하는것이 걸린거임.남편이 연애시절 나한테 했던것처럼 작업을 하는듯한 카톡이였고여자는 받아주지않았음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정도..어쨌든울고불고 하며 시댁으로 갔고 시댁에서도 내편을 들어주고 여기있다는것을 알리지마라남편도 정신차려야된다고 하며 어머님과 약속약속을 했음. 그후에 남편과 어머님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내가 여기 있는지 모르는가정하에)그걸 왜 들키냐, 삭제를 해야지, **(나) 성격모르냐, 등등 이런말을 했다는거임.나는 어머님께 배신감에 몸서리쳤고 이렇게 딴짓,딴생각 했다는것을 혼내는게 아니라들키지를 말았어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구나, 라는 부분에서 정말 혼란스러웠음.근데 그담날 역시 뭐 남편이 어찌알고 또 날 데릴러 옴 (역시 어머님이 또 남편에게 여기있으니 데리고 가라고 한거임) 머 싹싹빌고 법원앞까지도 가고 뭐 난리난리 였음 지금은 진정이<?> 된상태여러가지 일이 너무 많았지만 다 적진않겠음아무튼 저일로 나는 그전처럼 어머님을 대할수도 없고사진도 매일 보내주기 싫음 요며칠전엔 아버님이남편이랑 안풀었어도 사진은 보내라고 문자옴쌩깜 나도 아들키우는 엄마지만 절대 이렇게 자식교육안시켜야지내새끼가 이러면 다리몽댕이를 부러뜨려야지,귀한딸 데리고 가서 뭐하는짓이냐 해야지 등등 이런생각을 또 새기고 새김 하여튼 처음 내가 매일 매일 우리엄마& 시어머님께 아들 사진을 보냈던거임.근데 지금은 남편과 아무리 잘풀었다고 한들시어머님께 감정은 상할때로 상했음.하기싫음. 우리엄마한테 상의해봤지만 자꾸 그러면 못쓴다. 왜그러냐, 그러지말아라 ㅡㅡ 머 이런말임. 그렇다고 아예 안할순 없을것 같고 좀있음 어버이날인데 연락은 드려야할것 같고다들 어느정도 연락하는건지나는 어떻게 앞으로 시어머님을 대하면 좋을지현명하신분들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 151
시어머님한테 아기사진 다들 얼마나 자주보내세요?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한번 해볼께요 ㅎㅎ
남편과 저는 맞벌이가정임
양가 첫손주임 아기는 15개월차
친정이고 시댁이고 양가도움 없이 결혼했고
또한 양가집안 부모님들이 아직 일하고 계셔서
아기또한 50일째부터 어린이집 맡기고 맞벌이중임.
양가 첫손주라 이렇게도 좋을까 싶을정도로
우리엄마만 봐도 내가 하루만 연락안되면 막 안달을 내는거임. 손주사진보고싶어서..
참신기했음.
몇일전 남편이 여자와 카톡하는것이 걸린거임.
남편이 연애시절 나한테 했던것처럼 작업을 하는듯한 카톡이였고
여자는 받아주지않았음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정도..
어쨌든
울고불고 하며 시댁으로 갔고
시댁에서도 내편을 들어주고 여기있다는것을 알리지마라
남편도 정신차려야된다고 하며 어머님과 약속약속을 했음.
그후에 남편과 어머님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내가 여기 있는지 모르는가정하에)
그걸 왜 들키냐, 삭제를 해야지, **(나) 성격모르냐, 등등 이런말을 했다는거임.
나는 어머님께 배신감에 몸서리쳤고 이렇게 딴짓,딴생각 했다는것을 혼내는게 아니라
들키지를 말았어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구나, 라는 부분에서 정말 혼란스러웠음.
근데 그담날 역시 뭐 남편이 어찌알고 또 날 데릴러 옴
(역시 어머님이 또 남편에게 여기있으니 데리고 가라고 한거임)
머 싹싹빌고 법원앞까지도 가고 뭐 난리난리 였음
지금은 진정이<?> 된상태
여러가지 일이 너무 많았지만 다 적진않겠음
아무튼 저일로 나는 그전처럼 어머님을 대할수도 없고
사진도 매일 보내주기 싫음
요며칠전엔 아버님이
남편이랑 안풀었어도 사진은 보내라고 문자옴
쌩깜
나도 아들키우는 엄마지만 절대 이렇게 자식교육안시켜야지
내새끼가 이러면 다리몽댕이를 부러뜨려야지,
귀한딸 데리고 가서 뭐하는짓이냐 해야지 등등 이런생각을 또 새기고 새김
하여튼 처음 내가 매일 매일 우리엄마& 시어머님께 아들 사진을 보냈던거임.
근데 지금은 남편과 아무리 잘풀었다고 한들
시어머님께 감정은 상할때로 상했음.
하기싫음. 우리엄마한테 상의해봤지만 자꾸 그러면 못쓴다. 왜그러냐, 그러지말아라
ㅡㅡ 머 이런말임.
그렇다고 아예 안할순 없을것 같고
좀있음 어버이날인데 연락은 드려야할것 같고
다들 어느정도 연락하는건지
나는 어떻게 앞으로 시어머님을 대하면 좋을지
현명하신분들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