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집사에게 배신감을 느낀 콜라

콜라야옹2018.05.03
조회1,217

 





어느 날 콜라가 침대에서 서럽게 울고 있었습니다. 





 

훌쩍 훌쩍~


그것도 앉아서 말이죠.... (그만 좀 앉으라고!!)








그래서 콜라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콜라가 울고있는 이유인즉슨,




 


 

이런 사진이나~





 

이런 사진들을 자기 허락도 없이 인터넷에 함부로 올렸기 때문이랍니다.
이 집 안의 묘권은 어디 갔냐며!!!
...........
아.. 그래?? 그럼 이렇게 진즉 말을 하지....  그럼 이렇게 해줄게.
..........

.

 








어때? 맘에 드........






 




 

 

 


그..그만.....

...........
아.. 미안. 그럼 이렇게??
..........











크아아아아아아아아~ 


그만 하라고!!!!!!!!!!
............
차라리 내가 깜.


 


자포자기.....














네이트판 동물 사랑방에서 실시간에서 1등 했다고 말해주려 했는데...












 


헐.....................대박. 








네이트 판 동물 사랑방에 콜라 글을 올렸는데 실시간 베스트1등을 했네요 ㅎㅎㅎ
네.. 맞습니다.. 자랑글.. T^T....



우리 콜라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콜라 동영상 모여있는 곳입니다. ^0^/  깨알홍보..ㅋㅋ 



유튜브 :  www.youtube.com/channel/UCYXwiv3iTZHkIWl4cGa1T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