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I대학교에 다니고있은 28살 군필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 열심히공부해서... 인천 I공대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렇게들어간 I대학교 1학년생활을 매우 즐겁게 했습니다. 그런데 1학년 2학기... 친누나를 따라간 어떤 조그마한교회.... 그 교회에서 정말많은일들이 있엇습니다. 많는 성령체험들... 그곳에서 술마시고 담배피는사람들사이에서 술안마시고 담배안펴서 찌질이가 됬던 저... 그리고 그 교회에서 조현병(정신분열증) 에 걸리게되었고.. 그교회에서 버티는것이 너무힘들어서 도망가다싶히 한것이 군대였습니다. (그당시에ROTC를하고있엇는데 힘들어하는 저에게 목사랑 친누나가.. ROTC그만두고 교회에서 돈이나 벌라며..... 그래서 결국 ROTC도 포기하고 정신병원이란곳을 처음으로 입원해보게 됩니다..) 군대 훈련생때는 교회도안나가고 종교도 없고 그래서 너무 좋게 잘 했는데.... 자대에 가더니.... 교회에 다니게되고... 정신분열증이 또 도져서.. B급 관심병사로 전락하게됩니다.... 후임들한테는 인정받는선임이 못되는건 물론이거니와..... 욕엄청먹고 작업제대로못하고 국군수도통합 의무실만 엄청왔다갔다했죠... 군대에서는 의과사 시키려고 그랬는데.. 저희엄마도 저도... 끝까지 해야한다며... 결국에는.육군예비역병장으로 만기전역을하게됩니다.. 그리고 복학후 다시들어간 기독교동아리 (그당시에는 믿음이란게있엇어서 기독교동아리에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이것저것한다고 휴학도하고 엄청학교를 오래다녔습니다.. 현재.저는 28살, 대학교 1학년이고 IPP라고 회사를 다니며 사회를 경험해보고있습니다. 저는 몇일전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다녀보니 부모님한테 용돈도 못받겠고.. 학비도 제돈으로 벌어야겠고.... 3IPP가 끝나고나면 알바를해서라도 학비도 생활비도 제돈으로 하려고합니다. 벌어서요 그래서 독립하려고 자취를 시작했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처음 자취를 해보는거라서.. 근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몸도아픈데 부모님말씀도안듣는 폐륜아인건지.. 어떻게든 건강해지고 독립하려고 애쓰는 사람인건지... 자취시작을 이제 했고 회사도 처음경험해보는데 쉽지않네요 정말.... 저같은상황이라면 어떻게하실거세요...???ㅜㅜ..... 그리고 저... 정말 소위말하는 "괜찮은사람"은 아닐지라도.... 최선을 다하고있으니... 의미있게 살고있는거 맞겠죠....??ㅠㅜㅠ아닐까요... 뭣도 모르는 어린 사람인걸까요....1
저같은사람... 어떻게해야할까요..
인천 I대학교에 다니고있은 28살 군필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 열심히공부해서...
인천 I공대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렇게들어간 I대학교 1학년생활을 매우 즐겁게 했습니다.
그런데 1학년 2학기... 친누나를 따라간 어떤 조그마한교회....
그 교회에서 정말많은일들이 있엇습니다.
많는 성령체험들...
그곳에서 술마시고 담배피는사람들사이에서
술안마시고 담배안펴서 찌질이가 됬던 저...
그리고 그 교회에서 조현병(정신분열증)
에 걸리게되었고..
그교회에서 버티는것이 너무힘들어서
도망가다싶히 한것이 군대였습니다.
(그당시에ROTC를하고있엇는데 힘들어하는 저에게 목사랑 친누나가.. ROTC그만두고 교회에서 돈이나 벌라며..... 그래서 결국 ROTC도 포기하고 정신병원이란곳을 처음으로 입원해보게 됩니다..)
군대 훈련생때는 교회도안나가고 종교도 없고 그래서 너무 좋게 잘 했는데....
자대에 가더니.... 교회에 다니게되고... 정신분열증이 또 도져서.. B급 관심병사로 전락하게됩니다....
후임들한테는 인정받는선임이 못되는건 물론이거니와..... 욕엄청먹고 작업제대로못하고 국군수도통합 의무실만 엄청왔다갔다했죠...
군대에서는 의과사 시키려고 그랬는데.. 저희엄마도 저도... 끝까지 해야한다며... 결국에는.육군예비역병장으로 만기전역을하게됩니다..
그리고 복학후 다시들어간 기독교동아리
(그당시에는 믿음이란게있엇어서 기독교동아리에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이것저것한다고 휴학도하고 엄청학교를 오래다녔습니다..
현재.저는 28살, 대학교 1학년이고
IPP라고 회사를 다니며 사회를 경험해보고있습니다.
저는 몇일전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다녀보니 부모님한테 용돈도 못받겠고.. 학비도 제돈으로 벌어야겠고....
3IPP가 끝나고나면 알바를해서라도 학비도 생활비도 제돈으로 하려고합니다. 벌어서요
그래서 독립하려고 자취를 시작했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처음 자취를 해보는거라서..
근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몸도아픈데 부모님말씀도안듣는 폐륜아인건지..
어떻게든 건강해지고 독립하려고 애쓰는 사람인건지...
자취시작을 이제 했고 회사도 처음경험해보는데 쉽지않네요 정말....
저같은상황이라면 어떻게하실거세요...???ㅜㅜ.....
그리고 저... 정말 소위말하는 "괜찮은사람"은 아닐지라도.... 최선을 다하고있으니... 의미있게 살고있는거 맞겠죠....??ㅠㅜㅠ아닐까요...
뭣도 모르는 어린 사람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