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제발 일.부 엄마들 아니 엄마인지도 모르겠는 그런 정신 없는 여자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진짜 맘충 단어 안쓰려 했는데 오늘 터졌네요 한 4살 6살 되어보이는 애 둘 데리고 탄 아줌마가 애기들은 기차에서 빽빽거리는데 방치하고 크게 통화하고 끝나니까 애기들 칭얼거림에 조용히 시키지는 못할망정 유튜브 크게 틀어주고 삼십분 넘게 애기들하고 본인하고 무슨 과자 부수듯 부시럭 거리면서 먹더니 그 이후 또 통화 시전 애들은 여전히 빽빽 그뿐인가 나중엔 애 둘이 싸우는데도 눈감고 쳐 주무시던데 대단한 인성을 가지신듯 해 보였어요 다른 엄마들 더 어린 아기들 안고도 애가 칭얼 거리면 나가서 달래주시던데 여긴 말귀도 알아들을 만큼 생긴 애들이 아주 빽빽거림 시전하니 미쳐버리겠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덕에 더 어린 애기 둘이 자고있었는데 그 빽빽거리는 소리에 깨다 자다 반복하니 그 아기 엄마는 칭얼거릴때마다 나가서 달래고 그치면 들어오고를 반복하시니 보는 제가 더 안쓰러웠습니다 제발 기차든 어디든 기본 예의 안지키실거면 집밖으로 나오지 마시든가 아님 자가용 타고 다니시길 부탁드릴게요 제발요..
진짜 맘충 단어 안쓰려 했는데 ㅡㅡ
진짜 맘충 단어 안쓰려 했는데
오늘 터졌네요
한 4살 6살 되어보이는 애 둘 데리고 탄 아줌마가
애기들은 기차에서 빽빽거리는데 방치하고 크게 통화하고 끝나니까 애기들 칭얼거림에
조용히 시키지는 못할망정 유튜브 크게 틀어주고 삼십분 넘게 애기들하고 본인하고 무슨 과자 부수듯 부시럭 거리면서 먹더니 그 이후 또 통화 시전 애들은 여전히 빽빽
그뿐인가 나중엔 애 둘이 싸우는데도 눈감고 쳐 주무시던데
대단한 인성을 가지신듯 해 보였어요
다른 엄마들 더 어린 아기들 안고도 애가 칭얼 거리면 나가서 달래주시던데
여긴 말귀도 알아들을 만큼 생긴 애들이 아주 빽빽거림 시전하니 미쳐버리겠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덕에 더 어린 애기 둘이 자고있었는데 그 빽빽거리는 소리에 깨다 자다 반복하니 그 아기 엄마는 칭얼거릴때마다 나가서 달래고 그치면 들어오고를 반복하시니
보는 제가 더 안쓰러웠습니다
제발 기차든 어디든 기본 예의 안지키실거면 집밖으로 나오지 마시든가 아님 자가용 타고 다니시길 부탁드릴게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