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장사를 하고있는30대 여성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교통사고 로 인해 목을 크게다쳐(2,3이다쳤었습니다)늘 조심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사는 신촌에 2층과 3층으로 운영되는 케이크집이 오픈하여 두번은 남편이 한번은 제가 같이가 포장을 해오는 집이있습니다
(총3번을 갔고 이번이 4번째 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가 매장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4월23일 비가오는날 집에서 먹을 음식을 사러 신촌명물거리로 나갔습니다
케이크를 좋아하다보니 남편과 함께 가고있다 케이크건물 입구(들어가는 부분에)인테리어로 해놓은 타일에서 넘어져
머리,어깨,엉덩이 순으로 넘어졌습니다
당시 타일에는 발판이 없었고 안내문또한 없었고 열어둔 유리문에 머리를 박아 엄청 아프더군요 ㅠㅠ
소리를 듣고 직원이 내려왔고
저희에게 넘어지셨냐,여기오려다 그러신거냐 라고 물어보았고 제가 아파하니 병원 가보시라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발판 까셔야 할것같다고 하며 2층으로 올라가 케이크를 사고 명함을 받고 저희 전화번호를 드리고 왔습니다
바로 병원을 갔어야 하는데
일단은 참아보기로 했습니다
보통 다음날 되면 괜찮아 지기도 하고 그걸로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에도계속 머리가 아프고 메스껍고 온몸이 아파하장사 중간에 브레이크를 걸고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의사선생님께서 제대로 넘어진 케이스라 하셨고 어깨,허리,엉덩이쪽 3군데 염좌와 3주진단을 받았고 물리치료와 주사를 맞았습니다
다행이 크게다친게 아니었고 병원 보험처리만
하면 될것같아서
저희쪽 보험담당자를 통해 본사쪽에 병원을 다녀왔다,보험처리를 해달라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일단 본인들이 cctv가 있다고 하여 확인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넘어지는 장면을 본다는게 챙피했지만 회사방침이라 하니 따랐습니다
하지만 계단을 올라오는 입구에는 cctv가 없었고
건물1층에 있는 화장품가게 cctv를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넘어진곳은 들어가면서 넘어진건데 보일까 싶었네요
확인해보니
1층 가게 왼쪽에 위치한 cctv는 입구는 비추지만 제가 넘어진 안쪽장면은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
1층가게 바깥쪽만 비추는 거니깐요
케이크가게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비춰야 넘어지는
장면이 나오는 구조인데...
그래도 남편이 오랬동안 허리를 숙이고 있었고(저를 부축하려고)옆에 버스를 기다리던 아주머니도 발로 바닥을 만지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바닥이 미끄럽네 라고 말하셨었구요
제가 넘어지는 장면이 없으니 본사측에서는
이러한 경우 악의적인 일들이 있던적이 있어
증거가 없고 정황만 있다보니 보험처리,보상처리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라고 애기하네요
원한다면 민사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네 저도 장사를 하고있고 4년넘게 가게로 화재보험을 들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않지만 혹여나 음식을 사서 바로드시지 않는경우 탈이 나거나 매장내에서 다칠때를 대비하는거죠
다행이 아직까지는 그런적은 없습니다
보험처리 해주시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를 악의적으로 넘어지지도 않았는데 넘어져
억울하면 소송을 해라 라는 식으로 말을바꿔 애기를
하는데
저 정말 화가납니다 ㅠㅠ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병원비야 제 실비가 있으니 처리가능하고 나온돈도 얼마 되지 않는데 제가 그냥 술한번 사먹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병원가라했고 정말 아파서 병원을 갔고 다행이 크게다친건 아니고 병원 간거 보험처리 하시면 된다는데
사람을 돈뜯어낼려는 사람으로 만든 본사..
녹취도 있습니다)
참 기분이 나쁘네요 ㅠㅠ
민사소송은 저희가 돈을 어마어마 하게 받는것도 아닌데
장사하는 사람인거 알고 시간뺏기는거 아니 설마 하겠어 하는 마음을 제대로 간파한것 같습니다
지혜와 도움을 ,조언을 부탁드려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신촌명물거리라 주차된 차가 없고 cctv가 가로수에 없습니다
마침 건너편 옷가게쪽에서 살짝 비추는걸 확인후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뒤 4월23일 날짜를 확인해보니
비가오는 날이라 어닝이 설치되어 보이지 않더라구요 ㅠㅠ
증거없다고 말바꾸는 프랜차이즈 케이크집
모바일로 쓰다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를 틀려도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서울에서 장사를 하고있는30대 여성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교통사고 로 인해 목을 크게다쳐(2,3이다쳤었습니다)늘 조심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사는 신촌에 2층과 3층으로 운영되는 케이크집이 오픈하여 두번은 남편이 한번은 제가 같이가 포장을 해오는 집이있습니다
(총3번을 갔고 이번이 4번째 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가 매장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4월23일 비가오는날 집에서 먹을 음식을 사러 신촌명물거리로 나갔습니다
케이크를 좋아하다보니 남편과 함께 가고있다 케이크건물 입구(들어가는 부분에)인테리어로 해놓은 타일에서 넘어져
머리,어깨,엉덩이 순으로 넘어졌습니다
당시 타일에는 발판이 없었고 안내문또한 없었고 열어둔 유리문에 머리를 박아 엄청 아프더군요 ㅠㅠ
소리를 듣고 직원이 내려왔고
저희에게 넘어지셨냐,여기오려다 그러신거냐 라고 물어보았고 제가 아파하니 병원 가보시라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발판 까셔야 할것같다고 하며 2층으로 올라가 케이크를 사고 명함을 받고 저희 전화번호를 드리고 왔습니다
바로 병원을 갔어야 하는데
일단은 참아보기로 했습니다
보통 다음날 되면 괜찮아 지기도 하고 그걸로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에도계속 머리가 아프고 메스껍고 온몸이 아파하장사 중간에 브레이크를 걸고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의사선생님께서 제대로 넘어진 케이스라 하셨고 어깨,허리,엉덩이쪽 3군데 염좌와 3주진단을 받았고 물리치료와 주사를 맞았습니다
다행이 크게다친게 아니었고 병원 보험처리만
하면 될것같아서
저희쪽 보험담당자를 통해 본사쪽에 병원을 다녀왔다,보험처리를 해달라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일단 본인들이 cctv가 있다고 하여 확인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넘어지는 장면을 본다는게 챙피했지만 회사방침이라 하니 따랐습니다
하지만 계단을 올라오는 입구에는 cctv가 없었고
건물1층에 있는 화장품가게 cctv를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넘어진곳은 들어가면서 넘어진건데 보일까 싶었네요
확인해보니
1층 가게 왼쪽에 위치한 cctv는 입구는 비추지만 제가 넘어진 안쪽장면은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
1층가게 바깥쪽만 비추는 거니깐요
케이크가게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비춰야 넘어지는
장면이 나오는 구조인데...
그래도 남편이 오랬동안 허리를 숙이고 있었고(저를 부축하려고)옆에 버스를 기다리던 아주머니도 발로 바닥을 만지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바닥이 미끄럽네 라고 말하셨었구요
제가 넘어지는 장면이 없으니 본사측에서는
이러한 경우 악의적인 일들이 있던적이 있어
증거가 없고 정황만 있다보니 보험처리,보상처리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라고 애기하네요
원한다면 민사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네 저도 장사를 하고있고 4년넘게 가게로 화재보험을 들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않지만 혹여나 음식을 사서 바로드시지 않는경우 탈이 나거나 매장내에서 다칠때를 대비하는거죠
다행이 아직까지는 그런적은 없습니다
보험처리 해주시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를 악의적으로 넘어지지도 않았는데 넘어져
억울하면 소송을 해라 라는 식으로 말을바꿔 애기를
하는데
저 정말 화가납니다 ㅠㅠ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병원비야 제 실비가 있으니 처리가능하고 나온돈도 얼마 되지 않는데 제가 그냥 술한번 사먹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병원가라했고 정말 아파서 병원을 갔고 다행이 크게다친건 아니고 병원 간거 보험처리 하시면 된다는데
사람을 돈뜯어낼려는 사람으로 만든 본사..
녹취도 있습니다)
참 기분이 나쁘네요 ㅠㅠ
민사소송은 저희가 돈을 어마어마 하게 받는것도 아닌데
장사하는 사람인거 알고 시간뺏기는거 아니 설마 하겠어 하는 마음을 제대로 간파한것 같습니다
지혜와 도움을 ,조언을 부탁드려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신촌명물거리라 주차된 차가 없고 cctv가 가로수에 없습니다
마침 건너편 옷가게쪽에서 살짝 비추는걸 확인후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뒤 4월23일 날짜를 확인해보니
비가오는 날이라 어닝이 설치되어 보이지 않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