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나는 누굴 사귀고 싶어하면 항상 안됬다관심있는 여자가 있으면 스스로 느끼기에도 억지로 다가가는 느낌이였고그게 그여자분을 항상 부담스럽게 만들고 고백하면 차이곤 했었다내 여사친들이 항상 나한테 너는 부족한건 딱히 없는데 너무 힘이 들어가있다고근데 그게 그당시에는 무슨의미인지 몰랐다 근데정말 사랑이라는게 찾아왔다고 해야하나 지인의 친구였는데 정말 이친구를 만나려고 굳이 노력이란것을 하지않았는데 알게모르게 1년이라는 시간동안 뜨문 뜨문 왔던 그녀의 메세지들 우리의 대화는 자연스러웠고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이 있었고가끔 묻는 서로의 안부에 정도 트고 결국은 내가 자연스럽게 마음 표현을 해서연애를 시작하게 됬다 나에게 이런 사람이 찾아와도 되나 싶을정도로너무 내눈에는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하는 농담이나 말투 그리고 서로가 도란도란 얘기나누면서 좋아하는 노래 들도 공유하고 정말 꿈같은시간들이였다딱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대화하다 어색한적도없었고 그냥 전화 통화하면 매일 기본 6시간은 할정도로 모든게 자연스러웠고 좋았다 내 여자친구는 외국인 이였다시차가 다르기때문에우리는 서로 일해야하는 시간, 졸려서 자야하는 시간까지 쪼개가며서로가 시간있을때마다 마음있을때마다 서로를 궁금해 해서 연락했고 나는 그시간들이 너무 값지고 고마웠었다.이만 자라고 보채도 나랑 전화통화해야한다고 밤을 꼴딱새며 한숨도 못자고 출근하곤했던 그녀를보면미안하기도 안쓰럽기도하고 귀엽기도했다나는 챙겨주는거나 마음표현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솔직히 입장바꿔생각하면 여자들이 부담스러워 할만큼 정직하게 내마음 다보여주고 다표현했고내 여자친구도 나이는 어렸지만 신기하게도 어린 나이에 그런걸 다받아주고 자기도 항상 너무사랑한다는 표현으로 나를 웃게해주곤했다 여자친구가 한국에와서도 정말 내인생에서 이렇게 즐거운 순간이 있어도 될까 싶을만큼우리는 하루하루 재밌는 시간을보내고, 내가 곧 너가 사는곳에 가겠다는 약속도 하고 여자친구가 미국에 돌아가고 나서도 우리는 한달남짓 더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아니 오히려 한국에서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서 였는지 관계가 더 애뜻해졌다
글쎄...정확히말하면 3일전에 헤어졌다4일전까지 나를 사랑한다며 전화기에대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웃으며 말했던 여자친구가하루아침에 싸늘한목소리로 할말이있다며 내가 무슨이 있냐고 하자 우리의 관계 여기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나는 갑자기 차가워진 모습에 도저히 무슨 말을 할수가 없었다헤어지고 싶은이유가 나는 납득이 가지가 않았고헤어져야할 이유도 아니었다...그냥 나를 너무 사랑하는데 자기가 아직 너무 부족한사람이라며우리 여기 까지만 하자며 울면서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하는그녀를 놓아줄수밖에 없었다.. 나는 터져나오는 울음을 감출수가 없었고그녀에게 왜 하루아침에 그렇게 변했냐며 너를 너무사랑하는데 왜 갑자기나한테 이러냐며 평생쏟을 눈물을 전화기에대고 흘렸다정말 바닥을 굴러가며 그렇게 울었던적은 내인생에서 처음이였던것같다.몇시간 뒤였을까 그녀도 나도 서로 너무 우느라지쳤다그렇게 그녀는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사랑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전화가 꺼졌다전화기에 대고 울면서 사랑한다는 그녀의 목소리가 계속 맴돌아서가슴이 정말 미어지고 찢어질것같다차라리 죽어버렸으면좋겠다 고통이 덜할수있으니까 헤어진지 3일되었다진짜 내가 너무사랑한게 죄였을까내마음 다표현하고 내사랑 다 보여줬던게 그게 그녀를 그렇게 부담스럽게 만들었을까아... 이미 떠나버린 사람마음 잡을수도, 알수도 없음을 알기에그냥 보내주었는데 너무 가슴아프고 너무 보고싶고 그렇다 왜 내인생에 그렇게 예쁘게 찾아와서 좋은추억만 주고 갑작스럽게 날 떠났는지... 아 제발 .. 그녀가 나에게 돌아오는 기적같은일이 내인생에 일어났으면 좋겠다돌아와만 준다면 이세상에서 더 바랄게 없을것같다너무 고통스럽다.제발 돌아와주라
좋았던날들아
근데정말 사랑이라는게 찾아왔다고 해야하나 지인의 친구였는데 정말 이친구를 만나려고 굳이 노력이란것을 하지않았는데 알게모르게 1년이라는 시간동안 뜨문 뜨문 왔던 그녀의 메세지들 우리의 대화는 자연스러웠고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이 있었고가끔 묻는 서로의 안부에 정도 트고 결국은 내가 자연스럽게 마음 표현을 해서연애를 시작하게 됬다
나에게 이런 사람이 찾아와도 되나 싶을정도로너무 내눈에는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하는 농담이나 말투 그리고 서로가 도란도란 얘기나누면서 좋아하는 노래 들도 공유하고 정말 꿈같은시간들이였다딱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대화하다 어색한적도없었고 그냥 전화 통화하면 매일 기본 6시간은 할정도로 모든게 자연스러웠고 좋았다
내 여자친구는 외국인 이였다시차가 다르기때문에우리는 서로 일해야하는 시간, 졸려서 자야하는 시간까지 쪼개가며서로가 시간있을때마다 마음있을때마다 서로를 궁금해 해서 연락했고 나는 그시간들이 너무 값지고 고마웠었다.이만 자라고 보채도 나랑 전화통화해야한다고 밤을 꼴딱새며 한숨도 못자고 출근하곤했던 그녀를보면미안하기도 안쓰럽기도하고 귀엽기도했다나는 챙겨주는거나 마음표현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솔직히 입장바꿔생각하면 여자들이 부담스러워 할만큼 정직하게 내마음 다보여주고 다표현했고내 여자친구도 나이는 어렸지만 신기하게도 어린 나이에 그런걸 다받아주고 자기도 항상 너무사랑한다는 표현으로 나를 웃게해주곤했다
여자친구가 한국에와서도 정말 내인생에서 이렇게 즐거운 순간이 있어도 될까 싶을만큼우리는 하루하루 재밌는 시간을보내고, 내가 곧 너가 사는곳에 가겠다는 약속도 하고 여자친구가 미국에 돌아가고 나서도 우리는 한달남짓 더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아니 오히려 한국에서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서 였는지 관계가 더 애뜻해졌다
글쎄...정확히말하면 3일전에 헤어졌다4일전까지 나를 사랑한다며 전화기에대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웃으며 말했던 여자친구가하루아침에 싸늘한목소리로 할말이있다며 내가 무슨이 있냐고 하자 우리의 관계 여기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나는 갑자기 차가워진 모습에 도저히 무슨 말을 할수가 없었다헤어지고 싶은이유가 나는 납득이 가지가 않았고헤어져야할 이유도 아니었다...그냥 나를 너무 사랑하는데 자기가 아직 너무 부족한사람이라며우리 여기 까지만 하자며 울면서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하는그녀를 놓아줄수밖에 없었다..
나는 터져나오는 울음을 감출수가 없었고그녀에게 왜 하루아침에 그렇게 변했냐며 너를 너무사랑하는데 왜 갑자기나한테 이러냐며 평생쏟을 눈물을 전화기에대고 흘렸다정말 바닥을 굴러가며 그렇게 울었던적은 내인생에서 처음이였던것같다.몇시간 뒤였을까 그녀도 나도 서로 너무 우느라지쳤다그렇게 그녀는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사랑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전화가 꺼졌다전화기에 대고 울면서 사랑한다는 그녀의 목소리가 계속 맴돌아서가슴이 정말 미어지고 찢어질것같다차라리 죽어버렸으면좋겠다 고통이 덜할수있으니까
헤어진지 3일되었다진짜 내가 너무사랑한게 죄였을까내마음 다표현하고 내사랑 다 보여줬던게 그게 그녀를 그렇게 부담스럽게 만들었을까아... 이미 떠나버린 사람마음 잡을수도, 알수도 없음을 알기에그냥 보내주었는데 너무 가슴아프고 너무 보고싶고 그렇다
왜 내인생에 그렇게 예쁘게 찾아와서 좋은추억만 주고 갑작스럽게 날 떠났는지...
아 제발 .. 그녀가 나에게 돌아오는 기적같은일이 내인생에 일어났으면 좋겠다돌아와만 준다면 이세상에서 더 바랄게 없을것같다너무 고통스럽다.제발 돌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