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다 마주치던 선배랑 밤늦게 우연히 보고 잠자리를 가졌어요. 이렇게 어이없게 잠자리를 가진게 처음일정도로 눈마주치자마자 스파크가 튀어서 한 잠자리에요. 한두시간 오랫동안 진지한얘기도하고 영화보다가 한건데 제가 원나잍을 많이 안해보긴했지만 그날밤 아무리 둘다 술기운이 조금(맥주한두캔정도)있었다해도 나눈 대화와 애정이 일회용짜리는 아니었던것같아요. 그래서 전 그담에 저녁이나 영화데이트로 애프터가 들어올줄알았는데 그런건커녕 이틀 후 밤12시넘어서 머하냐고 영화마저보자고 연락이왔어요. 결국에 다시한번 잠자리를 했는데 아침에 나갈때 배웅해주면서(제가 새벽6시반에 나가야되서 일어나기힘들었을텐데) 막 그냥 남친이 해주듯 뽀뽀도 얼굴여기저기 해주고. 뭐랄까 제 경험이 부족해서그런진모르겠는데 단순히 성관계를 위해서 서로의 몸을 원해서 지금 이러고있는건 아닌가같아요. 제 생각으론 그러면 잠자리에서의 태도와 그밖에서의 태도가 달라야돼요. 참고로 전 지금 미국유학중이고 그 선배는 한국인이나 완전 교포에요. 그래서 좀 자유분방한 아메리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에요.
일단 지금은 저번에 만날때했었던 메세지, 그 선배가 마지막으로 보낸거를 끝으로 연락이 안이어지고있어요. 사정상 어차피 또 마주칠꺼라서 억지로 연락을 둘다 안하는편이에요. 막 억지로 대화이어나가는거있잖아요. 근데 그걸 알면서도 좀 먼저 연락을해줫으면 좋겠네요. 지금 학기말이이서 둘다 굉장히 바쁜시기여서 연락할 정신이 안되는거같아요(심지어 저도 페북메세지 체크를 오늘 두세번정도 체크하고 겨우 답장할정도?) 그래도 전 그그저께 연락이대한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봐요.
처음 잠자리를 할때만해도 이별한달차래서 그다지 진지한 연애가 고프지않았어요.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이렇게 말잘통하는 한국인선배를 만나기 힘들다는 생각에 좀 이사람을 연애상대로써 알고싶다는생각이 계속들어요. 좀 상황이 복잡하고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고있는거같기도한데 여기서 가능한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전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ㅜ
이건 도대체 뭘까요?
일단 지금은 저번에 만날때했었던 메세지, 그 선배가 마지막으로 보낸거를 끝으로 연락이 안이어지고있어요. 사정상 어차피 또 마주칠꺼라서 억지로 연락을 둘다 안하는편이에요. 막 억지로 대화이어나가는거있잖아요. 근데 그걸 알면서도 좀 먼저 연락을해줫으면 좋겠네요. 지금 학기말이이서 둘다 굉장히 바쁜시기여서 연락할 정신이 안되는거같아요(심지어 저도 페북메세지 체크를 오늘 두세번정도 체크하고 겨우 답장할정도?) 그래도 전 그그저께 연락이대한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봐요.
처음 잠자리를 할때만해도 이별한달차래서 그다지 진지한 연애가 고프지않았어요.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이렇게 말잘통하는 한국인선배를 만나기 힘들다는 생각에 좀 이사람을 연애상대로써 알고싶다는생각이 계속들어요. 좀 상황이 복잡하고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고있는거같기도한데 여기서 가능한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전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