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마귀와의 영적인 싸움이다.
그리고 그 싸움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함으로써 더욱 거세지고 있다.
마귀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성도들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고
깨어있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와 말씀의 검을 통해서 마귀의 모든 공격을 분별하여 방어하고 있다.
마귀는 처음부터 마귀로 태어난 것이 아니며 처음부터 악한 일을 자행한 것이 아니다.
그도 한때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천사로서 귀한 직분을 받았고 충성했었던 자이었으나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와 질서를 무시하고 불만과 시기로 욕심을 잉태시켰으며
마침내 욕심이 자라서 변질되고 타락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한 자가 되고 만 것이다.
질투와 배신으로 증오의 영이 된 그는 자기에게 동조한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내려와
인류를 꾀었는데, 그것은 하늘에서 다른 천사들을 선동할 때와 마찬가지로 거짓말과 이간의 방법이었다.
말씀을 굳게 지키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은 천사들은 루시퍼의 선동에 현혹되지 않았지만,
상당수의 천사들은 루시퍼의 선동에 현혹되어 마음에 변질이 오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이다.
성경에 계시된대로 이제 그의 시간은 마지막에 이르렀고
말씀 위에 굳건히 서있지 못한 성도들을 삼키기 위해 맹공격을 퍼붓고 있다.
목자와 양들을 이간시키고 성도와 성도를 이간시킴으로써 교회를 약화시키고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교만의 영에 미혹된 성도들은 시험에 들게 되고 결국엔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려오지 않게 되어 은혜받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성도가 시험에 들어 은혜받지 못하면 믿음에 의해 영적으로 하던 일들을 육적인 시각으로 파헤치고 이해하려들게 되는데
말씀을 멀리하게 되고 입술엔 감사와 찬양보다는 불평과 수군거림이 자리잡게 되며 헌금에도 인색해지게 된다.
결국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스스로 무장해제함으로써 마귀의 교묘한 공격에 대해 무방비 상태가 되고마는 것이다.
권위에 대한 순종과 겸손으로 자리를 지켜야 할 성도들의 마음속에 세상의 가치관과 의심의 영이 독버섯처럼 스며듦으로써
교회에 대한 총체적인 불신과 신앙생활의 회의감마저 찾아오게 되는데
이것은 정확히 마귀가 노리는 결과이며 그가 교회에 침투하는 분명한 의도이다.
다시 강조하건대, 인생은 마귀와의 영적인 싸움이며 그것은 또한 선택의 싸움이다.
무엇을 선택하느냐, 어떤 것을 믿느냐, 누구의 말을 듣느냐, 어느 편에 서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평화롭던 에덴동산에 뱀이 가져온 충격적인 폭로 앞에서 아담과 하와는 무엇을 택했는가?
그들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을 수 있었고 굳건히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었다.
그러나 마음속에 증오와 질투심을 철저히 숨긴 마귀의 교묘한 선동앞에서 그들은 너무도 허술하게 무너졌고
하나님이 자신들을 속여왔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반역자의 유혹대로 선악과를 거침없이 따먹고 말았다.
마귀가 얼마나 교활하고 가증스런 존재인지 알았더라면 뱀의 소리를 듣지 않았을텐데
하와는 뱀의 뒤에 숨은 마귀의 말이 가치있다고 판단했고 그와 대화를 이어갔으며 그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결국엔 그의 편에 선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보다 마귀의 거짓말에 권위를 두고, 하나님의 편이 아닌 마귀의 편에 선 결과는 결국 인류에게 죄와 사망을 가져오고 마침내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게 한 원인이 되었다.
마귀의 시험에 현혹되어 시험에 든다는 것은 이토록 무섭고 두려운 것임을 알기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리로 마귀를 대적하라 하셨고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에 거하지 않는 자는 마귀의 교묘한 시험앞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말씀이 성령의 검이요 우리의 유일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겸손히 말씀안에 거하고 자신을 낮추는 삶. 교회의 영적인 질서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 마음속에 겸손과 사랑이 넘치는 삶. 그 삶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영생이 있음을 잊지 말자.
하나님은 누가 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자인지 누가 성령으로 인도받는 자인지 알고 계신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자.
심판자로 오실 주님이 모든 것을 판단하실 그날까지 인내하며 받은 은혜를 놓치지 말자
하느님을 믿는데 이유를 모른채 마귀의 공격을 받는지에게
그리고 그 싸움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함으로써 더욱 거세지고 있다.
마귀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성도들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고
깨어있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와 말씀의 검을 통해서 마귀의 모든 공격을 분별하여 방어하고 있다.
마귀는 처음부터 마귀로 태어난 것이 아니며 처음부터 악한 일을 자행한 것이 아니다.
그도 한때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천사로서 귀한 직분을 받았고 충성했었던 자이었으나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와 질서를 무시하고 불만과 시기로 욕심을 잉태시켰으며
마침내 욕심이 자라서 변질되고 타락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한 자가 되고 만 것이다.
질투와 배신으로 증오의 영이 된 그는 자기에게 동조한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내려와
인류를 꾀었는데, 그것은 하늘에서 다른 천사들을 선동할 때와 마찬가지로 거짓말과 이간의 방법이었다.
말씀을 굳게 지키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은 천사들은 루시퍼의 선동에 현혹되지 않았지만,
상당수의 천사들은 루시퍼의 선동에 현혹되어 마음에 변질이 오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이다.
성경에 계시된대로 이제 그의 시간은 마지막에 이르렀고
말씀 위에 굳건히 서있지 못한 성도들을 삼키기 위해 맹공격을 퍼붓고 있다.
목자와 양들을 이간시키고 성도와 성도를 이간시킴으로써 교회를 약화시키고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교만의 영에 미혹된 성도들은 시험에 들게 되고 결국엔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려오지 않게 되어 은혜받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성도가 시험에 들어 은혜받지 못하면 믿음에 의해 영적으로 하던 일들을 육적인 시각으로 파헤치고 이해하려들게 되는데
말씀을 멀리하게 되고 입술엔 감사와 찬양보다는 불평과 수군거림이 자리잡게 되며 헌금에도 인색해지게 된다.
결국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스스로 무장해제함으로써 마귀의 교묘한 공격에 대해 무방비 상태가 되고마는 것이다.
권위에 대한 순종과 겸손으로 자리를 지켜야 할 성도들의 마음속에 세상의 가치관과 의심의 영이 독버섯처럼 스며듦으로써
교회에 대한 총체적인 불신과 신앙생활의 회의감마저 찾아오게 되는데
이것은 정확히 마귀가 노리는 결과이며 그가 교회에 침투하는 분명한 의도이다.
다시 강조하건대, 인생은 마귀와의 영적인 싸움이며 그것은 또한 선택의 싸움이다.
무엇을 선택하느냐, 어떤 것을 믿느냐, 누구의 말을 듣느냐, 어느 편에 서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평화롭던 에덴동산에 뱀이 가져온 충격적인 폭로 앞에서 아담과 하와는 무엇을 택했는가?
그들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을 수 있었고 굳건히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었다.
그러나 마음속에 증오와 질투심을 철저히 숨긴 마귀의 교묘한 선동앞에서 그들은 너무도 허술하게 무너졌고
하나님이 자신들을 속여왔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반역자의 유혹대로 선악과를 거침없이 따먹고 말았다.
마귀가 얼마나 교활하고 가증스런 존재인지 알았더라면 뱀의 소리를 듣지 않았을텐데
하와는 뱀의 뒤에 숨은 마귀의 말이 가치있다고 판단했고 그와 대화를 이어갔으며 그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결국엔 그의 편에 선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보다 마귀의 거짓말에 권위를 두고, 하나님의 편이 아닌 마귀의 편에 선 결과는 결국 인류에게 죄와 사망을 가져오고 마침내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게 한 원인이 되었다.
마귀의 시험에 현혹되어 시험에 든다는 것은 이토록 무섭고 두려운 것임을 알기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리로 마귀를 대적하라 하셨고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에 거하지 않는 자는 마귀의 교묘한 시험앞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말씀이 성령의 검이요 우리의 유일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겸손히 말씀안에 거하고 자신을 낮추는 삶. 교회의 영적인 질서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 마음속에 겸손과 사랑이 넘치는 삶. 그 삶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영생이 있음을 잊지 말자.
하나님은 누가 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자인지 누가 성령으로 인도받는 자인지 알고 계신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자.
심판자로 오실 주님이 모든 것을 판단하실 그날까지 인내하며 받은 은혜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