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사 구분좀 합시다 제발

ㅋㅋ2018.05.03
조회32,650
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상사님
뭔 회사만 끝나면 밥이나먹읍시다~
술이나 먹으러 갑시다 ~ 맛있는 곳 아는데 갑시다~
설령 거절당한다할지언정
먼저 시간되는지 물어보는게 예의아닌가요?

매일 매일 퇴근시간만 되면 스트레스네요
나이 서른 후반대면 그에 맞는 분을 만나세요

+ 매일 약속있다고해도 무슨약속인지, 무슨일인지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싶어 하며
거절이란 거절은 최선을 다해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식이라
혹시나 판을 본다면, 제 마음을 느꼈으면 하는 생각에 남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