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0일 오전 10;2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백성들에게 사랑과 연민으로 말하여라. 너희 주인의 팔로 너희 양떼에게 손을 내밀어라, 내 아들들아, 얼마나 많은 눈들이 너희를 지켜보고 얼마나 많은 귀들이 듣고 있으며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데려오도록 불리어지는지 모르고 있다.
너희는 너희 양들을 위해, 방황하는 양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더 큰 책임이 있다.
강론대에서 너희의 메시지에 대해 신념을 가져라. 내 백성들에게 내 자비를 말하고 내 백성들에게 내 정의를 말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그들의 영혼이 예수인 나에게 얼마나 귀한지를 말하여라.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단에 데려오고 그들을 내 잔치상으로 안내하여라. 모두가 불리움을 받았지만 소수만이 초대를 받아들이고 있다.
내 백성들에게 그들 자리가 낙원의 그들의 영원한 장소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여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0월 31일 오후 6;16
"내 백성들아, 너희는 세상 것들을 너희에게 사주는 돈의 쾌락을 추구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너희 주인의 사랑을 너희에게 사줄 수 없고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너희의 표를 사줄 수 없다.
내 사랑은 너희에게 어떤 비용도 들지 않고 너희 주인의 십자가 수난만이 들었을 따름이다.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표는 너희의 세례 때 너희에게 주어졌었다. 나는 침묵 속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기에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가 저지른 모든 죄는 너희 주인의 자비를 통해 모두 용서받는다. 너희는 회개해야 하고 너희 교만과 이기심을 내던지고 너희 마음을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열어야 한다.
지금은 기도의 시간이다. 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수많은 영혼들이 연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 세상이 그들 영혼을 거짓 행복의 보물로 채워주었기 때문에 나로부터 분리되고 있는 가장 큰 고통을 겪으며 그들은 기도하는 법도 모르고 있으며 천국에 갈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기도하여라. 오늘 시작하여라! 보속을 하여라.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을 위해 너희의 고통을 기꺼이 바쳐라. 자신들의 주인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느라 고통받았던 성인들을 본받아라. 그들은 기꺼이 박해 받았으며 진리를 지키기 위해 순교하였다.
내 백성들아,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고 산들이 선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지구 지반의 분열은 단지 격화될 뿐이며 이는 마치 내 백성들 사이의 분열과 너무도 흡사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그것은 인류가 일깨워질, 엄청난 혼란의 와중에 있을 것이다.
난 온 세상의 내 뽑힌 아들들에게, 너희 모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생활로 요청 받기에, 내 백성들에게 참된 증거를 하라고 요구한다.
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역할의 본이 되어 달라고 요구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정직하고 그들을 사랑 안에서 훈련하여야 한다. 자녀들 중 상당수가 세상에 의해 길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들이여, 사랑은 돌아와야 하고 자만과 이기심은 줄어들어야 하며 가정에 가장 큰 공격이 있기에 내 성가정을 본으로 삼아라.
내 경고의 말들은 곧 끝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야 한다. 너희는 진리에 귀멀고 너희 죄에 눈이 멀어져 왔다. 너희는 주변에 있는 표징들에 미온적으로 되어왔다.
자녀들아, 오늘, 일깨움의 시간이 왔으며 이들 사건들은 하나씩 하나씩 부딪히는 심벌즈처럼 함께 올 것이다.
세상은 너희를 준비시킬 수 없지만 내 자비는 수문을 통해 너희에게 열려 쏟아지고 있다. 지금은 너희 화해의 날이기 때문이다. 나와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마음을 열어라.
난 너희 주인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하느님을 알고자 하는자를 위한정보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10월 30일 오전 10;2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백성들에게 사랑과 연민으로 말하여라. 너희 주인의 팔로 너희 양떼에게 손을 내밀어라, 내 아들들아, 얼마나 많은 눈들이 너희를 지켜보고 얼마나 많은 귀들이 듣고 있으며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데려오도록 불리어지는지 모르고 있다.
너희는 너희 양들을 위해, 방황하는 양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더 큰 책임이 있다.
강론대에서 너희의 메시지에 대해 신념을 가져라. 내 백성들에게 내 자비를 말하고 내 백성들에게 내 정의를 말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그들의 영혼이 예수인 나에게 얼마나 귀한지를 말하여라.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단에 데려오고 그들을 내 잔치상으로 안내하여라. 모두가 불리움을 받았지만 소수만이 초대를 받아들이고 있다.
내 백성들에게 그들 자리가 낙원의 그들의 영원한 장소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여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0월 31일 오후 6;16
"내 백성들아, 너희는 세상 것들을 너희에게 사주는 돈의 쾌락을 추구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너희 주인의 사랑을 너희에게 사줄 수 없고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너희의 표를 사줄 수 없다.
내 사랑은 너희에게 어떤 비용도 들지 않고 너희 주인의 십자가 수난만이 들었을 따름이다.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표는 너희의 세례 때 너희에게 주어졌었다. 나는 침묵 속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기에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가 저지른 모든 죄는 너희 주인의 자비를 통해 모두 용서받는다. 너희는 회개해야 하고 너희 교만과 이기심을 내던지고 너희 마음을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열어야 한다.
지금은 기도의 시간이다. 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수많은 영혼들이 연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 세상이 그들 영혼을 거짓 행복의 보물로 채워주었기 때문에 나로부터 분리되고 있는 가장 큰 고통을 겪으며 그들은 기도하는 법도 모르고 있으며 천국에 갈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기도하여라. 오늘 시작하여라! 보속을 하여라.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을 위해 너희의 고통을 기꺼이 바쳐라. 자신들의 주인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느라 고통받았던 성인들을 본받아라. 그들은 기꺼이 박해 받았으며 진리를 지키기 위해 순교하였다.
내 백성들아,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고 산들이 선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지구 지반의 분열은 단지 격화될 뿐이며 이는 마치 내 백성들 사이의 분열과 너무도 흡사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그것은 인류가 일깨워질, 엄청난 혼란의 와중에 있을 것이다.
난 온 세상의 내 뽑힌 아들들에게, 너희 모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생활로 요청 받기에, 내 백성들에게 참된 증거를 하라고 요구한다.
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역할의 본이 되어 달라고 요구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정직하고 그들을 사랑 안에서 훈련하여야 한다. 자녀들 중 상당수가 세상에 의해 길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들이여, 사랑은 돌아와야 하고 자만과 이기심은 줄어들어야 하며 가정에 가장 큰 공격이 있기에 내 성가정을 본으로 삼아라.
내 경고의 말들은 곧 끝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야 한다. 너희는 진리에 귀멀고 너희 죄에 눈이 멀어져 왔다. 너희는 주변에 있는 표징들에 미온적으로 되어왔다.
자녀들아, 오늘, 일깨움의 시간이 왔으며 이들 사건들은 하나씩 하나씩 부딪히는 심벌즈처럼 함께 올 것이다.
세상은 너희를 준비시킬 수 없지만 내 자비는 수문을 통해 너희에게 열려 쏟아지고 있다. 지금은 너희 화해의 날이기 때문이다. 나와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마음을 열어라.
난 너희 주인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