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연휴와 신랑의 생일이 겹쳐요

ㅇㅇ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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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어버이날과 신랑 생일이 거의 비슷합니다.
아직은 학생이라서 큰 부담은 없지만.
나중에 결혼했을때의 이야기를 했어요.
원래 5월은 연휴가 많은관계로
여행가고싶어도 신경쓰일거고.서로 바쁘다보면
못 올수도 있는거니까요.
딸아이는 선물을 두번 해야 하는가.아니면 한번에 뭉쳐서 한가지로 하느냐 궁금하대요.
엄마 입장에서야 성의만 보여도 되는거고.
꼭 두번까지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데.
엄마들 모임에서 서로들 의견이 안 맞드라구요.
며느리.사위 맞이하신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하고프신가요?
젊은 친구들 의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