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보증금 문제때문에 너무나 답답하여여기에 한번 남겨 봅니다..ㅠㅠㅠㅠㅠ정말 집주인이 갑질이 너무 심하네요돈 몇백 그냥 뜯기게 생겼는데 이런 상황에서어째야하나요ㅠㅠㅠ 마지막으로 계약서 쓴 일자는 2015년 7월 22일로, 매달 12일에 월세 83만원을 선불로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이사는 올해 4월 29일에 했으며, 집주인이 5월 4일에 올 새입자를 위해 도배를 한다며 짐을 미리 빼달라고 했습니다. 이삿날 집주인이 와서 모든 집 상황 확인하고, 저희 어머니 손까지 잡으며 덕담 주고 받으며 헤어졌습니다. 어머니도 이 부분에서 집주인을 믿기로하고보증금 안 받았지만 짐을 미리 뺐나봐요..1. 그러나 금주 월요일에 갑자기 저희가 월세를 내지 않은 적이 있다며 보증금에서 백만원을 제하고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체내역 모두 확인 시켜주니, "아님 말고" 식으로 나온 후, 이내 마루장판 수리 비용 백만원을 저희에게 부담하라며, 보증금에서 또 백만원을 제하겠다고 합니다. 5월 3일에 집에 가서 확인해 보니 수리하겠다고 말한 마루장판은 정작 그대로였습니다.그리고 바로 다음날 입주자가 들어오므로 고칠 수 있는 시간도 없었습니다. 2. 월세로 13년 이상 산 저희는, 월세에 감가상각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장판 같은 소모품은 장기간 입주한 이상 소모가 되는 것이기에 집주인이 수리하는 게 맞다는 입장이라고 하니갑자기 화장실 타일이 벗겨졌고 변기 뚜껑도 없다며 변상하라고 합니다.....무조건 백만원 내라는 입장이죠.. 3. 집주인과 말이 통하지 않아, 장판사업을 하는 이모부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이모부가 집주인에게 20만원이면 고칠 수 있다며, 계속 고치라고 하신다면 차라리 직접 하겠다고 하니 집주인은 기분이 상한다며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4. 또한 13년간 관리비가 없던 건물이었는데 올초부터 빌라주민 몇몇끼리 모여 관리비 및 반상회비 2만원을 매달 내기로 했답니다. 이삿날 돈 내기로한 사람들 다같이와서 돈 내놓으라고 농성을 부리더라구요 저희집은 반상회에 참여하지도 않고 방침에 동의하지 않아 비용을 지불하지 않겠다고 하고 이사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집주인이 그 밀린 관리비 6만원을 자기가 대신 대고, 그만큼을 또 제하고 보증금을 주겠다는데, 저희 동의없이 마음대로 처리하지 못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부분도 처음에는 그냥 돈 6만원 주라고 해야겠다, 싶었는데 백만원 제하고 이것도 제한다고 하니 이젠 기분 나빠서라도 6만원 제하지 못하게 하고싶어요.. 5. 4월12일에 월세를 선불로 이미 지불했는데,(4.1~4.30일까지의 기간) 집주인은 갑자기 월세를 후불로 계산하고, 저희가 나간 후의 기간인 5월1일~4일까지의 월세도 제하여 총 월세 액 1,023,666 원을 제하고 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거의 3백만원을 제하고 보증금을 돌려준다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하고 서럽습니다. 새로운 세입자에게 월세를 너무 저렴히 줬다며, 그 새 세입자더러 장판수리시킨다더니 그게 실패하여 저희에게 이러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대체 어떤 절차를 받아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너무 답답하고 어머니께서 잠도 못자서 여기에라도남겨 봅니다..
보증금에서 이거저거 다 빼고 준다는 집주인의 갑질..
이사하면서 보증금 문제때문에 너무나 답답하여
여기에 한번 남겨 봅니다..ㅠㅠㅠㅠㅠ
정말 집주인이 갑질이 너무 심하네요
돈 몇백 그냥 뜯기게 생겼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째야하나요ㅠㅠㅠ
마지막으로 계약서 쓴 일자는 2015년 7월 22일로,
매달 12일에 월세 83만원을 선불로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이사는 올해 4월 29일에 했으며,
집주인이 5월 4일에 올 새입자를 위해 도배를 한다며
짐을 미리 빼달라고 했습니다.
이삿날 집주인이 와서 모든 집 상황 확인하고,
저희 어머니 손까지 잡으며 덕담 주고 받으며 헤어졌습니다.
어머니도 이 부분에서 집주인을 믿기로하고
보증금 안 받았지만 짐을 미리 뺐나봐요..
1. 그러나 금주 월요일에 갑자기
저희가 월세를 내지 않은 적이 있다며
보증금에서 백만원을 제하고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체내역 모두 확인 시켜주니,
"아님 말고" 식으로 나온 후,
이내 마루장판 수리 비용 백만원을 저희에게 부담하라며,
보증금에서 또 백만원을 제하겠다고 합니다.
5월 3일에 집에 가서 확인해 보니
수리하겠다고 말한 마루장판은
정작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입주자가 들어오므로
고칠 수 있는 시간도 없었습니다.
2. 월세로 13년 이상 산 저희는,
월세에 감가상각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장판 같은 소모품은 장기간 입주한 이상 소모가 되는 것이기에
집주인이 수리하는 게 맞다는 입장이라고 하니
갑자기 화장실 타일이 벗겨졌고 변기 뚜껑도 없다며
변상하라고 합니다.....무조건 백만원 내라는 입장이죠..
3. 집주인과 말이 통하지 않아,
장판사업을 하는 이모부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이모부가 집주인에게 20만원이면 고칠 수 있다며,
계속 고치라고 하신다면 차라리 직접 하겠다고 하니
집주인은 기분이 상한다며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4. 또한 13년간 관리비가 없던 건물이었는데
올초부터 빌라주민 몇몇끼리 모여
관리비 및 반상회비 2만원을 매달 내기로 했답니다.
이삿날 돈 내기로한 사람들 다같이
와서 돈 내놓으라고 농성을 부리더라구요
저희집은 반상회에 참여하지도 않고
방침에 동의하지 않아 비용을 지불하지
않겠다고 하고 이사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집주인이
그 밀린 관리비 6만원을 자기가 대신 대고,
그만큼을 또 제하고 보증금을 주겠다는데,
저희 동의없이 마음대로 처리하지
못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부분도 처음에는 그냥 돈 6만원
주라고 해야겠다, 싶었는데
백만원 제하고 이것도 제한다고 하니
이젠 기분 나빠서라도 6만원 제하지 못하게 하고싶어요..
5. 4월12일에 월세를 선불로 이미 지불했는데,(4.1~4.30일까지의 기간)
집주인은 갑자기 월세를 후불로 계산하고,
저희가 나간 후의 기간인 5월1일~4일까지의
월세도 제하여 총 월세 액 1,023,666 원을 제하고 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거의 3백만원을 제하고 보증금을 돌려준다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하고 서럽습니다.
새로운 세입자에게 월세를 너무 저렴히 줬다며,
그 새 세입자더러 장판수리시킨다더니
그게 실패하여 저희에게 이러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대체 어떤 절차를 받아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답답하고 어머니께서 잠도 못자서 여기에라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