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조하 ~ !!

KIM2018.05.04
조회277

 

안녕하세요.

벌써 따뜻한 가정의 달 5월이 왔네요.

저는 천안에 거주중인 주부입니다.

 

오늘 우연히 제 아이가 이가 너무 아프다고해서

천안에 있는 문치과병원에 방문했는데....

어린이날이라고 저희 아가한테 칫솔도 주고, 가격도 할인해주고....

 

문득 삶에 지치고, 애가 아프다고 해서 더 힘들고 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은 5월의 달이라고 이런 나눔이 있으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서 글올려요 ㅋㅋㅋㅋ

 

어느 지역이던 5월 가정의 달이라고

많은 행사들과 이벤트를 할거 같긴한데요...

별건 아니였지만 작은 선물 하나에 괜시리 감동을 받는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