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0대 후반 두번자고 일어나면 불혹이지
소개는 접어두고 주접이나 떨어볼께
난 이혼 남 이고 이혼한지 10년차 너무 젊은 나이에 결혼과 이혼을 했고 이혼 후 아주 열심히 살았지
살다보니 전문직이라고 하기엔 쪽팔린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남 부럽지 않은 보수에 가오잡고 살았어
수 많은 이성들을 만나게 되며 크고 작은 아픔들을 느끼게 되었지 돌싱이란 꼬리표에 흠ㆍㆍㆍ
그러다 어느 카페에서 나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녀를 보게 되었어 난 고지식 하고 모 아니면 도인 성격에 내 사람이 되어달라고 구애를 펼쳤고 남들이 말하는 나이 차이때문에 힘들꺼란 얘기를 들으며 악마의 속삼임에 넘어가지 않고 일편단심 민들레 그깟 나이 따이 개줘버리라고 그녀만 보인다고 외치며 그녀에거 구애한 끝에 행복한 결실을 맺어가게 되었지 후후
우린 참 즐겁고 행복했어 내 멋같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노가다를 나가면서 까지도 근데 참 멋같은게 네이트 판을 끊을수 없는것처럼 카페를 끊질 못하더군
가식과 헌담과 증오가 가득한 그딴 카페를 네이버 카페 말하는거야 커피 마시는곳 말고 나는 그딴 카페 접었지만 그녀는 접질못해 그곳에 일어나는 일들과 헌담 그리고 시선 행동에 늘 신경쓰지 내가 돈쓰는거 조차 지랄하는거 조차 카페탈퇴 하는것 조차 난 분명 일하고 왔는데 내 하루 생활은 그 카페에서 내가 어찌 생활하는 지에 대한 얘기로 시작해 난 그곳에 있지도 않는데 그녀가 있으니 나도 모르는 나의 생활들이 나돌겠지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내가 숨쉬고는 있는지를 ㅋㅋ그러던 어느날 큰 싸움이 났고
난 동거를 포기하고 집을 나왔어
여인숙이란 달방을 생에 최초로 잡아서 노가다를 다녔지
그러고 몇일후 그녀가 화해를 원했고 난 고지식한 나의 성격에 잊지못하는 그녀를 받아들였지
그러고 난후 그녀는 내게 전세집을 선물해 주었어
살림과 함께 너무 고마웠고 감사했지 그 전세집을 얻기전까진 참 많은 굴곡이 있었지만 패스할께
암튼 내가 그녀에게 받기만하고 그곳에서 살아간다면
ㄱ ㅐ ㅅ ㅐ ㄲ ㅣ 지 난 고마움에 매달 50만원과 생활비 명목의돈을 주었어 50에서 100만원 사이에 돈을 더 줄때도 있고 근데 전세집을 얻고난후 힘든시기가 왔지
내가 아닌 그녀의 생활에 돈을 써야 하는데 전세집 때문에 못쓰는 상황 ㅋㅋ
그게 내탓이 되버리더군 전세집 얻어달라 한적없는데 그냥 여인숙에서 빨래며 청소 다해주니 끼니만 해결하면 된다 했는데 그런곳 사는게 싫다며 일방적으로 구해준건데 나도 고마움에 매달 노가다 나가 번돈 줬는데 하ㅡ
암튼 쌈만나면 전세집도 나가라더군 ㅋㅋ
집없어서 여기사는거 아닌데 나도 내명의 34평 아파트 있는데 그녀랑 가까이있고 싶어 여기 사는건데 ㅠㅠ
그러다 또 크게 싸웠지
비싼 갈비먹고 집에 오는길 편의점에서 1만900원 계산 해달랬다는 이유로 그 전까진 웃으며 자기자기하다 편의점 계산 후 싸늘해진 얼굴보고 왜그래 뭣데메 라는 한마디에 왠지모를 난 호구인가보다 라는 생각에 그녀를 바라보니 김치를 보는 느낌이 확 들더군
대판 싸우고 이제 지긋한 연애를 끝내게 되었어
나의 고지식 함이 문제일까? 한달 28일 노가다나가 일하고 280만원 버는데 현금 100주고 매달 랍스타나 킹크랩 아니면 비싼 음식들 사주면서 그녀의 자식들도 챙겼던 내가 고지식 함에 잘못 된건가 하ㅡ
난 이제 이집에서 나가 헤어지면서 월세 30씩 주는데
더는 주고싶지않더라고 이집어 한달에 5일정도 있을까말깐 그냥 찜질방가서 자는게 이득일듯
근데 난 참 사건이 끊이질 않아
헤어지니 또 다른 인연이 나타나네
나의 핏줄을 찾게 되었지
핏줄 얘기는 나중에 해줄께
사는게 뭔지
내 나이 30대 후반 두번자고 일어나면 불혹이지
소개는 접어두고 주접이나 떨어볼께
난 이혼 남 이고 이혼한지 10년차 너무 젊은 나이에 결혼과 이혼을 했고 이혼 후 아주 열심히 살았지
살다보니 전문직이라고 하기엔 쪽팔린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남 부럽지 않은 보수에 가오잡고 살았어
수 많은 이성들을 만나게 되며 크고 작은 아픔들을 느끼게 되었지 돌싱이란 꼬리표에 흠ㆍㆍㆍ
그러다 어느 카페에서 나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녀를 보게 되었어 난 고지식 하고 모 아니면 도인 성격에 내 사람이 되어달라고 구애를 펼쳤고 남들이 말하는 나이 차이때문에 힘들꺼란 얘기를 들으며 악마의 속삼임에 넘어가지 않고 일편단심 민들레 그깟 나이 따이 개줘버리라고 그녀만 보인다고 외치며 그녀에거 구애한 끝에 행복한 결실을 맺어가게 되었지 후후
우린 참 즐겁고 행복했어 내 멋같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노가다를 나가면서 까지도 근데 참 멋같은게 네이트 판을 끊을수 없는것처럼 카페를 끊질 못하더군
가식과 헌담과 증오가 가득한 그딴 카페를 네이버 카페 말하는거야 커피 마시는곳 말고 나는 그딴 카페 접었지만 그녀는 접질못해 그곳에 일어나는 일들과 헌담 그리고 시선 행동에 늘 신경쓰지 내가 돈쓰는거 조차 지랄하는거 조차 카페탈퇴 하는것 조차 난 분명 일하고 왔는데 내 하루 생활은 그 카페에서 내가 어찌 생활하는 지에 대한 얘기로 시작해 난 그곳에 있지도 않는데 그녀가 있으니 나도 모르는 나의 생활들이 나돌겠지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내가 숨쉬고는 있는지를 ㅋㅋ그러던 어느날 큰 싸움이 났고
난 동거를 포기하고 집을 나왔어
여인숙이란 달방을 생에 최초로 잡아서 노가다를 다녔지
그러고 몇일후 그녀가 화해를 원했고 난 고지식한 나의 성격에 잊지못하는 그녀를 받아들였지
그러고 난후 그녀는 내게 전세집을 선물해 주었어
살림과 함께 너무 고마웠고 감사했지 그 전세집을 얻기전까진 참 많은 굴곡이 있었지만 패스할께
암튼 내가 그녀에게 받기만하고 그곳에서 살아간다면
ㄱ ㅐ ㅅ ㅐ ㄲ ㅣ 지 난 고마움에 매달 50만원과 생활비 명목의돈을 주었어 50에서 100만원 사이에 돈을 더 줄때도 있고 근데 전세집을 얻고난후 힘든시기가 왔지
내가 아닌 그녀의 생활에 돈을 써야 하는데 전세집 때문에 못쓰는 상황 ㅋㅋ
그게 내탓이 되버리더군 전세집 얻어달라 한적없는데 그냥 여인숙에서 빨래며 청소 다해주니 끼니만 해결하면 된다 했는데 그런곳 사는게 싫다며 일방적으로 구해준건데 나도 고마움에 매달 노가다 나가 번돈 줬는데 하ㅡ
암튼 쌈만나면 전세집도 나가라더군 ㅋㅋ
집없어서 여기사는거 아닌데 나도 내명의 34평 아파트 있는데 그녀랑 가까이있고 싶어 여기 사는건데 ㅠㅠ
그러다 또 크게 싸웠지
비싼 갈비먹고 집에 오는길 편의점에서 1만900원 계산 해달랬다는 이유로 그 전까진 웃으며 자기자기하다 편의점 계산 후 싸늘해진 얼굴보고 왜그래 뭣데메 라는 한마디에 왠지모를 난 호구인가보다 라는 생각에 그녀를 바라보니 김치를 보는 느낌이 확 들더군
대판 싸우고 이제 지긋한 연애를 끝내게 되었어
나의 고지식 함이 문제일까? 한달 28일 노가다나가 일하고 280만원 버는데 현금 100주고 매달 랍스타나 킹크랩 아니면 비싼 음식들 사주면서 그녀의 자식들도 챙겼던 내가 고지식 함에 잘못 된건가 하ㅡ
난 이제 이집에서 나가 헤어지면서 월세 30씩 주는데
더는 주고싶지않더라고 이집어 한달에 5일정도 있을까말깐 그냥 찜질방가서 자는게 이득일듯
근데 난 참 사건이 끊이질 않아
헤어지니 또 다른 인연이 나타나네
나의 핏줄을 찾게 되었지
핏줄 얘기는 나중에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