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특히 새로만난 친구들 한테는 막말도 잘못하고 자신의 좋은 점만 보여주고 그리고 착한 모습만 보여주고 (아마 친구잃는게 두려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한테는 막말하고 때리고 예의없게 막대하고 (정말 사람들이 걔는 너한테만 그러더라고 말할정도로) 말만 저한테 소중한 사람이라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않고 제 자존감 떨어트리고 제가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한테 잘하는 모습 보이면 막 뭐라고 난리치고 자기 자신한테만 잘하라고 하고 저는 그 친구 이성문제때문에 속은 속때로 다 썩고... 정말 얘기는 긴데 어차피 마지막에 끝에 버림받을거 같아서도 그렇고 이성문제 때문에 먼저 그만 하자고 하고 나중에 제가 잡긴했는데...또 말도 안되는 막말듣고 비참하게 차였네요. 하여간 그러고 나서 다른 사람들한테 제얘기를 자신이 착한 사람인양 포장해서 얘기하고 다닌다고 하고...
들어보면 20대 초반의 사람의 이야기 같지만...창피하게 저희는 둘다 20대 중후반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친구에게 제가 너무 쉬운 사람이겠죠? 그러니 잡은 물고기니까 더 이상 재미없으니까 제가 한 사랑이 너무 작고 초라하니까 연락을 안해주는거 겠죠?...이제 사람을 못믿겠네요 진실은 통하는지 알았는데 진심은 항상 강한줄 알았는데... 비참하네요 그래도 여러분은 모두 행복하세요...
여러분 이런 사람의 마음은 어떤거 같나요?
그리고 착한 모습만 보여주고 (아마 친구잃는게 두려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한테는 막말하고 때리고 예의없게 막대하고 (정말 사람들이 걔는 너한테만 그러더라고 말할정도로)
말만 저한테 소중한 사람이라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않고 제 자존감 떨어트리고
제가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한테 잘하는 모습 보이면 막 뭐라고 난리치고 자기 자신한테만 잘하라고 하고
저는 그 친구 이성문제때문에 속은 속때로 다 썩고...
정말 얘기는 긴데 어차피 마지막에 끝에 버림받을거 같아서도 그렇고 이성문제 때문에 먼저 그만 하자고 하고 나중에 제가 잡긴했는데...또 말도 안되는 막말듣고 비참하게 차였네요.
하여간 그러고 나서 다른 사람들한테 제얘기를 자신이 착한 사람인양 포장해서 얘기하고 다닌다고 하고...
들어보면 20대 초반의 사람의 이야기 같지만...창피하게 저희는 둘다 20대 중후반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친구에게 제가 너무 쉬운 사람이겠죠? 그러니 잡은 물고기니까 더 이상 재미없으니까 제가 한 사랑이 너무 작고 초라하니까 연락을 안해주는거 겠죠?...이제 사람을 못믿겠네요 진실은 통하는지 알았는데 진심은 항상 강한줄 알았는데...
비참하네요 그래도 여러분은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