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분좋은일 있을때 꿈만 같다라는말 자주 하잖아요?저는 기분좋은일 말고 평소에도 꿈만 같다는 말을 자주합니다.분명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현실 감각이 생생했습니다.어느순간 현실인 느낌이 무뎌집니다.그래서 비현실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고, 뭐어때 라는 마인드가 생겨나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저처럼 이러신 분있으신가요? 어떡하면 현실감각을 생생하게 되찾을수있을까요,,어떡하면 이게 현실이야 정신차려 라고 화들짝 깰수있을까요.누군가 제 눈을 가려놓은거같습니다. 1
허상과 현실을 구분못하는 나,
정말 기분좋은일 있을때 꿈만 같다라는말 자주 하잖아요?
저는 기분좋은일 말고 평소에도 꿈만 같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분명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현실 감각이 생생했습니다.
어느순간 현실인 느낌이 무뎌집니다.
그래서 비현실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고, 뭐어때 라는 마인드가 생겨나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저처럼 이러신 분있으신가요?
어떡하면 현실감각을 생생하게 되찾을수있을까요,,
어떡하면 이게 현실이야 정신차려 라고 화들짝 깰수있을까요.
누군가 제 눈을 가려놓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