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년 여러분 낫놋고 ㄱ 자도 모르는것과 일자무식은 같은것 입니다 사람들은 일자를 ㅡ 이럿개만 알지 ㅣ 이것도 일자라는것을 아는자는 잘없는것 이지요 ㅡ 과 ㅣ 이것은 똑같이 한문으로 하나일 이랍니다 그런대 이와같은것이 잘 잘려지지 안은것은 글의 속성을 모르고 왜우기 암기식의 주입식 교육을 햇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ㅣ 이럿개 표기하면 틀렷다고하고 ㅡ 이럿개 표기해야 맛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굉장한 괴리가 잇답니다 그 괴리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힉일적으로 끌고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런식으로 공부를 햇답니다 그레서 만이 배웟던 아니배웟던 모두가 일자무식이 되어가는것이며 학교에서 일등이 사회에서 낙오자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법만이 판을치개 되는것입니다 답답 합니다 게속 나갑니다
나는 압에서 ㄱ 이란 악이라고 햇답니다 ㄱ 기역이 낫이되는것은 낫이곳 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악 이라고 하는것은 ㅇ ㅏ ㄱ 이럿개 되는것입니다 즉 세가지 종류가 모여서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ㄱ 이라하는것은 존재 박에 없는것 입니다
즉 쏘아진것은 반드시 떨어진다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ㅇ 이응과 ㅏ 아와 ㄱ 기역이 함깨모여 이루어진 한글자는 완성 입니다
아주 다른것 입니다 ㄱ 기역에는 완성이 없답니다 단지 존재가 움직인다 하는것 박에는 없답니다 즉 무언가 움직인다 하는것 입니다 여기에는 자세나 수치나 재어나 그런것이 없답니다 나는 압에서 로캣이 발사되는 모습을 그렷지만 그것은 유도가 되지안는것 입니다 그레서 ㄱ 입니다 만약에 유도가 된다면 ㄱ 기역에 ㅏ 아가 붓어서 가 라고되는것 입니다
이것이 ㄱ 기역과 가 가의차이 입니다 전혀 다른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고양이의 고도 마찬가지 입니다 ㄱ 기역에서 ㅗ 오가 붓은것 입니다 ㅗ 오란 떠오르다 입니다 즉 떠오른는힘이다 입니다 ㄱ 이란것이 존재라면 ㅗ 는 떠오르는 존재 인것입니다 즉 ㅡ 한일 또는 하나로일 또는 땅 을말하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ㅣ 방향 입니다 따라서 ㅡ 하나의 힘이 ㅣ 떠오른다 입니다 이것이 ㅗ 오입니다 따라서 나아가는 로캣을 떠오르는힘이 꺽다 이것이 고 입니다 즉 ============ 이럿개 에서 ㅗ 이부딧처서 고 이럿개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모양 입니다 여기에서 모양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나는 압에서 존재하는모든것은 부딧처서 나타난다 이럿개 말햇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딧처서 나타나는것은 그 힘과 영역과 범위에따라서 스스로 태두리를 만들고 그 태두리는 일정한 법의 연속을 띠며 나타나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모양이 잇다하여 그것이 생명이다 이럿개 말한다는것은 문재가 잇답니다 생명과 무생명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양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러나 양이와 양이이 는 다르답니다 양이 라는것은 단지 두가지 속성을 말하는것으로 음양이며 이원론적인 정반대의 두가지 속성 입니다 그러나 양이이 는 2곱하기 2 는 4 이다 하는 연산이 들어간답니다 따라서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이 인것입니다 그러나 새상은 두가만으로 따지기에 이이가 없어지고 이 만이 남개된것 입니다 따라서 고양이이 가 아니라 고양이 인것 입니다
그러나 풀어서 설명하며 이름의 값을 논하기 위해서는 고양이이로 풀어야 답이 나오는것 입니다 우선 양이 부터 풀어갑니다
이것이 양이 의 구조 입니다 양이 라는것은 좌이와 우이 입니다 그리고 음이와 양이 입니다 간단하개 말하면 음의 이치와 양의 이치 인것입니다 이것을 양이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잘알고 잇답니다 좌가 잇으면 우가잇고 적어지는것이 잇으면 만아지는것이 잇고 줄어드는것이 잇으면 늘어나는것이 잇고 이것이 양이 인것입니다 그리고 호흡도 들어오는것이 잇으면 나가는것이 잇답니다
호흡 이라고 하는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발년의 아성인 아이도 사실은 남자와 여자로 한몸에서 나오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바로 당신은 위에서 공인 추를잡고 흔드는자 랍니다 한번 좌로 재칠때 플러스 우로재칠때 마이너스 따라서 한번호흡에 좌에 들이쉬고 우에 내쉬고 그럿개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위의 줄은 나중에 굿어서 법이 된답니다 그리고 호흡의 물결을타고 출렁입니다 이것이 바로 양이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그림은 출렁이는 호흡의 물결속에 무슨법이 존재하는가 무슨 모양이 잇는가 하는것 입니다 양이 속에 양이가 들어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조금 복잡하지요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 고양이는 설명되지 안는답니다 단지 양이만 설명된답니다
이것또한 양이 입니다 양이이란 양이와 양이가 합하여저 하나로 불리는것 이지요 이것이 2 더하기 2는 4 인것입니다
그리고 눈이곳 달 이랍니다 우측의 그림은 달이 어떳개 차오르는가 또 달이 어덧개 줄어드는가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달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랍니다 커저가는 달이 하나요 줄어드는 달이 하나인것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눈은 달이 달을가둬서 생긴것 입니다 달이 달을가둘때 완전히 가둔것이 사람눈이고 반쯤 가둔것이 고양이과의 짐승 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개기일식을 생각해보면 될것이고 일식과 달식을포함하는 천문현상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무엇이든 생겨난대는 원인이 잇으며 그원인으로 인하여 존재가 성립되는것 입니다 아무런 원인없이 원인이 생겨나지 안는답니다
그려면 우리는 위의것을 종합해 보아야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코와 눈 입니다 코와눈은 이럿개하여 생겨난것 입니다 여기에서 원인은 내가무엇을하여 볼까 입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하여볼까에서 원인이나와 이럿개 복잡하개 전개되어 가는것입니다 우측에서의 코는 흔들리는 공이 만든것이지만 나카나기는 두개의 흔들리는 원이 그리는 구멍입니다 이것은 마치 땅에서 대기를 빨아올리듯 그럿개 공기가 오르고 내리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우리모두는 두발을딧고 서잇는 이땅을 기준으로 이땅의 모든것을 먹고 산답니다 그리고 이땅의 모든살아잇는 모든것은 하나의 호흡으로 생멸을 거듭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달을 본밧아 눈이 눈의 모습을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눈이 흔들리는 추에 매여서 내가 무엇을해볼까 하는대 주역을 담당한답니다 그리고 눈은 같은것 갓아도 다 다르답니다 겹눈 홀눈 그리고 만은 종류의 법에 나열되며 재각각 다른이름으로 불립니다 나는 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에서 달의 한가운대로 선을 그어놧답니다 이것은 표현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함 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위로 하나더 아레로 하나더 잇는것 입니다 일선이란 곳 삼선이기 때문입니다 달의 윗태를 기준으로 한선 그리고 아렛태를 기준으로 한선 그럿개 총 세선인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도룡룡을 기르가며 하나가 어덧개 셋이며 하나인지 를 설명햇습니다 눈 또한 한선이면서도 세선이며 하나의 눈안에 또다른 하나를 가두어 휜자 동자 그럿개 불리는것 입니다
그리고 어느 범위에서 어느만큼 가두냐에 따라서 완전한 구가 되기도하고 고양이과의 짐승처럼 반구가 되기도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성질과 부리의 법칙이 잇어서 모양만큼 그 나타나는 행동방식도 다르며 살아가는 모습도 다른것 입니다
그저 생긴대로 놀고 배운대로 살아가듯 태어난 모습대로 살아가는것 입니다 창조주가 따로 잇어서 그런것도 아니며 어떤 유일신이 잇어서 그런것도 아니랍니다 그저 수두라의 더더더 하는 더러븐 년놈이 살아가는 더더더의 법칙이 존재할뿐 입니다
우리는 압으로만 보고 달리개 되어 잇답니다 그리고 짐승의 세상이나 우리 인간의 삶이나 다르지 안아서 죽는것보다 삶이 우선입니다 더더더 더의 더러분 년놈은 이것을 너무도 잘알아 죽음 압에서도 생이 먼저이기에 우리의 삶은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고양이 눈갈은 점점 보릅달처럼 변해가며 다른짐승의 모습을 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개채는 개채를 포함하고 잇으며 성질은 개채속에숨어 함깨 나아가는것 입니다 일채가 전채이며 개채가 전채 인것입니다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나는 압으로 이와같은 그림을 수도없이 그려갈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우리가 도대채 무엇인가 왜 무슨일이 우리에개 잇엇는가 그리고 왜 인간이 만물의 주인인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또 어떳개 살아야 하는가 그런문재의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흡하나에 생명을걸고서 삶의 치열한현장에서 하루하루를 더더더 에서 다다다 로 치열하개 살아가는 시발년 여러분 우리는 흔히 얼굴값 한다고 하지요 이 고양이가 과연 얼굴값 할려는지 내 모르갯습니다만 나는 지금 이름값을 논하기 이전에 얼굴값부터 논하개 생겻군요 여기에 값이 없을까요 사람에만 얼굴값이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고양이 에개도 얼굴값이 잇답니다 잘생긴 고양이 이쁜 고양이 무서븐 고양이 착한고양이 못생긴 고양이 인그럴까요 시발년 여러븐 애완샵에 가보세요 분명히 값이 잇답니다 좌우지간 잘생기고 봐야 하는것 입니다 단지 성질값은 잘 드러나지 안을뿐 입니다
자고로 생긴모든것이 값이 잇답니다 그 값이란 돈으로 매겨지는 값이 아닙니다 수치로 매겨지는 값입니다 나는 위에서 여러가지 조건을 나열하고 선과 곡선과 부딧침이 이루는 모양의 세개를 말햇답니다 여기에 수치가 없을것 같습니다까
바로 이값이 이이라하여 양이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고 의 단소리와 양의 홀소리 이이의 쌘소리 이것이 모여서 고양이 라는 한소리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니 앙 입니다 이 앙이야 말로 존재의 모습이며 생명의 소리입니다 격렬한 부딧침의 이이의 원리에서 터저나오는 생명의 소리 그것은 앙의 존재이며 응애응애 하고 애에 하는 고양이 울음 소리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값을 매겨볼수 잇는 자신잇는 년놈은 나와보시기 바랍니다 그 값은 고양이 얼굴값 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ㅇ 영과 1 일로 이루어저 잇답니다 자를재고 만드는 모든것에서부터 유무선의 흐름까지 전파와 티브이의 시청까지 모든것이 ㅇ 영과 1 일의 단두가지 간단한 수칙으로 되어잇답니다 ㅇ 영과1 일이란 ㅇ 영과 1일이 아니라 ㅇ 영 1 일 ㅇ 영이며
1일 ㅇ영 1 일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을 간단하개 ㅇ영과1일의 세개라 합니다 그러나 ㅇ영과 1 일이란 과학자와 의사가 다루는 기술이며 심리학자나 종교인이나 박사 교수 이런사람들이 다루는 물질의 세개입니다 그리고 심리학자나 종교인 박사 이런사람들은 수행자가 아니라 단지 수드라 라고하는것 입니다 진정 천하디천한 쌍것의 종자 랍니다
그러나 우리 수행자는 ㅇ영과 1일을 알아서 바로보며 죽음을 ㅇ 영이라하고 생을 1 일이라하여 이육신을 알것이며 느끼고 스스로를 찻기를 ㅇ 영을 들이쉬는 들숨 1일을 나가는숨인 날숨 으로 알아 이 육신과 자아를 구분해야 할것입니다
돈도라 신이 지배하는 이세상의 육신을 ㅇ 영 1일 ㅇ영 으로보아 죽음으로 태어나고 일의 일선에붓어서 시간의 물결에 흘러가고 마침내 ㅇ 영으로되어 죽는다고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총명한 의식의 불꼿을 태워 자신을 호흡에실어 1일이 감각이요 ㅇ 영이 마음이요 1 일이 대상이다 이럿개 스스로를 비춰보아 돈도라신과 이봐라신이 지배하는 영역을 벗어냐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길을 반드시알아 돈의 속박과 마음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길을가야 진정한 인간이라 할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개같은년놈 소같은년놈 더러븐년놈 씨발년놈의 속성에서 벗어날수 잇을것 입니다
시발년놈 여러분 시발로마의 위로는 시발놈이고 아레로는 시발년인 인간 여러분 그 고타마 싯다르타가 고상하개 중생들이여 불쌍한 중생들이여 한 고상한 여러분 고양이 얼굴값이 얼마인가요 아시는분 손들어 보세요
시발년 여러분 값이라 하는것은 모든것의 연속입니다 왜냐하면 연산이나 함수관개라는것은 모두가 일정하개 풀어지고 나누어저야 하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압의 도룡룡과 뒤의 고양이 얼굴공식도 사실은 같다는것을 우리는 알수잇답니다 단지 다른것이 잇다면 훨씬 복잡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스캐일이 단순구조에서 다양하개 나누어진다는것을 알수잇답니다 따라서 양과질은 다를지 모르나 그 근본구조는 같은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이름값 나이값 밦갑 이럿개 말햇습니다만 그 이름의 값는 단순구조에서 다양성의 구조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댓가를 치루어야 하는것입니다 그야말로 수없이 나고죽고 나고죽고 를 반복하는것 입니다
우리는 동물의 왕국에서 자주 보지요 죽음보다도 생이 먼저라는것을 우리는 만이봅니다
동물은 어떳개보면 누가 시키지도 안는대 마치 법의일부분처럼 그럿개 사는것이지요 단지 우리 인간들만이 너무 골이아픈것 이지요
시발년 여러분 가만히보면 도룡뇽 이라는것이 삼의 연속이라는것을 알수잇답니다 이 삼의 연속이 마치 하나의 실처럼 꼬여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의 장처럼 그럿개 엉켜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낫에는 위에것이 주가되고 밤에는 아레의것이 주가 된답니다 이것은 사람이나 다른 짐승이나 다르지 안아서 모두가 서로 같은것 입니다 하물며 인간이라고해서 크개 다르지는 안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움직임에 따라 번호와 수치를 매기고 그 삼각의 법에 눈금을매겨 나열할수 잇는것입니다
사실 우리의 기초과학이나 생명과학 그리고 기초 물리학 또는 유전자 공학 이런것은 다름아닌 이것을 찻아보고 이해하고 창조해볼려는 인간의 욕망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여금단법 연단학은 내부와 왜부의 인지에 관한것 입니다 내부와 외부의 인지라는것은 고타마 싯다르타가 말한 중생 들이여 눈은 본다는것을 먹이로한다 귀는 듯는다는것의 소리를 먹이로한다 의식은 판단하는것을 먹이로한다 혀는 맛의 촉감을 먹이로한다 감각은 그 같은것의 다름을 촉감을 먹이로 한다 하는 오감에대한 인지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으로부터 우리가 아는것과 실재는 만이 다르답니다
그 내부의 인지에 잇어서 수행자가 고통을 통한 고의 이치로 나아가니 고이며 양이 다하지 안으면 죽지안고 음이 다하지 안으면 깨어나지 안으니 양이 이며 수행중에 일어나는 고통에 잇어서 수행의 장도와 호흡의 정도가 잇어서 그것이 수치이며 사물의 나타남과 사라짐에 또한 수치가 잇어서 밝고 어두우며 배경과 사물의 나타남인 현상에 잇어서도 가감이 잇으며 이것또한 수치이기에 양이 이며 자신의 몸인 주채인 봄이 본다는것에 잇어서도 가까이와 멀리가 잇으며 가까이에 잇어서 사물의 변화와 대처에 또한 수치가 잇으니 이이 라 불립니다 그레서 그 본다는 속성이 이름붓이길 고양이 라 한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것이잇으니 이것이 바로 해태 라는것입니다 그 현무 봉황 주작 해태에 잇어서 이것이바로 해태 인것 입니다 그 마지막 이이의 정채 그 본다는것의 자성 바로 나자신 이기도하며 힘의 정채 그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본다는주채 바로 나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해태가 되는 이유가 이 고양이의 행동방식 때문입니다 우리 이것을 알기이전에 우리 수행자들이 어떳개 무엇을 하고잇나 알아봅시다
Access : 83 , Lines : 141 어떻게 하면 되나요? 또 무엇인가요? 어제 밤입니다.
이것이 바로 수행자의 고양이에 대한것 입니다 즉 박에잇는 고양이가 아니라 내적으로 비추어진 상인것 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고양이가 고양이의 역할을 하면서 고양이 임을 알개하는 동력은 숨어잇답니다 즉 대상은 잇는대 보는주채가 빠저잇는것이지요 그 보는주채는 바로 글을적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것의 복사판과 같습니다
나는 고양이 꿈을 만이 꾸엇지요 그리고 이것에대한 정리를 할수가 잇엇답니다 그것은 바로 나엿습니다
나는 어느날 고양이가 나는듯 뛰는듯 나에개로 왓답니다 이것은 나를무척이나 햇갈리개 만들엇답니다 왜 고양이가 나는듯 뛰는듯 나에개로 왓을까 그리고 다음날 어떤여자가 푸루딩딩하개 다 쓰러저 가는 집에서 죽어가고 잇엇답니다
그리고 다시 고양이가 왓답니다 그리고 나에개 말햇습니다 여기 혹시 애가하나 없느냐 그랫답니다
반은 도망가고 반은 처다보고 배우고 알고 그런것의 연속이엇답니다 그리고 나는 이와같은 모든것을 정리하고 잇는것 입니다
그것은 나의 환상이엇으며 고양이는 나의 호흡의 열기를 따라 춤추며 다가오는것 이엇습니다 그것은 나의 또다른숨 네호흡 이엇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느날 본다는것의 주채를 알개되엇답니다
그것은 불타는가운대 춤추며 나아가는 열기의 태두리 엿답니다 마치 해가 해무리를 이루듯 달이 달무리를 이루듯 그럿개 나아가는존재 그럿개 생겨잇는존재 그 시간의 길을따라 달리는존재 그것은 바로 해태 엿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잇으면 저것이잇고 저것이 잇으면 이것이 잇답니다 고양이는 바로나엿던것 입니다 마치 거울에 존재가 비추어지듯 나의 모습은 불타는 열기로 이루어저 달리는존재 엿던것 입니다 그리고 그 불타는 열기로 태두리를 이루며 달리는 열기의 덩어리 그것은 진짜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처럼 착각하기 조은 형태로생긴 불규칙한 애너지의 덩어리 인것 입니다
그리고 물리학적 명칭 으로는 해의 모습이며 태두리를 가지고 잇어서 해태 라 불리는것이 맛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호랑이에개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호랑이 아가리에 물려가서 살아온 존재가 없답니다 그러나 왜 이런말이 잇을까요 그것은 호랑이 라는것은 내호흡의 으뜸이며 삼태극 삼합 호연지기의 최종의 정화 랍니다 고양이가 고양이의 이름을 가지듯 호랑이는 호랑이의 이름값을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하여튼 이와같은것이 고양이 이며 고양이의 이름값 입니다 그리고 실상은 해태 랍니다 여러분 해태가 언재 사람의 모습을할까요
그리고 언재 사람이 재로재로 되어 사람만 남을까요 수행은 이와같이 어려운길 이랍니다
하물며 아하는 순간 다알며 술마시다가도 깨치고 오입하다가도 깨친다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호흡을 모르는자가 어찌 길을갈것이며 어찌 나아갈수 잇다고 생각하는지요
누구나 잠시잠시 착각하고 잠시잠시 느끼는것이 어찌 전부가 될수잇갯는지요 그저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고양이에 대한 이름값을 여러분들이 네주시기를 바라며 속담풀이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압으로 나아가면서 현무와 주작 그런것도 기회잇을때 다시 풀갯습니다 하여튼 이것이 고양이의 이름값 입니다
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고양이는 세력범위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고양이는 이사하기를 아주 싫어한다. 이사를 한 고양이는 새집에 들어간 다음 한참동안 구석구석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나서야 비로서 안정을 찾게 된다. 고양이는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은 곳에 자신의 냄새를 배게 하여 자신의 세력범위를 만드는 것이다
시발년 여러분 위에것은 속담이며 아레의것은 시발로마들이 풀어노은것 입니다 내 머라 하갯습니까만은 나는 압에서 개에 관한것을 풀때에도 나는 시발로마의 주석을 지우지 안앗습니다 이것도 지우지 안습니다 그리고 시발년 여러분들은 이것을 잘생각하여 비교하고 검토하여 왜 이럿개 되엇는가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안다는것과 느낀다는것의 실채는 이와같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잘 아세요 고양이는 본디 고양이가 아니엇다는것을요
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이와같은것은 속성을 말하는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개를 개로알면 개를 모른다 그랫답니다 개는 개가 아닌것 입니다 개라는것은 졸졸 따라다니는 존재 입니다 무엇을 졸졸 따라다닐까요
그것은 돈과 명에 그리고 자리 입니다 그리고 졸졸 따라다닌다고 하는것은 이합집산 입니다 그리고 이전투구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돈에 따라 움직이고 명에에 관하여 움직이고 자리에따라 움직인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부인양 목숨을 건답니다
그리고 과거에도 그렛고 지금도 그럿고 압으로도 십사리 사라지지 안을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왜 개가 되엇는지 알아야 합니다 돈과 명애 자리 이런것들은 너무도 허망한것이라 마치 깃털과 같답니다
그 홍인길 정무수석이 말한 나는깃털 입니다 불면 날아가는 깃털 입니다 햇던 깃털 입니다 자리 돈 명에 이런것들은 너무도 허약한 것이라 세력을가진자 힘을가진자 권력을 가진자 압에서 너무도 쉽개 흔들리는불안정한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누가 세력을 가젓는지 힘을 가젓는지 권력을 가젓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답니다 아무도 가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것를가진자가 잇으니 돈과 명애 이름 권력까지 모든것을 가진자들이 잇으니 그것은 바로 종교 입니다
종교가 모든것을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심지어는 사람의 생명까지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심리학을 가지고 사람을 가지고놀며 속성을가지고 단채와 국가를 움직인답니다 속성을 가지고 돈을움직이고 속성을가지고 에술 창조 문학 이런것의 이름과 명애를 움직입니다 그리고 속성을 가지고 힘으로서 자리를 움직인답니다
그리고 돈이 전부라고 하는자들은 돈이 어떳개 흔들리는지 알미못한답니다 그리고 명애가 전부라고 하는자들은 속성의 바람압에서 자신들의 이름이 어떳개 사라지고 커지는지 알지못한답니다 그리고 자리가 최고라고 하는자들은 자신의 자리가 왜 위태로운지 알지못한답니다
그리고 모두가 여기애 달라붓으려고 환장을 한답니다 그러나 이모든것은 올바른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속성을 움직이는 주채를 안자들은 어떳개 하든지 아부할려고 안달을 한답니다 자신의 생명과 부귀와 영화를 위해 아첨도 마다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비굴할정도로 충성한답니다 그레서 개라 합니다 개가 개인것 입니다 그리고 속성은 사람인것 입니다 그 사람은 종교인 입니다
위선의 가면을쓴 종교인 인것입니다 그리고 즈그만 사람입니다 나머지는 모두가 짐승인것 입니다 바로 이세요 개가왜 개인지를 아세요 속성의 바람 압에서 개인은 개의 인 이란 바람압에 등불처럼 날린답니다 그리고 깃털이 아니라 개털 입니다
그 개털같은 인생은 천하디 천한 상것인 박사와 머리에 관을쓴 사자 돌림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왜 천하디 천한 상것인지는 압으로 나가면서 끈임없이 설명할것 입니다
아는것을 모른다하고 바른것을 틀리다하고 맛는것을 꼬아돌려놋고 이들의 행패는 진정 사람인지를 의심캐하니 사람이 순하다는것이 죄가되고 착하다는것이 눈물이 마를날이없고 선하다는것이 악이되는 모든것의 근본원인은 바로 이들의 작품이며 이들이 속성을가지고 흔드는것에 붓어서 아부하고 아첨하고 간도 쓸개도없이 행동하는 자신의 이익만 추구할려는 근성에 기인한답니다
그리고 인간의 속성과 자연의 이치를 꼬아 돌리는 종교인의 간악한 행패가 그 근원이랍니다 그리고 즈그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종교인 에개 사람들은 가지고 놀기조은 개 랍니다 그레서 개는 사람을 따른다고 한답니다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시발년 여러분 고양이가 집을따른 다고요 그런거짓말이 어디 잇지요 고양이 집 안따릅니다
차라리 고양이는 먹이를 따른다 이럿개 말하세요 고양이 집 안따른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모든 짐승들 중에서 고양이만큼 키우기 어려운 짐승없답니다 그리고 고양이만큼 집을 잘나가는 짐승도 없답니다 그러나 고양이가 집을따른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개를 개로알면 개가 아니듯 집을 집으로 알면 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똑바로 아세요
시발로마의 주역은 집을 집이라고 한것입니다 그러나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집이 집이 아닌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주객이 전도하고 분수가 잇어도 유분수라 하는것 입니다 집이 집이 아니랍니다 고양이 집 잘나갑니다 고양이는 집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먹이를 따르며 영역을 따르는것 입니다 집이 집이 아니랍니다 그런대 왜 고양이가 집을 따른다고 속담에 말하는가하면 집이 바로 고집멸도 의 사성재중에 고와 집과 멸과 도 중에서 집의집 이기 때문입니다 이 집은 바로 마음의 고향 이랍니다 그리고 시발로마 에 잇어서는 기억의 고향 이랍니다 이것을 구분해야 하는것 입니다 마음의 고향과 기억의 고향은 다르답니다 시발로마와 수행자는 전혀 다르며 이치와 방법도 전혀 다르답니다
시발로마에 잇어서 마음의 고향이라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마음의 고향은 수행자 에개나 잇는것이지 시발로마 에개는 아에 없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발로마 에개 잇는것은 기억의 고향이랍니다 기억속에 필름이 감기듯 저장되어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마음의 고향이라는것은 단소리의 고향 홀소리의 고향 닷소리의 고향 이랍니다 이와같은 소리의 근원이 잇는고향 즉 내면의 근원의 모습입니다 그 단소리의 고향은 외마디의 소리의 고향이며 단지 한가지 혹은 둘로 표현되는 소리의 고향 이랍니다 그리고 하등의 동물에개는 소리가 없답니다 소리는 고등동물로 올라갈수록 발달되는것 입니다
인간의 소리 소리가 아니라 모든 짐승의 소리소리 인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소리는 단파와 장파 그리고 초단파 등으로 세분화되며 나아간답니다 이것이 근원이 잇는곳 바로 마음의 고향 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하는것도 마음의 고향 입니다 그것은 고 집 멸 도 이럿개 나아가는 사성재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하는것도 집은 집이 아니라 고 집 멸 도 중에 집 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세심히 집어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만은것이 잇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나아가야하는 만은것 그것이 잇기 때문이랍니다
시발년 여러분 고양이가 곳 고양이 랍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랍니다 그리고 집 이라는것은 집중이 로서 어중이와 떠중이로 나누어 집니다 집중이=======어중이 떠중이 입니다 그리고 멸 이라는것은 멸해이 입니다 멸해이 라는것은 이해이 저해이 요해이 해해이 입니다 그리고 도 라는것은 도라이 입니다 도라이는 도라이와 또라이로 나누어 진답니다 이것이 바로 고집멸도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세개 랍니다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이 라 햇습니다 이이 이기에 그 다음이 둘로 나누어 진답니다 고에서 집이 둘로 나뉘어 지는것 입니다 그레서 집중이가 둘로 나누어저 어중이 떠중이가 되는것 입니다 집중에 힘이실리어 기운이 가라안즈면 어중이 집중이 산만해지고 약해저서 기운이 떠오르면 떠중이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봄이 둘로갈라지는것에서 힘의 강약으로 또다시 갈라지면 내개로 나누어지는대 이것이 멸해이 입니다 ㅁ 미음이라는것는 내개의 모서리이며 ㄹ 이라는것은 이리저리 햇갈린다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멸해이가 네개로 갈라지면 이해이 저해이 요해이 해해이 로 나누어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개가 다시뭉치니 그 모습의 강약에따라 도라이와 또라이로 나타나고 사라저 갑니다 도라이 라는것은 모자란 것이고 또라이는 넘치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집멸도의 사성재 입니다
따라서 고양이가 집을 따른다고 하는것은 고에서 집으로 향하는 이치의 길 입니다 그리고 위의 도표에서 보듯이 집이란 바로 가슴입니다 가슴은 마음이 잇는곳 입니다 이 가슴의 마음의 고향에 대하여는 압으로 입이 아프도록 떠들어야 하니 이만줄이고 다시 나갑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귀신과 세신과 수신인 삼신의 영역이라 깁이잇개 나열하고 설명하긴 아직무리라 이럿다 하고 대충 넘어갑니다
하여튼 이럿개하여 고양이가 집을 따르는것 입니다 따라서 고양이는 수행자의 의식인것 이며 집 이라는것은 수행자의 몸인것 입니다 수행자가 무엇을 따르나요 수행자는 몸을 따른답니다 그왜에는 수행자는 아무것도 따르지 안는답니다 수행자가 관 하고 각 하는것이 몸왜에 다른것이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고양이는 집을 따른답니다
검은 고양이 눈감듯 한다. 검은 고양이가 눈을 뜨나 감으나 잘 알아보지 못하듯이 어떠한 일에 사리를 분별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 =============================================================================================
시발년 여러분 혹시 이런에기 들어본적 잇나요 변증법적 유물론이란 무엇일까
1============캄캄한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고양이를 찻는것이다
2============캄캄한 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 안경을쓰고 검은고양이를 찻는것이다
3============캄캄한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 안경을 쓰고 잇지도 안은 검은 고양이를 찻는것이다
4============캄캄한 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 안경을쓰고 잇지도 안은 검은고양이를 찻아 찻앗다고 외치는것이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바로 변증법적 유물론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이것이 유신론과 무신론의 징검다리 역할을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잘못 곡해하게 되면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나누어 진다는것이며 또다시 누가올내 그르내 하는 판단의 기준이 된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만은 사상과 철학이 난무하더라도 돈과 자리와 힘의 법칙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 입니다
중세 봉건주의로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수만은 제도와 사상이 난무햇으나 그것이 우리에개 과연 무엇을주엇는지 한번 깁이 생각해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그리고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법을 법으로 알면 법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이만은 사람들이 발전시킨것은 법이 아니라 재도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논해야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인생이잇으며 길이잇기 때문입니다
검은 고양이 눈감듯 한다 하는것은 검은 고양이와 눈감는듯 하다를 따로때놋고 보아야 한답니다
고양이가 검다고 하는것은 수행자가 압이 캄캄하다 하는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정말로 눈압이 대낫처럼 밝다거나 어둡다거나 하는것이 아니고 그 알음알이가 얕다는것 입니다 또한 알음알이에 잇어서 깁지못하며 수행의 진도도 낫은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사물의 깁이를 꽤뚤음에 잇어서 자주 오판과 패착을 하기에 자신과 남을 곤경에 빠트리며 나아가 여러사람에개 불필요하개 때로는 피해를 줄수도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눈감듯 한다 하는것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안고 자신의 실수와 얕은눈을 감추어 덥으려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종교인이 대부분 이럿개 한답니다 자신은 수행자라고 하지만 대부분 종교적인 종교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검은 고양이가 눈감듯한다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종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정치인이나 교수나 박사나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의 작태로볼때 그리 낫설지안은 모습입니다 것다르고 속다르며 입은 웃고 잇으나 표정은 차가운 우리의 현주소 이기도 하답니다 그 엣날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른것은 없엇던 모양입니다
고양이 만난 쥐다. 상대의 위엄에 눌려 무서움에 꼼짝 못한다는 말. ===========================================================
다음 입니다 두번째 고양이 속담 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깁이좀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고양이 만난쥐다 에서 속담이 무엇인대 이리 에기햇을까 하는것입니다 왜 빤한것을 말햇을까 입니다 속담이란것이 빤한것을 말하진 안는답니다 속담이 존재하는대는 그만한 이유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위의 고양이 만나쥐다 에서 주해를 달기를 상대의 위엄에 눌려 꼼짝못한다 햇습니다
이것은 맛는말 입니다 틀리지 안앗답니다 그리고 실재도 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더깁이 생각해 봐야 한답니다 그리 간단한 문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행자의 에기를 보갯습니다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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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여러분 낫놋고 ㄱ 자도 모르는것과 일자무식은 같은것 입니다 사람들은 일자를 ㅡ 이럿개만 알지 ㅣ 이것도 일자라는것을 아는자는 잘없는것 이지요 ㅡ 과 ㅣ 이것은 똑같이 한문으로 하나일 이랍니다 그런대 이와같은것이 잘 잘려지지 안은것은 글의 속성을 모르고 왜우기 암기식의 주입식 교육을 햇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ㅣ 이럿개 표기하면 틀렷다고하고 ㅡ 이럿개 표기해야 맛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굉장한 괴리가 잇답니다 그 괴리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힉일적으로 끌고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런식으로 공부를 햇답니다 그레서 만이 배웟던 아니배웟던 모두가 일자무식이 되어가는것이며 학교에서 일등이 사회에서 낙오자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법만이 판을치개 되는것입니다 답답 합니다 게속 나갑니다
나는 압에서 ㄱ 이란 악이라고 햇답니다 ㄱ 기역이 낫이되는것은 낫이곳 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악 이라고 하는것은 ㅇ ㅏ ㄱ 이럿개 되는것입니다 즉 세가지 종류가 모여서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ㄱ 이라하는것은 존재 박에 없는것 입니다
즉 쏘아진것은 반드시 떨어진다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ㅇ 이응과 ㅏ 아와 ㄱ 기역이 함깨모여 이루어진 한글자는 완성 입니다
아주 다른것 입니다 ㄱ 기역에는 완성이 없답니다 단지 존재가 움직인다 하는것 박에는 없답니다 즉 무언가 움직인다 하는것 입니다 여기에는 자세나 수치나 재어나 그런것이 없답니다 나는 압에서 로캣이 발사되는 모습을 그렷지만 그것은 유도가 되지안는것 입니다 그레서 ㄱ 입니다 만약에 유도가 된다면 ㄱ 기역에 ㅏ 아가 붓어서 가 라고되는것 입니다
이것이 ㄱ 기역과 가 가의차이 입니다 전혀 다른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고양이의 고도 마찬가지 입니다 ㄱ 기역에서 ㅗ 오가 붓은것 입니다 ㅗ 오란 떠오르다 입니다 즉 떠오른는힘이다 입니다 ㄱ 이란것이 존재라면 ㅗ 는 떠오르는 존재 인것입니다 즉 ㅡ 한일 또는 하나로일 또는 땅 을말하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ㅣ 방향 입니다 따라서 ㅡ 하나의 힘이 ㅣ 떠오른다 입니다 이것이 ㅗ 오입니다 따라서 나아가는 로캣을 떠오르는힘이 꺽다 이것이 고 입니다 즉 ============ 이럿개 에서 ㅗ 이부딧처서 고 이럿개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모양 입니다 여기에서 모양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나는 압에서 존재하는모든것은 부딧처서 나타난다 이럿개 말햇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딧처서 나타나는것은 그 힘과 영역과 범위에따라서 스스로 태두리를 만들고 그 태두리는 일정한 법의 연속을 띠며 나타나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모양이 잇다하여 그것이 생명이다 이럿개 말한다는것은 문재가 잇답니다 생명과 무생명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양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러나 양이와 양이이 는 다르답니다 양이 라는것은 단지 두가지 속성을 말하는것으로 음양이며 이원론적인 정반대의 두가지 속성 입니다 그러나 양이이 는 2곱하기 2 는 4 이다 하는 연산이 들어간답니다 따라서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이 인것입니다 그러나 새상은 두가만으로 따지기에 이이가 없어지고 이 만이 남개된것 입니다 따라서 고양이이 가 아니라 고양이 인것 입니다
그러나 풀어서 설명하며 이름의 값을 논하기 위해서는 고양이이로 풀어야 답이 나오는것 입니다 우선 양이 부터 풀어갑니다
이것이 양이 의 구조 입니다 양이 라는것은 좌이와 우이 입니다 그리고 음이와 양이 입니다 간단하개 말하면 음의 이치와 양의 이치 인것입니다 이것을 양이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잘알고 잇답니다 좌가 잇으면 우가잇고 적어지는것이 잇으면 만아지는것이 잇고 줄어드는것이 잇으면 늘어나는것이 잇고 이것이 양이 인것입니다 그리고 호흡도 들어오는것이 잇으면 나가는것이 잇답니다
호흡 이라고 하는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발년의 아성인 아이도 사실은 남자와 여자로 한몸에서 나오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바로 당신은 위에서 공인 추를잡고 흔드는자 랍니다 한번 좌로 재칠때 플러스 우로재칠때 마이너스 따라서 한번호흡에 좌에 들이쉬고 우에 내쉬고 그럿개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위의 줄은 나중에 굿어서 법이 된답니다 그리고 호흡의 물결을타고 출렁입니다 이것이 바로 양이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그림은 출렁이는 호흡의 물결속에 무슨법이 존재하는가 무슨 모양이 잇는가 하는것 입니다 양이 속에 양이가 들어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조금 복잡하지요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 고양이는 설명되지 안는답니다 단지 양이만 설명된답니다
이것또한 양이 입니다 양이이란 양이와 양이가 합하여저 하나로 불리는것 이지요 이것이 2 더하기 2는 4 인것입니다
그리고 눈이곳 달 이랍니다 우측의 그림은 달이 어떳개 차오르는가 또 달이 어덧개 줄어드는가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달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랍니다 커저가는 달이 하나요 줄어드는 달이 하나인것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눈은 달이 달을가둬서 생긴것 입니다 달이 달을가둘때 완전히 가둔것이 사람눈이고 반쯤 가둔것이 고양이과의 짐승 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개기일식을 생각해보면 될것이고 일식과 달식을포함하는 천문현상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무엇이든 생겨난대는 원인이 잇으며 그원인으로 인하여 존재가 성립되는것 입니다 아무런 원인없이 원인이 생겨나지 안는답니다
그려면 우리는 위의것을 종합해 보아야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코와 눈 입니다 코와눈은 이럿개하여 생겨난것 입니다 여기에서 원인은 내가무엇을하여 볼까 입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하여볼까에서 원인이나와 이럿개 복잡하개 전개되어 가는것입니다 우측에서의 코는 흔들리는 공이 만든것이지만 나카나기는 두개의 흔들리는 원이 그리는 구멍입니다 이것은 마치 땅에서 대기를 빨아올리듯 그럿개 공기가 오르고 내리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우리모두는 두발을딧고 서잇는 이땅을 기준으로 이땅의 모든것을 먹고 산답니다 그리고 이땅의 모든살아잇는 모든것은 하나의 호흡으로 생멸을 거듭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달을 본밧아 눈이 눈의 모습을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눈이 흔들리는 추에 매여서 내가 무엇을해볼까 하는대 주역을 담당한답니다 그리고 눈은 같은것 갓아도 다 다르답니다 겹눈 홀눈 그리고 만은 종류의 법에 나열되며 재각각 다른이름으로 불립니다 나는 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에서 달의 한가운대로 선을 그어놧답니다 이것은 표현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함 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위로 하나더 아레로 하나더 잇는것 입니다 일선이란 곳 삼선이기 때문입니다 달의 윗태를 기준으로 한선 그리고 아렛태를 기준으로 한선 그럿개 총 세선인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도룡룡을 기르가며 하나가 어덧개 셋이며 하나인지 를 설명햇습니다 눈 또한 한선이면서도 세선이며 하나의 눈안에 또다른 하나를 가두어 휜자 동자 그럿개 불리는것 입니다
그리고 어느 범위에서 어느만큼 가두냐에 따라서 완전한 구가 되기도하고 고양이과의 짐승처럼 반구가 되기도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성질과 부리의 법칙이 잇어서 모양만큼 그 나타나는 행동방식도 다르며 살아가는 모습도 다른것 입니다
그저 생긴대로 놀고 배운대로 살아가듯 태어난 모습대로 살아가는것 입니다 창조주가 따로 잇어서 그런것도 아니며 어떤 유일신이 잇어서 그런것도 아니랍니다 그저 수두라의 더더더 하는 더러븐 년놈이 살아가는 더더더의 법칙이 존재할뿐 입니다
우리는 압으로만 보고 달리개 되어 잇답니다 그리고 짐승의 세상이나 우리 인간의 삶이나 다르지 안아서 죽는것보다 삶이 우선입니다 더더더 더의 더러분 년놈은 이것을 너무도 잘알아 죽음 압에서도 생이 먼저이기에 우리의 삶은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고양이 눈갈은 점점 보릅달처럼 변해가며 다른짐승의 모습을 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개채는 개채를 포함하고 잇으며 성질은 개채속에숨어 함깨 나아가는것 입니다 일채가 전채이며 개채가 전채 인것입니다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나는 압으로 이와같은 그림을 수도없이 그려갈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우리가 도대채 무엇인가 왜 무슨일이 우리에개 잇엇는가 그리고 왜 인간이 만물의 주인인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또 어떳개 살아야 하는가 그런문재의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흡하나에 생명을걸고서 삶의 치열한현장에서 하루하루를 더더더 에서 다다다 로 치열하개 살아가는 시발년 여러분 우리는 흔히 얼굴값 한다고 하지요 이 고양이가 과연 얼굴값 할려는지 내 모르갯습니다만 나는 지금 이름값을 논하기 이전에 얼굴값부터 논하개 생겻군요 여기에 값이 없을까요 사람에만 얼굴값이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고양이 에개도 얼굴값이 잇답니다 잘생긴 고양이 이쁜 고양이 무서븐 고양이 착한고양이 못생긴 고양이 인그럴까요 시발년 여러븐 애완샵에 가보세요 분명히 값이 잇답니다 좌우지간 잘생기고 봐야 하는것 입니다 단지 성질값은 잘 드러나지 안을뿐 입니다
자고로 생긴모든것이 값이 잇답니다 그 값이란 돈으로 매겨지는 값이 아닙니다 수치로 매겨지는 값입니다 나는 위에서 여러가지 조건을 나열하고 선과 곡선과 부딧침이 이루는 모양의 세개를 말햇답니다 여기에 수치가 없을것 같습니다까
아닙니다 이모두는 수치로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선 하나하나에 값을매기고 기울기와 각도와 무개의 강약을달아 매기지 못할것 같습니다까
바로 이값이 이이라하여 양이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고 의 단소리와 양의 홀소리 이이의 쌘소리 이것이 모여서 고양이 라는 한소리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니 앙 입니다 이 앙이야 말로 존재의 모습이며 생명의 소리입니다 격렬한 부딧침의 이이의 원리에서 터저나오는 생명의 소리 그것은 앙의 존재이며 응애응애 하고 애에 하는 고양이 울음 소리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값을 매겨볼수 잇는 자신잇는 년놈은 나와보시기 바랍니다 그 값은 고양이 얼굴값 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ㅇ 영과 1 일로 이루어저 잇답니다 자를재고 만드는 모든것에서부터 유무선의 흐름까지 전파와 티브이의 시청까지 모든것이 ㅇ 영과 1 일의 단두가지 간단한 수칙으로 되어잇답니다 ㅇ 영과1 일이란 ㅇ 영과 1일이 아니라 ㅇ 영 1 일 ㅇ 영이며
1일 ㅇ영 1 일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을 간단하개 ㅇ영과1일의 세개라 합니다 그러나 ㅇ영과 1 일이란 과학자와 의사가 다루는 기술이며 심리학자나 종교인이나 박사 교수 이런사람들이 다루는 물질의 세개입니다 그리고 심리학자나 종교인 박사 이런사람들은 수행자가 아니라 단지 수드라 라고하는것 입니다 진정 천하디천한 쌍것의 종자 랍니다
그러나 우리 수행자는 ㅇ영과 1일을 알아서 바로보며 죽음을 ㅇ 영이라하고 생을 1 일이라하여 이육신을 알것이며 느끼고 스스로를 찻기를 ㅇ 영을 들이쉬는 들숨 1일을 나가는숨인 날숨 으로 알아 이 육신과 자아를 구분해야 할것입니다
돈도라 신이 지배하는 이세상의 육신을 ㅇ 영 1일 ㅇ영 으로보아 죽음으로 태어나고 일의 일선에붓어서 시간의 물결에 흘러가고 마침내 ㅇ 영으로되어 죽는다고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총명한 의식의 불꼿을 태워 자신을 호흡에실어 1일이 감각이요 ㅇ 영이 마음이요 1 일이 대상이다 이럿개 스스로를 비춰보아 돈도라신과 이봐라신이 지배하는 영역을 벗어냐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길을 반드시알아 돈의 속박과 마음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길을가야 진정한 인간이라 할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개같은년놈 소같은년놈 더러븐년놈 씨발년놈의 속성에서 벗어날수 잇을것 입니다
시발년놈 여러분 시발로마의 위로는 시발놈이고 아레로는 시발년인 인간 여러분 그 고타마 싯다르타가 고상하개 중생들이여 불쌍한 중생들이여 한 고상한 여러분 고양이 얼굴값이 얼마인가요 아시는분 손들어 보세요
시발년 여러분 값이라 하는것은 모든것의 연속입니다 왜냐하면 연산이나 함수관개라는것은 모두가 일정하개 풀어지고 나누어저야 하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압의 도룡룡과 뒤의 고양이 얼굴공식도 사실은 같다는것을 우리는 알수잇답니다 단지 다른것이 잇다면 훨씬 복잡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스캐일이 단순구조에서 다양하개 나누어진다는것을 알수잇답니다 따라서 양과질은 다를지 모르나 그 근본구조는 같은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이름값 나이값 밦갑 이럿개 말햇습니다만 그 이름의 값는 단순구조에서 다양성의 구조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댓가를 치루어야 하는것입니다 그야말로 수없이 나고죽고 나고죽고 를 반복하는것 입니다
우리는 동물의 왕국에서 자주 보지요 죽음보다도 생이 먼저라는것을 우리는 만이봅니다
동물은 어떳개보면 누가 시키지도 안는대 마치 법의일부분처럼 그럿개 사는것이지요 단지 우리 인간들만이 너무 골이아픈것 이지요
시발년 여러분 가만히보면 도룡뇽 이라는것이 삼의 연속이라는것을 알수잇답니다 이 삼의 연속이 마치 하나의 실처럼 꼬여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의 장처럼 그럿개 엉켜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낫에는 위에것이 주가되고 밤에는 아레의것이 주가 된답니다 이것은 사람이나 다른 짐승이나 다르지 안아서 모두가 서로 같은것 입니다 하물며 인간이라고해서 크개 다르지는 안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움직임에 따라 번호와 수치를 매기고 그 삼각의 법에 눈금을매겨 나열할수 잇는것입니다
사실 우리의 기초과학이나 생명과학 그리고 기초 물리학 또는 유전자 공학 이런것은 다름아닌 이것을 찻아보고 이해하고 창조해볼려는 인간의 욕망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여금단법 연단학은 내부와 왜부의 인지에 관한것 입니다 내부와 외부의 인지라는것은 고타마 싯다르타가 말한 중생 들이여 눈은 본다는것을 먹이로한다 귀는 듯는다는것의 소리를 먹이로한다 의식은 판단하는것을 먹이로한다 혀는 맛의 촉감을 먹이로한다 감각은 그 같은것의 다름을 촉감을 먹이로 한다 하는 오감에대한 인지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으로부터 우리가 아는것과 실재는 만이 다르답니다
그 내부의 인지에 잇어서 수행자가 고통을 통한 고의 이치로 나아가니 고이며 양이 다하지 안으면 죽지안고 음이 다하지 안으면 깨어나지 안으니 양이 이며 수행중에 일어나는 고통에 잇어서 수행의 장도와 호흡의 정도가 잇어서 그것이 수치이며 사물의 나타남과 사라짐에 또한 수치가 잇어서 밝고 어두우며 배경과 사물의 나타남인 현상에 잇어서도 가감이 잇으며 이것또한 수치이기에 양이 이며 자신의 몸인 주채인 봄이 본다는것에 잇어서도 가까이와 멀리가 잇으며 가까이에 잇어서 사물의 변화와 대처에 또한 수치가 잇으니 이이 라 불립니다 그레서 그 본다는 속성이 이름붓이길 고양이 라 한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것이잇으니 이것이 바로 해태 라는것입니다 그 현무 봉황 주작 해태에 잇어서 이것이바로 해태 인것 입니다 그 마지막 이이의 정채 그 본다는것의 자성 바로 나자신 이기도하며 힘의 정채 그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본다는주채 바로 나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해태가 되는 이유가 이 고양이의 행동방식 때문입니다 우리 이것을 알기이전에 우리 수행자들이 어떳개 무엇을 하고잇나 알아봅시다
Access : 83 , Lines : 141 어떻게 하면 되나요? 또 무엇인가요?
어제 밤입니다.
저녘 식사 후, 인터넷으로 바둑을 두고 있을 때입니다.
단전이 끓더군요.
바둑 두고 대회 구경하느라 밤 12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습니다.
자기 전에 누워서 단전 호흡을 하다가 귓가에 모기가 앵 ~ 앵 ~ 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었습니다.
한 밤중,
시간은 잘 모르겠습니다.
모기가 얼마나 뜯었는지 양쪽 손과 팔굼치 등이 무척 가려웠습니다.
잠결에 가려워 눈은 감은채로 가려운곳 긁으면서 이놈의 모기가 엄청 물어 띁었
다고 생각을 하면서 잡아 버리고서 다시 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생각이 잠시 모기가 얼마나 배 고팠으면, 또한 먹을 만큼 먹었으니 이제 안
물겠지 하고는 다시 잠이 들 무렵이었습니다.
일부러 호흡도 하지 않았는데 단전이 끓더군요.
부글~~~ 부글~~~
주욱~하면서 방귀가 항문 쪽으로 이동합니다.
항문을 오무렸습니다.
항문에 잠시 머물다가는 주욱~~ 퍼져갑니다.
몇 차례가 진행 됩니다.
갑자기 회음 부위로 기운이 이동을 합니다.
주욱~~~~밀어 올립니다.
회음에서 미려로, 회음에서 곡골로, 남성의 심벌이, 주욱 밀고 올라옵니다.
머리에서는 수없이 많은 별들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호흡이 얕아서 흡지의 시간이 아주 짧은데 호흡이 갑자기 가늘어 지고 길어
지면서 회음부위로 길고 가늘게 잘 쉬어집니다.
서서이 별들의 속도가 느려집니다.
회음쪽의 압력도 서서이 풀려갑니다.
명문쪽에 열기가 뭉쳐있습니다.
처음에는 콩정도 크기였다가 점점 커져서 탁구공보다 조금 작은 형태로
되었습니다.
으념으로 열기를 회음쪽으로 내리니 내려 갑니다.
미려로, 명문으로, 협착으로 올립니다.
척추를 중심으로 하면 왼쪽 근육 부위로 올라갑니다. 서서이~~~~~
고양이가 보입니다.
고양이가 입과 눈,코, 귀의 앞모습만 보입니다.
나를 보고 있습니다.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가라고 보내 보지만 안 가고 계속 쳐다 봅니다.
갑자기 겁이 납니다.
아직 돌릴 줄도 모르고 고양이가 뚫어지게 쳐다보니 겁이 납니다.
열기를 다시 단전으로 보냅니다.
단전으로 보냈지만 단전에 있는지, 명문에 있는지 구별이 안 됩니다.
그래도 단전으로 집중을 합니다.
회음으로 내려봅니다.
회음으로 내려 갑니다.
다시 단전으로 보냅니다.
단전에 자리를 잡은것 같습니다.
크기는 탁구공보다 조금더 커졋습니다.
축기를 하고 끝을 내고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방귀도 꾸고
그리고, 잠자리에 다시 들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반.
깨어나니 아침 10시.
너무 곤하게 자고 있어서 안 깨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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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수행자의 고양이에 대한것 입니다 즉 박에잇는 고양이가 아니라 내적으로 비추어진 상인것 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고양이가 고양이의 역할을 하면서 고양이 임을 알개하는 동력은 숨어잇답니다 즉 대상은 잇는대 보는주채가 빠저잇는것이지요 그 보는주채는 바로 글을적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것의 복사판과 같습니다
나는 고양이 꿈을 만이 꾸엇지요 그리고 이것에대한 정리를 할수가 잇엇답니다 그것은 바로 나엿습니다
나는 어느날 고양이가 나는듯 뛰는듯 나에개로 왓답니다 이것은 나를무척이나 햇갈리개 만들엇답니다 왜 고양이가 나는듯 뛰는듯 나에개로 왓을까 그리고 다음날 어떤여자가 푸루딩딩하개 다 쓰러저 가는 집에서 죽어가고 잇엇답니다
그리고 다시 고양이가 왓답니다 그리고 나에개 말햇습니다 여기 혹시 애가하나 없느냐 그랫답니다
반은 도망가고 반은 처다보고 배우고 알고 그런것의 연속이엇답니다 그리고 나는 이와같은 모든것을 정리하고 잇는것 입니다
그것은 나의 환상이엇으며 고양이는 나의 호흡의 열기를 따라 춤추며 다가오는것 이엇습니다 그것은 나의 또다른숨 네호흡 이엇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느날 본다는것의 주채를 알개되엇답니다
그것은 불타는가운대 춤추며 나아가는 열기의 태두리 엿답니다 마치 해가 해무리를 이루듯 달이 달무리를 이루듯 그럿개 나아가는존재 그럿개 생겨잇는존재 그 시간의 길을따라 달리는존재 그것은 바로 해태 엿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잇으면 저것이잇고 저것이 잇으면 이것이 잇답니다 고양이는 바로나엿던것 입니다 마치 거울에 존재가 비추어지듯 나의 모습은 불타는 열기로 이루어저 달리는존재 엿던것 입니다 그리고 그 불타는 열기로 태두리를 이루며 달리는 열기의 덩어리 그것은 진짜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처럼 착각하기 조은 형태로생긴 불규칙한 애너지의 덩어리 인것 입니다
그리고 물리학적 명칭 으로는 해의 모습이며 태두리를 가지고 잇어서 해태 라 불리는것이 맛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호랑이에개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호랑이 아가리에 물려가서 살아온 존재가 없답니다 그러나 왜 이런말이 잇을까요 그것은 호랑이 라는것은 내호흡의 으뜸이며 삼태극 삼합 호연지기의 최종의 정화 랍니다 고양이가 고양이의 이름을 가지듯 호랑이는 호랑이의 이름값을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시발로마들이 안다는 그 고상한논리 호랑이에개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것 새빨간 거짓말 입니나 그런말에 속지 마세요
하여튼 이와같은것이 고양이 이며 고양이의 이름값 입니다 그리고 실상은 해태 랍니다 여러분 해태가 언재 사람의 모습을할까요
그리고 언재 사람이 재로재로 되어 사람만 남을까요 수행은 이와같이 어려운길 이랍니다
하물며 아하는 순간 다알며 술마시다가도 깨치고 오입하다가도 깨친다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호흡을 모르는자가 어찌 길을갈것이며 어찌 나아갈수 잇다고 생각하는지요
누구나 잠시잠시 착각하고 잠시잠시 느끼는것이 어찌 전부가 될수잇갯는지요 그저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고양이에 대한 이름값을 여러분들이 네주시기를 바라며 속담풀이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압으로 나아가면서 현무와 주작 그런것도 기회잇을때 다시 풀갯습니다 하여튼 이것이 고양이의 이름값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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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고양이는 세력범위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고양이는 이사하기를 아주 싫어한다. 이사를 한 고양이는 새집에 들어간 다음 한참동안 구석구석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나서야 비로서 안정을 찾게 된다. 고양이는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은 곳에 자신의 냄새를 배게 하여 자신의 세력범위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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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여러분 위에것은 속담이며 아레의것은 시발로마들이 풀어노은것 입니다 내 머라 하갯습니까만은 나는 압에서 개에 관한것을 풀때에도 나는 시발로마의 주석을 지우지 안앗습니다 이것도 지우지 안습니다 그리고 시발년 여러분들은 이것을 잘생각하여 비교하고 검토하여 왜 이럿개 되엇는가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안다는것과 느낀다는것의 실채는 이와같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잘 아세요 고양이는 본디 고양이가 아니엇다는것을요
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개는 사람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이와같은것은 속성을 말하는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개를 개로알면 개를 모른다 그랫답니다 개는 개가 아닌것 입니다 개라는것은 졸졸 따라다니는 존재 입니다 무엇을 졸졸 따라다닐까요
그것은 돈과 명에 그리고 자리 입니다 그리고 졸졸 따라다닌다고 하는것은 이합집산 입니다 그리고 이전투구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돈에 따라 움직이고 명에에 관하여 움직이고 자리에따라 움직인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부인양 목숨을 건답니다
그리고 과거에도 그렛고 지금도 그럿고 압으로도 십사리 사라지지 안을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왜 개가 되엇는지 알아야 합니다 돈과 명애 자리 이런것들은 너무도 허망한것이라 마치 깃털과 같답니다
그 홍인길 정무수석이 말한 나는깃털 입니다 불면 날아가는 깃털 입니다 햇던 깃털 입니다 자리 돈 명에 이런것들은 너무도 허약한 것이라 세력을가진자 힘을가진자 권력을 가진자 압에서 너무도 쉽개 흔들리는불안정한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누가 세력을 가젓는지 힘을 가젓는지 권력을 가젓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답니다 아무도 가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것를가진자가 잇으니 돈과 명애 이름 권력까지 모든것을 가진자들이 잇으니 그것은 바로 종교 입니다
종교가 모든것을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심지어는 사람의 생명까지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심리학을 가지고 사람을 가지고놀며 속성을가지고 단채와 국가를 움직인답니다 속성을 가지고 돈을움직이고 속성을가지고 에술 창조 문학 이런것의 이름과 명애를 움직입니다 그리고 속성을 가지고 힘으로서 자리를 움직인답니다
그리고 돈이 전부라고 하는자들은 돈이 어떳개 흔들리는지 알미못한답니다 그리고 명애가 전부라고 하는자들은 속성의 바람압에서 자신들의 이름이 어떳개 사라지고 커지는지 알지못한답니다 그리고 자리가 최고라고 하는자들은 자신의 자리가 왜 위태로운지 알지못한답니다
그리고 모두가 여기애 달라붓으려고 환장을 한답니다 그러나 이모든것은 올바른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속성을 움직이는 주채를 안자들은 어떳개 하든지 아부할려고 안달을 한답니다 자신의 생명과 부귀와 영화를 위해 아첨도 마다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비굴할정도로 충성한답니다 그레서 개라 합니다 개가 개인것 입니다 그리고 속성은 사람인것 입니다 그 사람은 종교인 입니다
위선의 가면을쓴 종교인 인것입니다 그리고 즈그만 사람입니다 나머지는 모두가 짐승인것 입니다 바로 이세요 개가왜 개인지를 아세요 속성의 바람 압에서 개인은 개의 인 이란 바람압에 등불처럼 날린답니다 그리고 깃털이 아니라 개털 입니다
그 개털같은 인생은 천하디 천한 상것인 박사와 머리에 관을쓴 사자 돌림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왜 천하디 천한 상것인지는 압으로 나가면서 끈임없이 설명할것 입니다
아는것을 모른다하고 바른것을 틀리다하고 맛는것을 꼬아돌려놋고 이들의 행패는 진정 사람인지를 의심캐하니 사람이 순하다는것이 죄가되고 착하다는것이 눈물이 마를날이없고 선하다는것이 악이되는 모든것의 근본원인은 바로 이들의 작품이며 이들이 속성을가지고 흔드는것에 붓어서 아부하고 아첨하고 간도 쓸개도없이 행동하는 자신의 이익만 추구할려는 근성에 기인한답니다
그리고 인간의 속성과 자연의 이치를 꼬아 돌리는 종교인의 간악한 행패가 그 근원이랍니다 그리고 즈그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종교인 에개 사람들은 가지고 놀기조은 개 랍니다 그레서 개는 사람을 따른다고 한답니다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시발년 여러분 고양이가 집을따른 다고요 그런거짓말이 어디 잇지요 고양이 집 안따릅니다
차라리 고양이는 먹이를 따른다 이럿개 말하세요 고양이 집 안따른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모든 짐승들 중에서 고양이만큼 키우기 어려운 짐승없답니다 그리고 고양이만큼 집을 잘나가는 짐승도 없답니다 그러나 고양이가 집을따른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개를 개로알면 개가 아니듯 집을 집으로 알면 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똑바로 아세요
시발로마의 주역은 집을 집이라고 한것입니다 그러나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집이 집이 아닌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주객이 전도하고 분수가 잇어도 유분수라 하는것 입니다 집이 집이 아니랍니다 고양이 집 잘나갑니다 고양이는 집을 따르는것이 아니라 먹이를 따르며 영역을 따르는것 입니다 집이 집이 아니랍니다 그런대 왜 고양이가 집을 따른다고 속담에 말하는가하면 집이 바로 고집멸도 의 사성재중에 고와 집과 멸과 도 중에서 집의집 이기 때문입니다 이 집은 바로 마음의 고향 이랍니다 그리고 시발로마 에 잇어서는 기억의 고향 이랍니다 이것을 구분해야 하는것 입니다 마음의 고향과 기억의 고향은 다르답니다 시발로마와 수행자는 전혀 다르며 이치와 방법도 전혀 다르답니다
시발로마에 잇어서 마음의 고향이라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마음의 고향은 수행자 에개나 잇는것이지 시발로마 에개는 아에 없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발로마 에개 잇는것은 기억의 고향이랍니다 기억속에 필름이 감기듯 저장되어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마음의 고향이라는것은 단소리의 고향 홀소리의 고향 닷소리의 고향 이랍니다 이와같은 소리의 근원이 잇는고향 즉 내면의 근원의 모습입니다 그 단소리의 고향은 외마디의 소리의 고향이며 단지 한가지 혹은 둘로 표현되는 소리의 고향 이랍니다 그리고 하등의 동물에개는 소리가 없답니다 소리는 고등동물로 올라갈수록 발달되는것 입니다
인간의 소리 소리가 아니라 모든 짐승의 소리소리 인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소리는 단파와 장파 그리고 초단파 등으로 세분화되며 나아간답니다 이것이 근원이 잇는곳 바로 마음의 고향 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하는것도 마음의 고향 입니다 그것은 고 집 멸 도 이럿개 나아가는 사성재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 하는것도 집은 집이 아니라 고 집 멸 도 중에 집 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세심히 집어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만은것이 잇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나아가야하는 만은것 그것이 잇기 때문이랍니다
시발년 여러분 고양이가 곳 고양이 랍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랍니다 그리고 집 이라는것은 집중이 로서 어중이와 떠중이로 나누어 집니다 집중이=======어중이 떠중이 입니다 그리고 멸 이라는것은 멸해이 입니다 멸해이 라는것은 이해이 저해이 요해이 해해이 입니다 그리고 도 라는것은 도라이 입니다 도라이는 도라이와 또라이로 나누어 진답니다 이것이 바로 고집멸도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세개 랍니다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이 라 햇습니다 이이 이기에 그 다음이 둘로 나누어 진답니다 고에서 집이 둘로 나뉘어 지는것 입니다 그레서 집중이가 둘로 나누어저 어중이 떠중이가 되는것 입니다 집중에 힘이실리어 기운이 가라안즈면 어중이 집중이 산만해지고 약해저서 기운이 떠오르면 떠중이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봄이 둘로갈라지는것에서 힘의 강약으로 또다시 갈라지면 내개로 나누어지는대 이것이 멸해이 입니다 ㅁ 미음이라는것는 내개의 모서리이며 ㄹ 이라는것은 이리저리 햇갈린다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멸해이가 네개로 갈라지면 이해이 저해이 요해이 해해이 로 나누어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개가 다시뭉치니 그 모습의 강약에따라 도라이와 또라이로 나타나고 사라저 갑니다 도라이 라는것은 모자란 것이고 또라이는 넘치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집멸도의 사성재 입니다
따라서 고양이가 집을 따른다고 하는것은 고에서 집으로 향하는 이치의 길 입니다 그리고 위의 도표에서 보듯이 집이란 바로 가슴입니다 가슴은 마음이 잇는곳 입니다 이 가슴의 마음의 고향에 대하여는 압으로 입이 아프도록 떠들어야 하니 이만줄이고 다시 나갑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귀신과 세신과 수신인 삼신의 영역이라 깁이잇개 나열하고 설명하긴 아직무리라 이럿다 하고 대충 넘어갑니다
하여튼 이럿개하여 고양이가 집을 따르는것 입니다 따라서 고양이는 수행자의 의식인것 이며 집 이라는것은 수행자의 몸인것 입니다 수행자가 무엇을 따르나요 수행자는 몸을 따른답니다 그왜에는 수행자는 아무것도 따르지 안는답니다 수행자가 관 하고 각 하는것이 몸왜에 다른것이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고양이는 집을 따른답니다
검은 고양이 눈감듯 한다.검은 고양이가 눈을 뜨나 감으나 잘 알아보지 못하듯이 어떠한 일에 사리를 분별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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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여러분 혹시 이런에기 들어본적 잇나요 변증법적 유물론이란 무엇일까
1============캄캄한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고양이를 찻는것이다
2============캄캄한 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 안경을쓰고 검은고양이를 찻는것이다
3============캄캄한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 안경을 쓰고 잇지도 안은 검은 고양이를 찻는것이다
4============캄캄한 밤에 캄캄한 방안에서 검은 안경을쓰고 잇지도 안은 검은고양이를 찻아 찻앗다고 외치는것이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바로 변증법적 유물론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이것이 유신론과 무신론의 징검다리 역할을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잘못 곡해하게 되면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나누어 진다는것이며 또다시 누가올내 그르내 하는 판단의 기준이 된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만은 사상과 철학이 난무하더라도 돈과 자리와 힘의 법칙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 입니다
중세 봉건주의로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수만은 제도와 사상이 난무햇으나 그것이 우리에개 과연 무엇을주엇는지 한번 깁이 생각해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그리고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법을 법으로 알면 법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이만은 사람들이 발전시킨것은 법이 아니라 재도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논해야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인생이잇으며 길이잇기 때문입니다
검은 고양이 눈감듯 한다 하는것은 검은 고양이와 눈감는듯 하다를 따로때놋고 보아야 한답니다
고양이가 검다고 하는것은 수행자가 압이 캄캄하다 하는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정말로 눈압이 대낫처럼 밝다거나 어둡다거나 하는것이 아니고 그 알음알이가 얕다는것 입니다 또한 알음알이에 잇어서 깁지못하며 수행의 진도도 낫은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사물의 깁이를 꽤뚤음에 잇어서 자주 오판과 패착을 하기에 자신과 남을 곤경에 빠트리며 나아가 여러사람에개 불필요하개 때로는 피해를 줄수도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눈감듯 한다 하는것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안고 자신의 실수와 얕은눈을 감추어 덥으려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종교인이 대부분 이럿개 한답니다 자신은 수행자라고 하지만 대부분 종교적인 종교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검은 고양이가 눈감듯한다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종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정치인이나 교수나 박사나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의 작태로볼때 그리 낫설지안은 모습입니다 것다르고 속다르며 입은 웃고 잇으나 표정은 차가운 우리의 현주소 이기도 하답니다 그 엣날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른것은 없엇던 모양입니다
고양이 만난 쥐다.
상대의 위엄에 눌려 무서움에 꼼짝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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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입니다 두번째 고양이 속담 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깁이좀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고양이 만난쥐다 에서 속담이 무엇인대 이리 에기햇을까 하는것입니다 왜 빤한것을 말햇을까 입니다 속담이란것이 빤한것을 말하진 안는답니다 속담이 존재하는대는 그만한 이유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위의 고양이 만나쥐다 에서 주해를 달기를 상대의 위엄에 눌려 꼼짝못한다 햇습니다
이것은 맛는말 입니다 틀리지 안앗답니다 그리고 실재도 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더깁이 생각해 봐야 한답니다 그리 간단한 문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행자의 에기를 보갯습니다
어제 밤입니다.
처음에는 콩정도 크기였다가 점점 커져서 탁구공보다 조금 작은 형태로
되었습니다.
으념으로 열기를 회음쪽으로 내리니 내려 갑니다.
미려로, 명문으로, 협착으로 올립니다.
척추를 중심으로 하면 왼쪽 근육 부위로 올라갑니다. 서서이~~~~~
고양이가 보입니다.
고양이가 입과 눈,코, 귀의 앞모습만 보입니다.
나를 보고 있습니다.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가라고 보내 보지만 안 가고 계속 쳐다 봅니다.
갑자기 겁이 납니다.
아직 돌릴 줄도 모르고 고양이가 뚫어지게 쳐다보니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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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위에잇는 수행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일부분일 뿐이랍니다 여기에서는 고양이인 해태의 움직임이 빠저잇는것 입니다 실재로 이 고양이처럼 생긴 해태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가지고 잇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동작을 연출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말도 한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호흡에 편승하여 움직이는대 처음앤 알지못합니다 처음앤 왜 고양이가 움직이는지 알지못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르고 정리되어야 왜 그런지 알개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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