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 여자에요 남친이랑 만난지는 2년 반 되가네요 1주일에 토요일 하루 7~8시간정도 만나요.
서로 집은 버스로는 40분 차로는 25분정도?
제가 차가 있고 남친은 차가 없어요
사귀고 한달간은 좋을때니깐 격일로 만났어요
그랬더니 돈도 많이 들고 피곤하고 저만의 시간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1주일에 2번으로 줄이다가 작년말부터는 1번으로 줄었네요
외롭고 서운하고 남친은 더 보고싶다고 말만하고 거의 저 보러오지도 않고 저도 막상 남친이 평일에 보자해도 너무 피곤하고 귀찮아서 주말에 보자고 미루게 돼요.
잠자리도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 날이 적으니깐 횟수도 줄어드네요.
오늘도 막상 나가려니 귀찮고 피곤하고 머리도 아픈거같아서 제가 아프다고 핑계대고 안만났어요.
남친이 그럼 내일만날래? 하는데 비오니깐 집에 있고싶어서 거절했어요.
분명 만나면 좋긴 하는데 외출 준비하는게 귀찮네요...
원래 집순이긴 했지만 요새들어 더더욱 귀찮고 집에만 있고싶어요
그래서 사귀지만 사귀는거같지 않는 남친이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권태기인가요? 사랑이 식었을까요? 고민입니다
권태기일까요
서로 집은 버스로는 40분 차로는 25분정도?
제가 차가 있고 남친은 차가 없어요
사귀고 한달간은 좋을때니깐 격일로 만났어요
그랬더니 돈도 많이 들고 피곤하고 저만의 시간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1주일에 2번으로 줄이다가 작년말부터는 1번으로 줄었네요
외롭고 서운하고 남친은 더 보고싶다고 말만하고 거의 저 보러오지도 않고 저도 막상 남친이 평일에 보자해도 너무 피곤하고 귀찮아서 주말에 보자고 미루게 돼요.
잠자리도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 날이 적으니깐 횟수도 줄어드네요.
오늘도 막상 나가려니 귀찮고 피곤하고 머리도 아픈거같아서 제가 아프다고 핑계대고 안만났어요.
남친이 그럼 내일만날래? 하는데 비오니깐 집에 있고싶어서 거절했어요.
분명 만나면 좋긴 하는데 외출 준비하는게 귀찮네요...
원래 집순이긴 했지만 요새들어 더더욱 귀찮고 집에만 있고싶어요
그래서 사귀지만 사귀는거같지 않는 남친이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권태기인가요? 사랑이 식었을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