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항아리 속을 절대 봐선 안돼요 만일 당신이 본다면 다시는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없게 될 거에요 아내는 늘 선반에 놓인 작은 항아리에 대해 남편에게 주의를 주곤 하였습니다 항아리에는 친정엄마께 물려받은 비밀 조미료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남편도 아내가 그것을 뿌리는 것을 보았는데 가루가 너무 고와선지 너무 조금만 사용하기 때문인지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삼십년 넘게 참아온 궁금증이 아내가 집을 비운 어느날 수 없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다짐을 떠올렷지만 온통 항아리 속이 궁금 했습니다 삼십년이 흘렀는데 아내도 이해해 주겠지... 남편은 큰맘 먹고 항아리를 열었습니다 너무 긴장한 탓에 손에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열린 항아리 속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엔 조미료가 있는것이 아니라 한장의 종이가 접혀저 있었습니다 종이를 펼쳐보니 장모님이 손수 쓰신 서신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무슨 요리를 하든 사랑을 뿌려 넣는 것을 잊지말아라 특히 네가 힘들때는 이 사랑의 조미료를 사용하도록 하여라 아내가 힘들어 할때 그 조미료를 사용햇던 기억이 났습니다 아내는 지치고 힝들때 엄마가 써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사랑의 조미료를 사용한 것입니다 가족이 행복한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 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비웃고 조롱하고 침을 뱉어도 가족은 위로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사이 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는 모두에게 늘 사랑의 조미료로 맛을 내는 삶이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어제는 컴 오류 때문에 글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수정 하였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2
비밀 항아리...(수정 완료.)
여보 항아리 속을 절대 봐선 안돼요
만일 당신이 본다면 다시는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없게 될 거에요
아내는 늘 선반에 놓인 작은 항아리에
대해 남편에게 주의를 주곤 하였습니다
항아리에는 친정엄마께 물려받은
비밀 조미료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남편도 아내가 그것을 뿌리는
것을 보았는데 가루가 너무 고와선지
너무 조금만 사용하기 때문인지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삼십년 넘게 참아온 궁금증이
아내가 집을 비운 어느날 수 없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다짐을 떠올렷지만
온통 항아리 속이 궁금 했습니다
삼십년이 흘렀는데 아내도 이해해
주겠지... 남편은 큰맘 먹고
항아리를 열었습니다
너무 긴장한 탓에 손에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열린 항아리 속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엔 조미료가 있는것이 아니라
한장의 종이가 접혀저 있었습니다
종이를 펼쳐보니 장모님이 손수 쓰신
서신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무슨 요리를 하든
사랑을 뿌려 넣는 것을 잊지말아라
특히 네가 힘들때는 이 사랑의
조미료를 사용하도록 하여라
아내가 힘들어 할때 그 조미료를
사용햇던 기억이 났습니다
아내는 지치고 힝들때 엄마가 써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사랑의 조미료를
사용한 것입니다
가족이 행복한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 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비웃고 조롱하고
침을 뱉어도 가족은 위로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사이 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는
모두에게 늘 사랑의 조미료로
맛을 내는 삶이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어제는 컴 오류 때문에 글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수정 하였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