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군인 남친을 둔 23살 여자입니다.남자친구는 25살 직업군인이구요.남자친구와는 3달정도 사귀었구요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습니다.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좋아하는것보다 미안함이 크다는 이유로 헤어졌었습니다.바보같은 이유였죠...그러다 한달뒤 다시 연락이 와서 어째저째하다보니 남자친구가 잡았고제가 받아주면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다시 사귈때 좋았습니다. 예쁘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런 말들을 들을땐 좋았고 연락하면서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모든게 좋긴했지만 뭔가 연애하는 것이 아닌것같은 사랑한다 말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이 없고 그냥 막연히 좋다 이런생각뿐 이런생각조차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그렇구나 이정도 남자친구를 사랑하냐고 물으신다면 잘모르겠습니다....남자친구가 잘못하거나 뭔갈 잘못햇거나 그런일들은 없습니다.한달에 한번 만날수있는데 그때도 잘해주고 항상 휴가를 나오면 제가 사는 곳까지 3시간에 걸려서 남자친구가 와줍니다.군에 있을때 연락도 잘해줍니다 뭐하면 뭐한다 꼬박꼬박 하루도 안빼먹고 말이죠 이렇게 다정한 남자친구인데 어째서 사랑한다는 감정이 안생기는 걸까요??아니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가 모르는 걸까요?? 뭐가 문제인 걸까요? 4
직업군인 남자친구 사랑하지는지 잘모르겠어요
저는 직업군인 남친을 둔 23살 여자입니다.남자친구는 25살 직업군인이구요.
남자친구와는 3달정도 사귀었구요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좋아하는것보다 미안함이 크다는 이유로 헤어졌었습니다.
바보같은 이유였죠...그러다 한달뒤 다시 연락이 와서 어째저째하다보니 남자친구가 잡았고
제가 받아주면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시 사귈때 좋았습니다.
예쁘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런 말들을 들을땐 좋았고 연락하면서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모든게 좋긴했지만 뭔가 연애하는 것이 아닌것같은 사랑한다 말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이 없고 그냥 막연히 좋다 이런생각뿐 이런생각조차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그렇구나 이정도 남자친구를 사랑하냐고 물으신다면 잘모르겠습니다....남자친구가 잘못하거나 뭔갈 잘못햇거나 그런일들은 없습니다.
한달에 한번 만날수있는데 그때도 잘해주고 항상 휴가를 나오면 제가 사는 곳까지 3시간에 걸려서 남자친구가 와줍니다.군에 있을때 연락도 잘해줍니다 뭐하면 뭐한다 꼬박꼬박 하루도 안빼먹고 말이죠 이렇게 다정한 남자친구인데 어째서 사랑한다는 감정이 안생기는 걸까요??아니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가 모르는 걸까요?? 뭐가 문제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