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안녕하세요 빠른 98년생이고 곧 군대가는 21살입니다 요번주 요저번주 정말힘든일이 있어 끄적여봐요 편의상 반말체로 쓸게요 미안해요 난 화장품가게에서 일했음 이제 딱 1년되었고 1년동안있던직장 내일이면 때려침 원래 한주 더해야하는데 점장님한테말해서 1주동안도 일하기가싫음 일하다 미쳐버릴꺼같아서 서론이 길면싫어하니 본론가겠음 난 남자임 화장품가게에남자직원?할수있는데 집가까워서 다니던거임 근데 한 2~3달일하면서 같이일하던 직원이모랑 점장님매니저님 친해져서 계속쭉 일함 그게 작년 6월임 처음엔 역시 화장품가게에 남자는안어울리네 해서 한번짤렸었음 새로운알바 구해서 인수인계하고 난 떠남 좋게 헤어졌었음 집에서 가게가 진짜가까워서 한 1주만에 놀러감 사람이싫은건아녔으니까 근데 알바가 잠수탐 전화도안받음 그래서 당장일할사람없대 난 그때 그럼제가 다시일할까요? 해서 점장님이 미안하지만그렇게 해주겠냬 그래서 그냥흔쾌히 해줌 그렇게 일하게됨 한 3달지나니까 일못한다고욕먹던게 이제는 매장혼자맡겨도 될정도로 잘해짐 일은 빡센데 그냥 같이일하던 사람이좋아서 일함 그러고 알바에서 직원으로 승급?함 근데 점장누나(매니저님점장님 둘다 45넘었는데 누나라고 부르래서 누나라고부름)가 갑자기 암이래 그래서 쓰러짐나도 그당시 건강좀안좋아서 같이 그만둠 그리고 매니저누나 같이일하던 알바이모 다관둠 그냥 직원1명빼구 다관둠 그래서 옆에지점에서 지금의점장님이 넘어옴 근데 다관둬서 일할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그점장님밑에 작년기준 스무살 직원 2명오고 기존직원도관두고 그래서 아예 알던사람 1도없어짐 결국 건강문제겹쳐서 관둠 근데 뉴점장님이 나보고 다시일해달래 그래서 직원말구 알바면하겠다고함 그때 문제의 이년을 처음만남 직원두명있댔자나 걔둘이 친구임 그 두직원의 친구가 이 알바년이고 맨날끼리끼리 뭉쳐다님 난 그냥 일했음 다른 알바누나랑친해지기도했고 그냥 그렇게 일함 이땐큰관심 없었음 근데 막 브랜드세일할때 끝나면 회식했거든 그러면서 친해짐 글고 내성격이 남싫은소리 몰래안함 대놓고 했으면했지 뒷담은 안함 글고 쟤 일하는거 못하는거맡길바엔 걍 내가 더하고말음 내가 몸힘든게 맘 불편한거보다낫지 이런타입임 그래서 가끔 약속있다그러면 어차피 내가 마감하니까 점장님한테 비밀로하고 5분10분 직원경우엔 20분까지 빨리보낸적도있음 막 글고 일 도중에 쉬는타임때는 교대로 쉼 10분정도 글고 우리매장은 폰사용금지임 여기까지 배경설명임 본론쓴다구해놓고 주절주절말이많아서 미안해요 이제 조금 고구마임 주의 이년은 지친구들 직원이래서 지도직원인가봄 ㅎㅎ 나랑같은시급받고일하는데 거즘나만일함 물건진열? 재고관리? 진짜가뭄에 콩나듯함 점장님이 일을 줘야 이년은 일함 그래 그정도까진 내 성격에선 커버가 됨 근데 10분 쉬는 휴식때 20분30분씩 쉬다나옴 1차빡침 나도 그때 짜증나서 나도 20분 쉬다나옴 한 3번?쯤 근데 그러고보니까 같이 일하는 직원이 안쓰러워서 그냥 10분쉬고나옴 직원은 하는일많기도하고 가끔사무실에서 일하니까 뭐라안함 어차피 내가 하면되니까 근데 이 시간이 조금씩길어짐 30분일하고 30분쉬는경지에 다다름 그리고 10시퇴근때 40분에 사무실들어가서 나오질않음 화장한다구 ㅎㅎㅎㅎ 그러고 감 솔직히 이게 제일맘에 안듦 글고 우리 가게 나랑점장님빼고 매장에서 폰만짐 솔직히 그건 크게신경안씀 근데 난 못만지겠음 그래서 안만짐 근데 솔직히 cctv사각지대라지만 손님앞에두고 폰하는건아니지않아? 손님 그때 짜증난상태로 그래 니년이 언제까지하나보자 그런눈치임 그래서 내가 대신 결제해줌 대망의 결전의날 나 시간표확인이랑 일정공지 못받아서 빨리나옴 그래서 점장님한테 시간표고쳐달라함 그래서 사무실가서 둘이 고침 근데 점장님이 어쨌는지는몰라도 폰하는걸 들었나봄 난 그손님이 컴플레인 넣은거 같음 그래서 혼냈나봄 근데 이년한테 전화옴 내가 일렀냐고 난 ??? 그게 뭔솔? 이랬지 모르니까 근데 그년이 그럼 점장님이 나만콕찝어서 왜말하는데요라고함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고 암튼그래서 계속안말했다하니까 아니 왜거짓말을해요? 그냥말했음 말했다 하면되잖아요 함 겁나 비꼬면서 나라고 단정지으면서 확신하는 투로 추궁함 그때 난 친구랑 롤하고있었고 한타중이었음 근데전화로 갑자기 되도않는소리들으니 열받지 그래서 화내면서 아니라고하니까 왜 발끈해요? 뭐가 찔려요? 이럼 그래서 진짜 빡돌아서 내가 진짜 일렀음 다른걸로 다 하나하나 낱낱이 일렀겠지 그것만일렀겠냐 나랑친한 직원들도 폰하는데 그거 다들킬거감수하고 내가 일렀겠냐 나 2주뒤면 관두는데(입대 1달남아서 여자친구랑 놀려고 그때까지만 일하기로함) 그냥 더러운거내가 지고가지 그걸이르냐 욕섞어서하니까 "내말이 그걸 왜일러요? 2주만 참으면되잖아요","저만콕찝어서 얘기하면 저만들키겠죠","왜 발끈해요? 화내요? 찔리는거있어요? 제가욕했어요?"이럼 후... 빡치는건 이만적고 내 여동생이 여기 일함 난 마감 내동생 오픈 근데 시간타임상 그년친구 직원이랑마주치는데 영향갈까싶어 걍 수습하려고 전화다시걸음 근데 이년이 더 비꼬면서 같은말반복하는거임 그래서 끊고 점장님한테 전화걸음 나 쟤랑 일 더이상못한다 죄송한데 그만두고싶다 금방 싸운거 다말하고 시간표짠게있어서 그냥 이번주까지만 일하기로함 그게 지난주월요일 원래 싸운거 수위가 높음 근데 빈부분은 내 기억이 정확하지않은것도있고 정확한증거도없음 근데 저 위에 있는거는 내가 방송키고 전화받은거라 싸운거 고대로 다 녹음되어있고 그게 유튜브에 남아있음 비공처리긴해도 있긴함 쟤가한 만행은 매장cctv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 안쓴곳은 객관적이지 않아서 뺀거임 후기 올리겠음 긴글읽어주셔서 감시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같이알바했던 여자애 정치질때문에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나요
안녕하세요 빠른 98년생이고 곧 군대가는 21살입니다 요번주 요저번주 정말힘든일이 있어 끄적여봐요 편의상 반말체로 쓸게요 미안해요
난 화장품가게에서 일했음 이제 딱 1년되었고 1년동안있던직장 내일이면 때려침 원래 한주 더해야하는데 점장님한테말해서 1주동안도 일하기가싫음 일하다 미쳐버릴꺼같아서 서론이 길면싫어하니 본론가겠음 난 남자임 화장품가게에남자직원?할수있는데 집가까워서 다니던거임 근데 한 2~3달일하면서 같이일하던 직원이모랑 점장님매니저님 친해져서 계속쭉 일함 그게 작년 6월임 처음엔 역시 화장품가게에 남자는안어울리네 해서 한번짤렸었음 새로운알바 구해서 인수인계하고 난 떠남 좋게 헤어졌었음 집에서 가게가 진짜가까워서 한 1주만에 놀러감 사람이싫은건아녔으니까 근데 알바가 잠수탐 전화도안받음 그래서 당장일할사람없대 난 그때 그럼제가 다시일할까요? 해서 점장님이 미안하지만그렇게 해주겠냬 그래서 그냥흔쾌히 해줌 그렇게 일하게됨 한 3달지나니까 일못한다고욕먹던게 이제는 매장혼자맡겨도 될정도로 잘해짐 일은 빡센데 그냥 같이일하던 사람이좋아서 일함 그러고 알바에서 직원으로 승급?함
근데 점장누나(매니저님점장님 둘다 45넘었는데 누나라고 부르래서 누나라고부름)가 갑자기 암이래 그래서 쓰러짐나도 그당시 건강좀안좋아서 같이 그만둠 그리고 매니저누나 같이일하던 알바이모 다관둠 그냥 직원1명빼구 다관둠 그래서 옆에지점에서 지금의점장님이 넘어옴 근데 다관둬서 일할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그점장님밑에 작년기준 스무살 직원 2명오고 기존직원도관두고 그래서 아예 알던사람 1도없어짐 결국 건강문제겹쳐서 관둠
근데 뉴점장님이 나보고 다시일해달래 그래서 직원말구 알바면하겠다고함 그때 문제의 이년을 처음만남 직원두명있댔자나 걔둘이 친구임 그 두직원의 친구가 이 알바년이고 맨날끼리끼리 뭉쳐다님 난 그냥 일했음 다른 알바누나랑친해지기도했고 그냥 그렇게 일함 이땐큰관심 없었음 근데 막 브랜드세일할때 끝나면 회식했거든 그러면서 친해짐 글고 내성격이 남싫은소리 몰래안함 대놓고 했으면했지 뒷담은 안함 글고 쟤 일하는거 못하는거맡길바엔 걍 내가 더하고말음 내가 몸힘든게 맘 불편한거보다낫지 이런타입임
그래서 가끔 약속있다그러면 어차피 내가 마감하니까 점장님한테 비밀로하고 5분10분 직원경우엔 20분까지 빨리보낸적도있음 막 글고 일 도중에 쉬는타임때는 교대로 쉼 10분정도 글고 우리매장은 폰사용금지임 여기까지 배경설명임 본론쓴다구해놓고 주절주절말이많아서 미안해요 이제 조금 고구마임 주의
이년은 지친구들 직원이래서 지도직원인가봄 ㅎㅎ 나랑같은시급받고일하는데 거즘나만일함 물건진열? 재고관리? 진짜가뭄에 콩나듯함 점장님이 일을 줘야 이년은 일함 그래 그정도까진 내 성격에선 커버가 됨 근데 10분 쉬는 휴식때 20분30분씩 쉬다나옴 1차빡침 나도 그때 짜증나서 나도 20분 쉬다나옴 한 3번?쯤 근데 그러고보니까 같이 일하는 직원이 안쓰러워서 그냥 10분쉬고나옴 직원은 하는일많기도하고 가끔사무실에서 일하니까 뭐라안함 어차피 내가 하면되니까 근데 이 시간이 조금씩길어짐 30분일하고 30분쉬는경지에 다다름 그리고 10시퇴근때 40분에 사무실들어가서 나오질않음 화장한다구 ㅎㅎㅎㅎ 그러고 감 솔직히 이게 제일맘에 안듦 글고 우리 가게 나랑점장님빼고 매장에서 폰만짐 솔직히 그건 크게신경안씀 근데 난 못만지겠음 그래서 안만짐 근데 솔직히 cctv사각지대라지만 손님앞에두고 폰하는건아니지않아? 손님 그때 짜증난상태로 그래 니년이 언제까지하나보자 그런눈치임 그래서 내가 대신 결제해줌
대망의 결전의날 나 시간표확인이랑 일정공지 못받아서 빨리나옴 그래서 점장님한테 시간표고쳐달라함 그래서 사무실가서 둘이 고침 근데 점장님이 어쨌는지는몰라도 폰하는걸 들었나봄 난 그손님이 컴플레인 넣은거 같음 그래서 혼냈나봄 근데 이년한테 전화옴 내가 일렀냐고 난 ??? 그게 뭔솔? 이랬지 모르니까 근데 그년이 그럼 점장님이 나만콕찝어서 왜말하는데요라고함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고 암튼그래서 계속안말했다하니까 아니 왜거짓말을해요? 그냥말했음 말했다 하면되잖아요 함 겁나 비꼬면서 나라고 단정지으면서 확신하는 투로 추궁함 그때 난 친구랑 롤하고있었고 한타중이었음 근데전화로 갑자기 되도않는소리들으니 열받지 그래서 화내면서 아니라고하니까 왜 발끈해요? 뭐가 찔려요? 이럼 그래서 진짜 빡돌아서 내가 진짜 일렀음 다른걸로 다 하나하나 낱낱이 일렀겠지 그것만일렀겠냐 나랑친한 직원들도 폰하는데 그거 다들킬거감수하고 내가 일렀겠냐 나 2주뒤면 관두는데(입대 1달남아서 여자친구랑 놀려고 그때까지만 일하기로함) 그냥 더러운거내가 지고가지 그걸이르냐 욕섞어서하니까 "내말이 그걸 왜일러요? 2주만 참으면되잖아요","저만콕찝어서 얘기하면 저만들키겠죠","왜 발끈해요? 화내요? 찔리는거있어요? 제가욕했어요?"이럼
후... 빡치는건 이만적고 내 여동생이 여기 일함 난 마감 내동생 오픈 근데 시간타임상 그년친구 직원이랑마주치는데 영향갈까싶어 걍 수습하려고 전화다시걸음 근데 이년이 더 비꼬면서 같은말반복하는거임 그래서 끊고 점장님한테 전화걸음 나 쟤랑 일 더이상못한다 죄송한데 그만두고싶다 금방 싸운거 다말하고 시간표짠게있어서 그냥 이번주까지만 일하기로함 그게 지난주월요일
원래 싸운거 수위가 높음 근데 빈부분은 내 기억이 정확하지않은것도있고 정확한증거도없음 근데 저 위에 있는거는 내가 방송키고 전화받은거라 싸운거 고대로 다 녹음되어있고 그게 유튜브에 남아있음 비공처리긴해도 있긴함 쟤가한 만행은 매장cctv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 안쓴곳은 객관적이지 않아서 뺀거임 후기 올리겠음
긴글읽어주셔서 감시합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