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러도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는 끝없는바다의 풍경이 함께 합니다.바다를 누비고, 텃밭을 가꾸고 백야를 즐기고정겨운 이들과 건강한 식탁을 꾸며봅니다..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겨운 이웃들이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바다는 늘 싱그럽습니다.그러기에, 바다를 향해 달려가는 이들은 끊이지않는 것 같습니다..오늘도 조용히 바다의 속삭임을 음미해 봅니다...바다의 품은 언제나 평온하며 풍요롭기만 합니다...사람의 발자국은 아니랍니다.사람보다 더 많이 찾아 오는게 바로 버팔로입니다.무리를 지어 바닷가 산책하는 버팔로가 상상이 되시나요?..곁이 고은 백사장을 잠시 거닐며 파도소리에 몸을 맡겨봅니다...다양한 괴목들이 파도에 밀려 왔습니다...강한 바닷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인동초 마냥강인하게 자라나는 야생화입니다...구름의 형상이 다소 특이합니다.갈지자로 흘러가는 구름이 마치 손을 흔드는 듯 합니다...배 한척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입니다.여기는 고기도 잡지 않나봅니다...아기 사슴 한마리가 길을 건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사슴은 무리를 이루며 생활을 하는데 , 어미들은 모두 사냥을 당했는지 , 아기 사슴들만 보입니다...가까이 다가가 풀을 뜯고 있는 아기 사슴을 만나보았습니다...산등성이에는 버팔로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제가 가까이 다가가자 , 머리를 돌려 저를 쳐다봅니다...툰드라에는 버팔로들이 느긋하게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바다와 함께 사는 버팔로들은 해풍을 온 몸으로느끼며 일생을 살아갑니다...굽이굽이 돌아가는 길목에 늘 바다가 함께 합니다...이제는 얼추 눈이 녹은 산들이 봄의 햇살을 즐기고 있는 듯합니다.. .뒷뜰에 두 그루의 딸기를 심었는데 백여개의 그루로 왕성한번식을 보였기에 일부를 옮겨서 집 앞에 심어 보았습니다...거름과 흙을 35 바스켓을 옮겨서 텃밭을 준비하는 중입니다.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흙을 더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사이판 고모님이 맛있는 돼지 갈비 찜을 만드셨습니다.굿입니다...그리고, 호텔매니저 누님이 물냉면을 금방 만드셨네요.김치 국물도 넣어서 아주 끝내줍니다. ..국물 맛도 좋고 시원해서 냉면 먹는 맛이 아주그만입니다.한국에 냉면 바람이 불었다는데 이곳, 알래스카에서도냉면을 먹었습니다..약간, 부족한듯한 식사가 좋습니다.너무 배 부르게 먹는 것 보다는 아쉬움이 남는 식사가오히려 식후 충족감을 더 주는 것 같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알래스카 " 바다와 갈비찜 "
언제 들러도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는 끝없는
바다의 풍경이 함께 합니다.
바다를 누비고, 텃밭을 가꾸고 백야를 즐기고
정겨운 이들과 건강한 식탁을 꾸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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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겨운 이웃들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바다는 늘 싱그럽습니다.
그러기에, 바다를 향해 달려가는 이들은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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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조용히 바다의 속삭임을 음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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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품은 언제나 평온하며 풍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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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발자국은 아니랍니다.
사람보다 더 많이 찾아 오는게 바로 버팔로입니다.
무리를 지어 바닷가 산책하는 버팔로가 상상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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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이 고은 백사장을 잠시 거닐며 파도소리에
몸을 맡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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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괴목들이 파도에 밀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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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닷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인동초 마냥
강인하게 자라나는 야생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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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형상이 다소 특이합니다.
갈지자로 흘러가는 구름이 마치 손을 흔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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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한척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입니다.
여기는 고기도 잡지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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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슴 한마리가 길을 건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슴은 무리를 이루며 생활을 하는데 , 어미들은
모두 사냥을 당했는지 , 아기 사슴들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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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다가가 풀을 뜯고 있는 아기 사슴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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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성이에는 버팔로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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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까이 다가가자 , 머리를 돌려 저를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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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에는 버팔로들이 느긋하게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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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사는 버팔로들은 해풍을 온 몸으로
느끼며 일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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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굽이 돌아가는 길목에 늘 바다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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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얼추 눈이 녹은 산들이 봄의 햇살을 즐기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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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 두 그루의 딸기를 심었는데 백여개의 그루로 왕성한
번식을 보였기에 일부를 옮겨서 집 앞에 심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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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과 흙을 35 바스켓을 옮겨서 텃밭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흙을 더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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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맛있는 돼지 갈비 찜을 만드셨습니다.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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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매니저 누님이 물냉면을 금방 만드셨네요.
김치 국물도 넣어서 아주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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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맛도 좋고 시원해서 냉면 먹는 맛이 아주
그만입니다.
한국에 냉면 바람이 불었다는데 이곳, 알래스카에서도
냉면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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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부족한듯한 식사가 좋습니다.
너무 배 부르게 먹는 것 보다는 아쉬움이 남는 식사가
오히려 식후 충족감을 더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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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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