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 입니다 신검 4급 판정을 받아서 공익 근무 중인데요 공익이라 그런지 주변친구들에 비해 제일 늦게 군복무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먼저 군대가는 친구들 입대하기전 머리 밀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배웅해주고 휴가나오면 놀아주고 전화오면 시간내서 다 받아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슬슬 전역할때 되고 전역 하나둘씩 하니까 그렇게 만나주고 전화받아주고 했던 친구들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정작 내가 필요할땐 나오지 않고 전화할땐 바쁘다고 받질않고... 친구들이 직접적으로 공익이라고 무시를하거나 말이 안통하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공익이라고 무시하는건 아닌거같고... 그냥 군대시절 심심풀이로 제가 적절해서 호구짓 한건지 아니면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이제 대부분 전역하고 하나둘 떠나가니까 남는사람 몇명없고 이제는 오히려 여자친구와 여자인 친구들이랑 말이 잘통하고 그래서 남자인 친구랑 만나면 무슨얘기를 해야하는지도 잊어버린거같습니다. 보통 무슨얘기들 하시나요? 배신감도 들고 서운하기도 하고 외로운 감정도 많이 생긴거같습니다 ㅜㅜ
남자들 군대 갔다오면 다 변하나요?
신검 4급 판정을 받아서 공익 근무 중인데요
공익이라 그런지 주변친구들에 비해 제일 늦게
군복무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먼저 군대가는 친구들 입대하기전 머리 밀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배웅해주고
휴가나오면 놀아주고 전화오면 시간내서 다 받아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슬슬 전역할때 되고 전역 하나둘씩 하니까
그렇게 만나주고 전화받아주고 했던 친구들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정작 내가 필요할땐 나오지 않고 전화할땐 바쁘다고 받질않고...
친구들이 직접적으로 공익이라고 무시를하거나 말이 안통하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공익이라고 무시하는건 아닌거같고...
그냥 군대시절 심심풀이로 제가 적절해서 호구짓 한건지
아니면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이제 대부분 전역하고 하나둘 떠나가니까 남는사람 몇명없고
이제는 오히려 여자친구와 여자인 친구들이랑 말이 잘통하고 그래서
남자인 친구랑 만나면 무슨얘기를 해야하는지도 잊어버린거같습니다.
보통 무슨얘기들 하시나요?
배신감도 들고 서운하기도 하고 외로운 감정도 많이 생긴거같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