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예상한대로네요 ㅋㅋ
여긴 죄다 새언니와 같은 사람들뿐이니
저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려하네요
왜 판을 여자일베라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다들 그렇게 이기적으로 사세요
저는 새언니가 애낳고나서가 기대가돼요
애낳고 여성들 중 복직하는 확률이 높진 않잖아요?
새언니 일하는 업종이 복직하기도 어려운거 같던데
일 그만두고도 이렇게 당돌하게 행동할수있으련지...
오빠가 작년11월에 결혼했어요
잘난 오빠는 아니고 그냥 평범해요
그래서 그에 맞는 새언니랑 결혼하더라구요
그래서 끼리끼리 잘 살겠지 했는데
새언니가 점점 마음에 안드네요 뭣도 없으면서 당당..
끼리끼리 만나서 결혼할때
저희 부모님 아들 결혼한다고 집 해주신다는거
꼴에 자존심에 새언니가 거절했어요
집받으면 시집살이 당할까봐 지레 겁먹은듯해요
그러고 지들끼리 모은돈이랑 대출 좀 많이 받아서
집구하고 결혼할걸로 알고있어요
그래도 모은돈은 오빠가 더 많을거예요
아무튼 올 설부터 마음에 안들었는데
설전날 새언니랑 오빠가 와서 음식 같이 하는데
새언니가 "어머님 추석에는 친정먼저 갔다가 추석 당일에 차례지내고 올게요^^" 하는거예요
우리엄마,아빠 착하셔서 아무소리 못하시고 어버버..
그래서 제가 대신 한마디 했어요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있어도
명절 당일 아들없이 차례지내는 집이 어디있냐고
그랬더니 새언니는
"시대가 바뀌고 있으면 따라가야지^^" 했어요
(저한테 아가씨라고 안부르고 존대도 안해요 꼴랑 2살차이면서 남녀 평등시대에 아가씨라고 부르면 지가 몸종되는거 같다고 존심 상한다나 뭐라나 오빠도 처남한테 반말한다길래 제가 할말이 없네요 근데 처남한테는 원래 반말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한데 말하기도 귀찮...)
그래서 나중에 제가 결혼하면 시댁 먼저 갈텐데
저 시댁가고 오빠는 사돈댁가면
우리 부모님 둘이서 차례지내야하냐 따졌어요
그랬더니 저한테도 번갈아서 가래요ㅋㅋㅋ
그런거 하나 주장 못하냐고 당당한 여자가 되래요ㅋㅋ
엄마가 그만하라고 어떻게든 되겠지하며
저한테 아직 애인도 없으면서 먼 미래 걱정하지말라해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저번달에 아빠 생신이셨어요
그날 딱 주말이었는데 저는 새언니가 좀 일찍와서
엄마랑 같이 아빠 생신상 차리는거 도와줄줄알았어요
물론 이런거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결혼하고서 처음 맞는 시아버지 생신인데
한번이라도 정성 보일수있는거 잖아요
그런데 새언니는 무조건
"오빠가 하면 나도한다"라는 마인드 같더라구요 답답;
융통성이 없어 무슨...
그리고 이제 곧 어버이날이잖아요ㅋㅋ
황금 휴일까지 꼈고...
그런데 어제 집에 오빠 혼자 왔어욬ㅋㅋㅋㅋ
새언니는 어디갔냐니까 친정갔대요
무슨 부부가 각자 움직이나요?
친정하루 시댁하루 이틀 왔다갔다하기 힘들다고
각자 가자해서 등신 호구 오빠는 그러장! 한거구요
부모님은 티 안내려하지만 씁쓸해하시고;
집안에 며느리 하나 잘못들어와서
명절에 자식없이 차례지내기 생겼고
평범하게 행복한 다른 집이랑은 달라지고 있네요
추가해요. 인성파탄 새언니
여긴 죄다 새언니와 같은 사람들뿐이니
저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려하네요
왜 판을 여자일베라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다들 그렇게 이기적으로 사세요
저는 새언니가 애낳고나서가 기대가돼요
애낳고 여성들 중 복직하는 확률이 높진 않잖아요?
새언니 일하는 업종이 복직하기도 어려운거 같던데
일 그만두고도 이렇게 당돌하게 행동할수있으련지...
오빠가 작년11월에 결혼했어요
잘난 오빠는 아니고 그냥 평범해요
그래서 그에 맞는 새언니랑 결혼하더라구요
그래서 끼리끼리 잘 살겠지 했는데
새언니가 점점 마음에 안드네요 뭣도 없으면서 당당..
끼리끼리 만나서 결혼할때
저희 부모님 아들 결혼한다고 집 해주신다는거
꼴에 자존심에 새언니가 거절했어요
집받으면 시집살이 당할까봐 지레 겁먹은듯해요
그러고 지들끼리 모은돈이랑 대출 좀 많이 받아서
집구하고 결혼할걸로 알고있어요
그래도 모은돈은 오빠가 더 많을거예요
아무튼 올 설부터 마음에 안들었는데
설전날 새언니랑 오빠가 와서 음식 같이 하는데
새언니가 "어머님 추석에는 친정먼저 갔다가 추석 당일에 차례지내고 올게요^^" 하는거예요
우리엄마,아빠 착하셔서 아무소리 못하시고 어버버..
그래서 제가 대신 한마디 했어요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있어도
명절 당일 아들없이 차례지내는 집이 어디있냐고
그랬더니 새언니는
"시대가 바뀌고 있으면 따라가야지^^" 했어요
(저한테 아가씨라고 안부르고 존대도 안해요 꼴랑 2살차이면서 남녀 평등시대에 아가씨라고 부르면 지가 몸종되는거 같다고 존심 상한다나 뭐라나 오빠도 처남한테 반말한다길래 제가 할말이 없네요 근데 처남한테는 원래 반말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한데 말하기도 귀찮...)
그래서 나중에 제가 결혼하면 시댁 먼저 갈텐데
저 시댁가고 오빠는 사돈댁가면
우리 부모님 둘이서 차례지내야하냐 따졌어요
그랬더니 저한테도 번갈아서 가래요ㅋㅋㅋ
그런거 하나 주장 못하냐고 당당한 여자가 되래요ㅋㅋ
엄마가 그만하라고 어떻게든 되겠지하며
저한테 아직 애인도 없으면서 먼 미래 걱정하지말라해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저번달에 아빠 생신이셨어요
그날 딱 주말이었는데 저는 새언니가 좀 일찍와서
엄마랑 같이 아빠 생신상 차리는거 도와줄줄알았어요
물론 이런거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결혼하고서 처음 맞는 시아버지 생신인데
한번이라도 정성 보일수있는거 잖아요
그런데 새언니는 무조건
"오빠가 하면 나도한다"라는 마인드 같더라구요 답답;
융통성이 없어 무슨...
그리고 이제 곧 어버이날이잖아요ㅋㅋ
황금 휴일까지 꼈고...
그런데 어제 집에 오빠 혼자 왔어욬ㅋㅋㅋㅋ
새언니는 어디갔냐니까 친정갔대요
무슨 부부가 각자 움직이나요?
친정하루 시댁하루 이틀 왔다갔다하기 힘들다고
각자 가자해서 등신 호구 오빠는 그러장! 한거구요
부모님은 티 안내려하지만 씁쓸해하시고;
집안에 며느리 하나 잘못들어와서
명절에 자식없이 차례지내기 생겼고
평범하게 행복한 다른 집이랑은 달라지고 있네요
이게 다 별볼일 없는 오빠 잘못이겠죠
그래서 이런 여자랑 결혼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