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동갑내기 여자친구였고 200일 정도 만났습니다
sns를 통해만났고, 장거리 연애하다가 3개월정도는 같이 살았구요. 너무 좋아서 사랑해서 모든걸 해줬어요. 해달라한건 아니였지만 그냥 해주고싶어서 해줬어요
명품가방 지갑 신발 팔찌 목걸이 옷들 그냥 전부를 해줬어요. 힘들어해서 보내준돈만 수천만원(3-4000)이구요..
달라한거 아니였어요 제가 그냥 줬구요. 당연히 결혼까지생각하던사람이라 모든걸 해주고싶었어요. 너무 사랑했고 전부였거든요. 이 친구도 저를 믿고 사랑했기때문에 다니던 직장까지그만두고 제가 사는지역에서 제가 집을 구하고 같이 살았습니다. 그냥 제 전부였던사람이라 아깝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얼른 성공해서 더 잘하고싶었어요 잘해주고싶었어요. 헤어진건 흔히 말하는 판도라의상자 때문입니다. 제폰을 봤어요. 바람피고 그런건 아니지만 제 과거때문입니다. 그리고 짐싸들고갔어요. 무슨짓을 다해봤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원까지 갔구요. 그러다가 다시붙잡고 이틀만에 다시 떠났습니다. 일주일정도됬구요. 전화문자카톡 전부다 차단당하고 여친 sns에 들어가서 댓글까지 썼지만 연락도없고 여행다니면서 잘 지내는거같더군요.
수백통넘게 연락을했는데 이정도면 정말 끝인걸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절 사랑하지 않았던거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차갑게 끝날수있는걸까요.
정말 제가 싫어서 그러는거겠죠? 냉정하게 답해주세요.
200일만났는데 이정도면 정말 끝인걸까요?
sns를 통해만났고, 장거리 연애하다가 3개월정도는 같이 살았구요. 너무 좋아서 사랑해서 모든걸 해줬어요. 해달라한건 아니였지만 그냥 해주고싶어서 해줬어요
명품가방 지갑 신발 팔찌 목걸이 옷들 그냥 전부를 해줬어요. 힘들어해서 보내준돈만 수천만원(3-4000)이구요..
달라한거 아니였어요 제가 그냥 줬구요. 당연히 결혼까지생각하던사람이라 모든걸 해주고싶었어요. 너무 사랑했고 전부였거든요. 이 친구도 저를 믿고 사랑했기때문에 다니던 직장까지그만두고 제가 사는지역에서 제가 집을 구하고 같이 살았습니다. 그냥 제 전부였던사람이라 아깝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얼른 성공해서 더 잘하고싶었어요 잘해주고싶었어요. 헤어진건 흔히 말하는 판도라의상자 때문입니다. 제폰을 봤어요. 바람피고 그런건 아니지만 제 과거때문입니다. 그리고 짐싸들고갔어요. 무슨짓을 다해봤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원까지 갔구요. 그러다가 다시붙잡고 이틀만에 다시 떠났습니다. 일주일정도됬구요. 전화문자카톡 전부다 차단당하고 여친 sns에 들어가서 댓글까지 썼지만 연락도없고 여행다니면서 잘 지내는거같더군요.
수백통넘게 연락을했는데 이정도면 정말 끝인걸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절 사랑하지 않았던거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차갑게 끝날수있는걸까요.
정말 제가 싫어서 그러는거겠죠? 냉정하게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