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이라 엄마랑 고양스타필드 아쿠아필 구경갔습니다. 공간도 너무이쁘고 처음가보는 곳이라 신기해서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기분좋게 놀다가 끝으로 빙수하나를 끝으로 목욕하고 나가려고 주문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연휴기간인지라 가족들이 반이상 차지했고, 연인들 아이들 등등 즐기러온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진동벨이 울리고 사람이많아 15분넘게 기다렸나..? 카운터로 빙수를 가지러가는데 앞에서서 주문을 하던 대가족의 사이에 한남자아이가 저희 빙수에 손가락을 푹 찍고 맛을보려고 하는찰나를 제가본것입니다. 재빠르게손을 뻗어서 막아보려햇지만 아이가 바로 코앞에있어서 막진못했고, 손으류 또먹지못하게 막고 아이에게 "야 여기에 손을찌르면 어떻게" 라며 순간적으로 속사포랩을 했습니다. (부모는 바로 애뒤에잇었고 심지어그걸봤습니다..) 매점직원도 당황하고 저도 몇초간 정적이 흐르다가 애아버지가 아이에게 너뭐했는데 그래? 라며 마치 괜찮아 아빠가해결해줄께 얘기해 라는 말투로 당당하게 물어보고 .. 제가 "저기요 이애가 저희 빙수에 손을찔렀다.. 맛을보려고했다.." 라고 햇는데 표정이굳더니 와이프인지 뭔지 부부가쌍으로 아이를 먼저보호하면서 매장직원에게 이빙수 저희가그냥 먹을테니 하나더만들어달라 결제하겠다 라고 말씀하시곤 손으로찌른 빙수를 갖고 그가족은 사라졌습니다. 사과한마디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직원분이 죄송하다고 조금만더기다려달라고 사과하심... ) 진짜어이가없어서 .. 엄마가 무슨일이냐도 오길래 가는사람들 다 들리게 크게!! 사과도한마디안하고 애가 잘못을했으면 사과먼저해야지 ㅋㅋㅋㅋ 진짜어이없다 교육을 뭐 저렇게시키냐 라면서 엄마한테말하듯 들리게 말했습니다. 그리곤 5분정도 지낫나..? 빙수가빠르게나름 나오고 매장직원이 다시한번더 사과하고 자리를 잡으러 이동하면서 그 대가족이랑 눈이마주쳤는데 이번엔 옆에있던 새인물이 저희에게 달려와 대뜸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저희애를 때리셨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기절 안합니까..합니까... 여러분....? 얼굴은 정색의끝을 하고 싸울태세를 하고 지나가는 저희에게 굳이와서 저질문하는 씹맘충인간들 경악을 금치못하며 "때리다뇨?" 라고물으니 "애를 때려서 애가 운다는데 아까 저앞에서 손으로 저희애를 때리셨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네요 그러더니 애아빠 아까구매점앞에있던여자는 애엄마가아니고 이모 ㅋㅋㅋㅋ 자매의 부부가 나들이를 왔나봐오^^ 진짜 쌍맘충에 혈압오늘 엄마와 저는 상황을 얘기햇는데 갑자기 씹맘충언니가 오더니 애가잘못할수도있지 그런걸로 애를 때리냐는..? ㅋㅋㅋㅋㅋ 아진짜 혈압 ㅗㅗ 아니 부모가 바로 바로 바로 뒤에았는데 때리는 바보가 있나요? 그리고 그때얘기하지 왜 시간이 지나서 지나가는사람을 잡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때혈압올라서 뒤로넘어갈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하는말 지네들은 사과를 다했다더라고요 두손모아 공손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충언니가 그말을 하는순간 아..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이인간들 쒸레귀그지근성 만렙이다 생각이들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말에 제가그때 너무 열이받았습니다. 사과를 들었으면 전 넘어갔을거에요 ㅋㅋㅋㅋㅋ 하나더결제할께요 라는 드라마속 암세포생성되는 말 뺃어놓으시고 ㅋㅋㅋㅋㅋ이제와서 사과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cctv돌려보자라니까 맘충언니는 좋다고 확인하자고 하고 그때 맘충언니남편 다가오더니 사과할상황이라고 생각안되서 사과안했다 결제추가로 하겠다고만 했다고 인정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거기에서 사과할상황이아니라는거에 충격을받았습니다... 맘충동생은 지아들맞았다고 ㅈㄹ 맘충언니는 사과했다고 ㅈㄹ 으진짜 최악이였어요 그와중에 애가 초등학교3학년인데 그럴수도 있다는 그말을 하는순간 조용히있던 저희엄마가 ㅋㅋㅋㅋㅋㅋ "아니 초등학교3학년 씩이나되서 사리분별은 하고도 남을 나이인데 지금 그나이에 남의 음식나온거에 손을대놓고 온가족이 그걸 지금 자랑이라고 이렇게 뭘잘했다고말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끝났죠? 주변사람들도 맘충들째려보고 최악이엿어요 아쿠아필 담당자도 추가로 저희불러서 가족단위로 많이오고 부모한테 자녀들 관리잘 부탁해도 한계가있다고 너무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 핵맘충언니년은 사과도안하고 그애는 결국 나중에 지가뭘잘못한지도모르고 남의음식에 손부터가져다 대는 버릇 생기겠죠? ㅋㅋㅋㅋㅋㅋ 맘충동생과남편은 마음에도 없는 사고ㅏ ㅋㅋㅋㅋㅋ 사과한마디가 뭐그렇게오래걸리냐 그만하고 오라고 엄청소리치시는데 ㅋㅋㅋㅋ 진짜 가족은 가족이구나 느꼈습니다. 혹시이글보시면 진짜 최악의 교육을 하고계시는거라고 알려드리도 싶고 제발 그런 대중목욕탕은 오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엔 진짜 때릴지도모릅니다 ㅋㅋㅋㅋ 그럼 억울하지라도 않지 ㅡㅡ 나원참 112
하...초대박 맘충 만났어요
공간도 너무이쁘고 처음가보는 곳이라 신기해서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기분좋게 놀다가
끝으로 빙수하나를 끝으로 목욕하고 나가려고 주문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연휴기간인지라 가족들이 반이상 차지했고, 연인들 아이들 등등 즐기러온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진동벨이 울리고 사람이많아 15분넘게 기다렸나..?
카운터로 빙수를 가지러가는데
앞에서서 주문을 하던 대가족의 사이에 한남자아이가 저희 빙수에 손가락을 푹 찍고 맛을보려고 하는찰나를 제가본것입니다.
재빠르게손을 뻗어서 막아보려햇지만 아이가 바로 코앞에있어서 막진못했고, 손으류 또먹지못하게 막고 아이에게
"야 여기에 손을찌르면 어떻게" 라며 순간적으로 속사포랩을 했습니다.
(부모는 바로 애뒤에잇었고 심지어그걸봤습니다..)
매점직원도 당황하고 저도 몇초간 정적이 흐르다가
애아버지가 아이에게 너뭐했는데 그래? 라며 마치
괜찮아 아빠가해결해줄께 얘기해 라는 말투로 당당하게 물어보고 ..
제가 "저기요 이애가 저희 빙수에 손을찔렀다.. 맛을보려고했다.."
라고 햇는데 표정이굳더니 와이프인지 뭔지 부부가쌍으로 아이를 먼저보호하면서 매장직원에게 이빙수 저희가그냥 먹을테니 하나더만들어달라 결제하겠다 라고 말씀하시곤 손으로찌른 빙수를 갖고 그가족은 사라졌습니다.
사과한마디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직원분이 죄송하다고 조금만더기다려달라고 사과하심... )
진짜어이가없어서 .. 엄마가 무슨일이냐도 오길래
가는사람들 다 들리게 크게!!
사과도한마디안하고 애가 잘못을했으면 사과먼저해야지 ㅋㅋㅋㅋ 진짜어이없다 교육을 뭐 저렇게시키냐 라면서 엄마한테말하듯 들리게 말했습니다.
그리곤 5분정도 지낫나..?
빙수가빠르게나름 나오고 매장직원이 다시한번더 사과하고 자리를 잡으러 이동하면서 그 대가족이랑 눈이마주쳤는데
이번엔 옆에있던 새인물이 저희에게 달려와 대뜸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저희애를 때리셨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기절 안합니까..합니까...
여러분....? 얼굴은 정색의끝을 하고 싸울태세를 하고 지나가는 저희에게 굳이와서 저질문하는 씹맘충인간들 경악을 금치못하며
"때리다뇨?" 라고물으니
"애를 때려서 애가 운다는데 아까 저앞에서 손으로 저희애를 때리셨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네요
그러더니 애아빠 아까구매점앞에있던여자는 애엄마가아니고 이모 ㅋㅋㅋㅋ 자매의 부부가 나들이를 왔나봐오^^
진짜 쌍맘충에 혈압오늘 엄마와 저는 상황을 얘기햇는데
갑자기 씹맘충언니가 오더니 애가잘못할수도있지 그런걸로 애를 때리냐는..? ㅋㅋㅋㅋㅋ 아진짜 혈압 ㅗㅗ
아니 부모가 바로 바로 바로 뒤에았는데 때리는 바보가 있나요?
그리고 그때얘기하지 왜 시간이 지나서 지나가는사람을 잡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때혈압올라서 뒤로넘어갈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하는말 지네들은 사과를 다했다더라고요 두손모아 공손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충언니가 그말을 하는순간 아..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이인간들 쒸레귀그지근성 만렙이다 생각이들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말에 제가그때 너무 열이받았습니다.
사과를 들었으면 전 넘어갔을거에요 ㅋㅋㅋㅋㅋ
하나더결제할께요 라는 드라마속 암세포생성되는 말 뺃어놓으시고 ㅋㅋㅋㅋㅋ이제와서 사과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cctv돌려보자라니까 맘충언니는 좋다고 확인하자고 하고 그때 맘충언니남편 다가오더니 사과할상황이라고 생각안되서 사과안했다 결제추가로 하겠다고만 했다고 인정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거기에서
사과할상황이아니라는거에 충격을받았습니다...
맘충동생은 지아들맞았다고 ㅈㄹ
맘충언니는 사과했다고 ㅈㄹ
으진짜 최악이였어요 그와중에 애가 초등학교3학년인데 그럴수도 있다는 그말을 하는순간
조용히있던 저희엄마가 ㅋㅋㅋㅋㅋㅋ
"아니 초등학교3학년 씩이나되서 사리분별은 하고도 남을 나이인데 지금 그나이에 남의 음식나온거에 손을대놓고 온가족이 그걸 지금 자랑이라고 이렇게 뭘잘했다고말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끝났죠? 주변사람들도 맘충들째려보고 최악이엿어요
아쿠아필 담당자도 추가로 저희불러서 가족단위로 많이오고 부모한테 자녀들 관리잘 부탁해도 한계가있다고 너무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
핵맘충언니년은 사과도안하고 그애는 결국 나중에 지가뭘잘못한지도모르고 남의음식에 손부터가져다 대는 버릇 생기겠죠? ㅋㅋㅋㅋㅋㅋ
맘충동생과남편은 마음에도 없는 사고ㅏ ㅋㅋㅋㅋㅋ
사과한마디가 뭐그렇게오래걸리냐
그만하고 오라고 엄청소리치시는데 ㅋㅋㅋㅋ
진짜 가족은 가족이구나 느꼈습니다.
혹시이글보시면 진짜 최악의 교육을 하고계시는거라고 알려드리도 싶고 제발 그런 대중목욕탕은 오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엔 진짜 때릴지도모릅니다 ㅋㅋㅋㅋ
그럼 억울하지라도 않지 ㅡㅡ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