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울 살 이유가 없음

ㅇㅇ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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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것도 자기 직장이 그만큼 메리트가 있을 때서울에 사는 게 의미가 있다고 본다.
예를 들면 대기업을 다니는데 본사근무라든지그 외 전문직 및 고소득자들 그런 사람들을 위한 곳이 서울이지.물가 비싸도 충분히 소비 여력이 되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혹은 원래부터 본가가 서울이어서 집에서 출퇴근 가능한 사람들.

그 외 월급 200만원 안팎 중소기업 다녀서소득의 1/3, 1/4 수준을 방세로 강탈당하면서도악착같이 문화생활 운운하며 서울 고집하는 사람들은 한심하다고밖에 안보인다.
본인들은 서울 산다고 하면 뭐 있어보인다 생각하는지 모르지만오히려 뭣도 없으면서 무리하게 서울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야말로 촌스러운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