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보다 영생을 선택하라

주품이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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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7:24 ~ 30
주품이 큐티 ^ ^
<자존심보다 영생을 선택하라>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더라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찌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성경원어:
수로보니게:
Surofoivnissa(4949, 쉬로포이닛사)
수로보니게 족속 Syrophoenician
일반적으로 그 사건 현장의 위치는 여러 번 시리아의 완전한 또는 부분적인 지배 아래 있었던 그림처럼 아름다운 페니키아 연안 지방이라고 본다(지금의 레바논).

개:
kunavrion(2952, 퀴나리온)
작은 개.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퀴나리온(Theopomp. Pla., Euthyd. X. 등)은 퀴온(2965: 개)의 지소사이며, '집에서 기르는 개'를 의미하며, 거리의 개와는 구별된다.


# 두로는 히람왕이 건설한 항구도시이며 솔로몬 왕이 성전을 건설할 시 많은 지원을 한 왕입니다. 이 여인의 간구는 어쩜 히람왕과 이스라엘의 친분을 역사적으로 간직하고 있었음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히람이 솔로몬을 사랑하듯 이 여인은 어쩜 예수님을 사랑하고 도와줄 것을 확신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겸손과 인내로서 다가가는 것을 봅니다. 그런 맘을 아셨는지 예수님은 자신을 믿게끔 하는 여지를 남겨두십니다.

그것은 예수님은 그녀에게 길거리 야생개가 아닌 집의 강아지(퀴나리온)로 비유합니다. 물론 개라는 비유자체가 그녀를 거부하는 것이지만 자신의 피붓이 유대인에게 복음을 먼저 전하는 것은 매우 극박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즉 식구를 열심히 전도하는 것이 길거리나 다른 알지 못하는 이에게 전도하는 것보다 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선교사로 다른 나라에 파송되는 것보다 병든 아버지를 간호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더 중했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그 여인은 이스라엘은 아니기에 예수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통념을 가졌기에 예수님의 한마디에도 믿으려 하지 않을까하는 예측을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녀로 하여금 믿어 구원 시키려는 여지를 남겨 두십니다. 바로 그것은 그녀를 길거리 개가 아닌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로 비유를 하셨습니다. 아직도 개의 비유를 탐탁하게 여기지 못하시나요 그 당시 유대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을 버리운 개로 모두 비유하는 통념어입니다.

이에 여인은 길거리 개라면 아예 말문이 막혀 버릴 수도 있습니다. 길거리 개는 사람이 보아도 관심없이 죽어도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집안의 강아지는 반려견이나 애완견으로 순서가 뒤쳐질 뿐 주인이 살리고 먹여야 할 의무가 있는 존재입니다. 여인은 예수님께 희망을 걸고 다가가 외칩니다. 집안의 강아지도 주인이 떨어트리는 먹이를 먹고 살아갑니다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극한 믿음을 향한 간구며 지극한 겸손과 인내의 모습을 하나님께 보이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여인이기 때문에 그양 주기 때문도 아니요 그가 겸손하기에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또 주님은 항상 사람들에게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죽기 전까지 주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기회를 주십니다. 세상의 온갖 매체를 통해 또한 해와 달이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합니다. 밤과 낮으로 하나님은 사람들의 양심으로 온갖 크리스찬의 전도의 방법으로 세상의 되어지는 천지만물의 운행으로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회는 이 땅까지 때뿐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세월호의 학생도 미인도 어린아이도 가난한 농부도 그 자체의 아름다움과 나약함이라도 그가 믿지 않으면 구원영생을 얻지 못하고 지옥에 갑니다. 대통령의 권력도 억만장자의 부한 능력도 괴력의 천하장사도 그가 스스로 믿지 못하고 교만하면 버려짐을 당하고 영벌을 면치 못합니다. 누구든 어느 위치이든 남녀노소 누구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사랑과 용서를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교회 다니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다고 교회를 떠납니다. 어느 성도가 실수 했다고 교회를 떠나고 믿음을 버립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케 중요 한가요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 작은 자존심이 상하다는 이유로 천국을 버리고 영원한 불지옥을 선택하는 어리석음을 많은 사람들이 범합니다. 믿음을 가지다 죽을 정도로 자존심이 상하여도 영원한 불의 지옥보다는 수억 만만배는 낫습니다. 지옥을 체험한 사람의 간증을 보면 지옥을 안갈 수 있다면 난로불에 자신을 수억만년 지지는게 지옥을 가는거 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하물며 조그만 자존심의 보존을 위해 지옥을 택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이 너무나 많아 하루에도 지옥은 추풍낙엽처럼 끝없이 수천씩 수만씩 떨어지면 지옥은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주님을 위해 영생을 위해 영원한 천국을 위해 모든 자존심과 모든 세상것을 버리어도 오직 하나님만을 최우선시 하며 살아야 합니다. 개같이 여김을 받아도 감사히 여기는 오늘 수로보니게 여인의 겸손을 받아 건승합시다.
우리 모두 그런 겸손의 성도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권력이 자기 권력으로 교만하고 미모가 자기 미모로 교만하고 부한 자가 더 부하여 남을 더 무시하는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더 남아 축복할 여지가 부족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 인간의 마음이 어느 위치이든 주님을 위해 가진 것을 사용하고 그 가진 위치에서 항상 겸손해야 할 것을 본문을 통해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 하나님 앞에 늘 겸손하게 하여 주옵시오며 우리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더욱 겸손하여 강건하며 은혜의 기회를 늘 한없이 주시며 그 기회를 놓치우지 않도록 건강과 말씀 묵상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늘 좋은 기회로서 우리를 꺾지 않으시는 사랑의 우리 예수님을 찬양하옵고 이 나라와 가정과 개인을 그 사랑으로 지켜 주시고 더욱 기회를 주시옵소서 사랑이 무한하신 영생과 자비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