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형제 둘이고 남편이 첫째임.
결혼 당시 남편이 본인 모은돈으로 결혼 준비하고 집 전세금 보태고 다함. 시댁에선 주는게 없는데 아들이 모은돈도 본인들 돈이라 생각하는지 예단 원해서 대충 맞춰 드리긴 했음.(댓글 보고 덧붙이자면 나도 빈손으로 시집 갈 생각 없고 예의 지키는 선에서 예단 하려고 했으나 너무 과하게 바라심. 해달라는것만 봐서는 최소 1억은 보태주는거처럼 바라셨음)
엊그제 어머님 울집에 오심.
시동생이 얼마전에 자취를 시작했음.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하는거 같던데 어머니는 그런 시동생이 자취해서 사고라도 쳐서 여자 데려왔으면 하심. 암튼 갑자기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내가 00(시동생)이 보고 여자 만나면 사람 됨됨이만 보고 부모님 뭐하시는지 경제력 있으신지 그런거 따지지 말라고 했다고 아주 선심 쓰면서 말씀하심. (참고로 시동생은 전문대 졸업했고 회사 자주 옮김...)남편이 듣다가 그거야 서로 따져봤자 우리집이 좋을게 없잖아 라고 되받아침 ㅋㅋ 웃긴데 웃을수도 없고 너무 사실이라 어머님 대꾸도 못하시고 ㅋㅋ
남편이 어머님 꿀먹은 벙어리 만듦
결혼 당시 남편이 본인 모은돈으로 결혼 준비하고 집 전세금 보태고 다함. 시댁에선 주는게 없는데 아들이 모은돈도 본인들 돈이라 생각하는지 예단 원해서 대충 맞춰 드리긴 했음.(댓글 보고 덧붙이자면 나도 빈손으로 시집 갈 생각 없고 예의 지키는 선에서 예단 하려고 했으나 너무 과하게 바라심. 해달라는것만 봐서는 최소 1억은 보태주는거처럼 바라셨음)
엊그제 어머님 울집에 오심.
시동생이 얼마전에 자취를 시작했음.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하는거 같던데 어머니는 그런 시동생이 자취해서 사고라도 쳐서 여자 데려왔으면 하심. 암튼 갑자기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내가 00(시동생)이 보고 여자 만나면 사람 됨됨이만 보고 부모님 뭐하시는지 경제력 있으신지 그런거 따지지 말라고 했다고 아주 선심 쓰면서 말씀하심. (참고로 시동생은 전문대 졸업했고 회사 자주 옮김...)남편이 듣다가 그거야 서로 따져봤자 우리집이 좋을게 없잖아 라고 되받아침 ㅋㅋ 웃긴데 웃을수도 없고 너무 사실이라 어머님 대꾸도 못하시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