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그렇게 붙잡았지만 .. 나와의 미래는 자기가 너무 힘들것 같다고.. 나와의 미래는 안그려진다고 하더라..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한번의 기회도 안주고.. 자길 원망하라는 사람... 잊는게 답일까요?1
나와의 미래가 안그려진다는 말
나와의 미래는 자기가 너무 힘들것 같다고..
나와의 미래는 안그려진다고 하더라..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한번의 기회도 안주고..
자길 원망하라는 사람...
잊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