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두 잘하는 거
해 달란 대로 해 주니 좋아하지
잘못해도
오바 해서 칭찬 해주는거 좋아해
소시오패스라는 거 알때 까지 잘 믿어줘
숨쉬 는거 빼고 거짓말이니
해 볼만 할거야
혹 너랑 맞춘 반지 팔아
딴 짓 할때는
눈 감아 줘야 해
어디 간다고 하면 묻지마
지금에야 그렇지
쭉 너랑만은 안 다닐 꺼니까
일줄 두세번
대게나 회정도는
꼭 먹여 줘야돼
넌 아끼고 못 써도
용돈은 줘야 할거고
적금 구경은 못할거야
힘든 일이나 못질 같은 건
허리랑 손 아파서 잘 못해
그래도 속옷은 꼭 자주 사 입어
팬티 낡은 거 많이 싫어 하거든
저녁엔 나가서 술은 꼭 먹게 해 주고
충격적 이고 소소한 일은 눈감아줘
약속은 돌아서면 3초인거
그걸 기억해야 니 속이 편할거야
사람이 해선 안되는 일 이든 뭐든
그런 거 관여 하면 딱 싫어 해
싫은 내색도 하면 안돼
안 그럼 연락 안될수도
저 하는 짓이 있어 그런지
코투리 잡으려고 그런지
잘때 가끔 니 핸드폰도 뒤질꺼야
신문 한줄 글 한자 안 읽으면서
인스타에
소개팅 앱 뒤져
이뿐이들 찾아 과감히 대쉬 하는
사냥 근성 하나는 끝내줘
친구 아버님은 매번 초상나서
돌아가실거고
돌아가신분이 또 계속 돌아가실거야
너도 죽여놀지 몰라
알콜 중독이 있어
한약 50만원 정도 밖에 안해
주기적으로 한 열달 먹이면 좋아져
잠깐 좋아진 거 믿음 절대 안 된다
이 언니도 고생 많이 했잖니..
미용실은 너 보다도 자주 갈거고
저도 못 생긴 건 아는지
필러 보톡스 간혹
눈깔 라식도 해야 한다 할 거야
짐승이빨 교정 정도는 해 줘야지
내가 해줄 때 보단
많이 싸져서
지금은 칠백 정도면 할거야
근데
그 넘이 면상 신경 쓰기 시작되면
너는 단물 빠진 날 이거든
딴 여자 눈돌아
환장하면 이미 아무것도 안보여
여기서! 개지랄 하면 안돼
걱정마 그냥 놔두면
주머니 돈 떨어 질때
갈데 없음 또 돌아온다?!
그리고 눈물로 호소하면
그때 또 받아줘
너무 나 처럼 뼈 빠지게
벌어서 사는 거 도와 주는 게
내조 라고는 생각 하지마
너 한텐 숨겨둔 아이는 말 했나 몰라
그게 ..들키면
너 보고 양육비
내 놓으라 고도 지랄 할거야
그 아이 보러 갈 때 마다
넌 현실을 느껴야 할 거고
너가 돈 좀 있으면
카드도 쿨하게 건네 줘야
사이가 원만해
술 먹고 화장실 인줄 알고 오줌 싸는건
말 없이 닦아 주고
가끔 빨래대 다리미 같은 거 날아 오는데
자다 몸 조심하고
아이는 다행히 낳자고 안 할거야
저질러 놓은 아이도 못 키워서
저도 또 낳음 지치고 책임 지고
못키울거 알거든..
바람은 모 남자가 한 두번 그럴수있지..
가치관 정도?? 이해해
일년에 한번은 두 집 만들어서
살림 왔다 갔다 하니 놀라지말고..
핸드폰 저장된 네 이름은
울엄마 이름일거야ㅋㅋ
화상통화 같은 건 ...나가면
아예 못하니 기대마
소개팅 어플은 기본이지
버젓이 총각 행세에
사진 주고 받다 걸려도
잡아 떼는 대담성 까지 있어 칭찬해
아..가끔 너같은 얘들한테
노래 선물도 해
난 참 그돈이 아깝더라...
핸드폰 소액 결제로
뭘 사질러서 다달이
한 삼십만원 잡음돼
그것도 폰 정지 되면
네 카드 달라고 친절 하게 말할거고
참 . 신불이라
남의 명의를 이용하는데
네 통장도 하나 내 줘야 돼
안 주면 또 집 나가 버리거든
그럼 또 술값 쌈짓돈
나가니까
해 달라는 대로 해주는게
계산이 맞아
넌 좋을거야
끝까지
또 다시 유부녀가
될 일은 없거든 ..
한번 만나봐
저거 빼면
진짜 세상 좋은사람이야
여기 읽어보면
진짜 비슷한 네 취향 남자 많은데
너도 쉬운 건 싫구나
나 같이 고난위도 한테 ..
너 인줄 안다 꼭 봐라
부끄러운 건 잘 알아서
내 얼굴도 못보고 몸 숨겼니?
너두 잘하는 거
해 달란 대로 해 주니 좋아하지
잘못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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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라는 거 알때 까지 잘 믿어줘
숨쉬 는거 빼고 거짓말이니
해 볼만 할거야
혹 너랑 맞춘 반지 팔아
딴 짓 할때는
눈 감아 줘야 해
어디 간다고 하면 묻지마
지금에야 그렇지
쭉 너랑만은 안 다닐 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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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나 회정도는
꼭 먹여 줘야돼
넌 아끼고 못 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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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랑 손 아파서 잘 못해
그래도 속옷은 꼭 자주 사 입어
팬티 낡은 거 많이 싫어 하거든
저녁엔 나가서 술은 꼭 먹게 해 주고
충격적 이고 소소한 일은 눈감아줘
약속은 돌아서면 3초인거
그걸 기억해야 니 속이 편할거야
사람이 해선 안되는 일 이든 뭐든
그런 거 관여 하면 딱 싫어 해
싫은 내색도 하면 안돼
안 그럼 연락 안될수도
저 하는 짓이 있어 그런지
코투리 잡으려고 그런지
잘때 가끔 니 핸드폰도 뒤질꺼야
신문 한줄 글 한자 안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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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님은 매번 초상나서
돌아가실거고
돌아가신분이 또 계속 돌아가실거야
너도 죽여놀지 몰라
알콜 중독이 있어
한약 50만원 정도 밖에 안해
주기적으로 한 열달 먹이면 좋아져
잠깐 좋아진 거 믿음 절대 안 된다
이 언니도 고생 많이 했잖니..
미용실은 너 보다도 자주 갈거고
저도 못 생긴 건 아는지
필러 보톡스 간혹
눈깔 라식도 해야 한다 할 거야
짐승이빨 교정 정도는 해 줘야지
내가 해줄 때 보단
많이 싸져서
지금은 칠백 정도면 할거야
근데
그 넘이 면상 신경 쓰기 시작되면
너는 단물 빠진 날 이거든
딴 여자 눈돌아
환장하면 이미 아무것도 안보여
여기서! 개지랄 하면 안돼
걱정마 그냥 놔두면
주머니 돈 떨어 질때
갈데 없음 또 돌아온다?!
그리고 눈물로 호소하면
그때 또 받아줘
너무 나 처럼 뼈 빠지게
벌어서 사는 거 도와 주는 게
내조 라고는 생각 하지마
너 한텐 숨겨둔 아이는 말 했나 몰라
그게 ..들키면
너 보고 양육비
내 놓으라 고도 지랄 할거야
그 아이 보러 갈 때 마다
넌 현실을 느껴야 할 거고
너가 돈 좀 있으면
카드도 쿨하게 건네 줘야
사이가 원만해
술 먹고 화장실 인줄 알고 오줌 싸는건
말 없이 닦아 주고
가끔 빨래대 다리미 같은 거 날아 오는데
자다 몸 조심하고
아이는 다행히 낳자고 안 할거야
저질러 놓은 아이도 못 키워서
저도 또 낳음 지치고 책임 지고
못키울거 알거든..
바람은 모 남자가 한 두번 그럴수있지..
가치관 정도?? 이해해
일년에 한번은 두 집 만들어서
살림 왔다 갔다 하니 놀라지말고..
핸드폰 저장된 네 이름은
울엄마 이름일거야ㅋㅋ
화상통화 같은 건 ...나가면
아예 못하니 기대마
소개팅 어플은 기본이지
버젓이 총각 행세에
사진 주고 받다 걸려도
잡아 떼는 대담성 까지 있어 칭찬해
아..가끔 너같은 얘들한테
노래 선물도 해
난 참 그돈이 아깝더라...
핸드폰 소액 결제로
뭘 사질러서 다달이
한 삼십만원 잡음돼
그것도 폰 정지 되면
네 카드 달라고 친절 하게 말할거고
참 . 신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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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통장도 하나 내 줘야 돼
안 주면 또 집 나가 버리거든
그럼 또 술값 쌈짓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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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나봐
저거 빼면
진짜 세상 좋은사람이야
여기 읽어보면
진짜 비슷한 네 취향 남자 많은데
너도 쉬운 건 싫구나
나 같이 고난위도 한테 ..
골라도 우리집 껄 골랐니
똑같으니 절대 버리지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