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때는 14년,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과 특성상 여자를 만나기어려워 대학친구에게 여자한명을 소개받았습니다.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참한 인성에 성격, 욕한마디 할줄 모르는 순수한 여자, 뭣보다 정말 이쁜 여자친구였기에 더 반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모솔이지만 말도 재밋게 했던 저에게 호감이였고, 시험기간을 거쳐 저희는 뜨겁고 따뜻한 연애를 했습니다.
그렇게 1년반이 지났을까요..
군대를 가게되었고, 물론 면회같은건 시간도 잘 나지않고, 거리 특성상 못했보았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는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꽃신신겨주는 날이 왔고, 어느날 여자친구를보니 대학을 졸업한 직장인이 되어있었습니다.
전역 후 6개월이 되던 시점에서 싸움 한번 없던 우리가 사소한 것들로 자주 싸우기 시작했고 서로가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서로가 정이 많아 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기가 힘들었네요. 그러고 회복과 어쩌다 한번씩 싸움을 반복해오며
여자친구 본인이 사랑받고싶다, 너는 날 좋아하지않는것같다고 말을 했기에 아니라고, 너만의 생각이라고 보듬어 주기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저의 앞으로 닥치니 힘드네요.
요 며칠간 만나지도못하고, 연락도 서로 뜸해진 탓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소흘해진 모습이 너무나도 잘보였습니다. 혼자 많은 생각을 하고 또 정때문에 잡지못한 진심들이 그렇게 질질 끌고오다 저는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어요.
나이 겨우 24살에 연애 한번으로는 너무 아쉽지않냐는 생각이요.. 어쩌면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했던 것이지요..
어찌됐건, 며칠전 사태를 회복해보려 얘기를 먼저 꺼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나를 사랑하지않는 것 같다며 얘기를 했듯이 저도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답을 하더군요.. 나도 내가 그런지 잘모르겠다. 시간을 가져보자 로 시작하였는데 서로 한마디씩 하다 결국 여자친구가 헤어지자하였습니다...
저는 충분히 이 시점에서 잡을 수도 있었으나 굳이 안내키더라구요. 워낙에 그런말할때마다 아쉬운 티를 전혀 안내던 사람이라 괴씸하기도 했구요.
4년간의 첫연애라 후폭풍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아무리 새로운 인연은 많다지만 정말 제 인연이라 믿어왔었기에 결혼까지가도 믿고 살수있을만한 여자였기에 너무 힘듭니다.
4년간의 연애. 끝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때는 14년,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과 특성상 여자를 만나기어려워 대학친구에게 여자한명을 소개받았습니다.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참한 인성에 성격, 욕한마디 할줄 모르는 순수한 여자, 뭣보다 정말 이쁜 여자친구였기에 더 반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모솔이지만 말도 재밋게 했던 저에게 호감이였고, 시험기간을 거쳐 저희는 뜨겁고 따뜻한 연애를 했습니다.
그렇게 1년반이 지났을까요..
군대를 가게되었고, 물론 면회같은건 시간도 잘 나지않고, 거리 특성상 못했보았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는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꽃신신겨주는 날이 왔고, 어느날 여자친구를보니 대학을 졸업한 직장인이 되어있었습니다.
전역 후 6개월이 되던 시점에서 싸움 한번 없던 우리가 사소한 것들로 자주 싸우기 시작했고 서로가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서로가 정이 많아 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기가 힘들었네요. 그러고 회복과 어쩌다 한번씩 싸움을 반복해오며
여자친구 본인이 사랑받고싶다, 너는 날 좋아하지않는것같다고 말을 했기에 아니라고, 너만의 생각이라고 보듬어 주기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저의 앞으로 닥치니 힘드네요.
요 며칠간 만나지도못하고, 연락도 서로 뜸해진 탓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소흘해진 모습이 너무나도 잘보였습니다. 혼자 많은 생각을 하고 또 정때문에 잡지못한 진심들이 그렇게 질질 끌고오다 저는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어요.
나이 겨우 24살에 연애 한번으로는 너무 아쉽지않냐는 생각이요.. 어쩌면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했던 것이지요..
어찌됐건, 며칠전 사태를 회복해보려 얘기를 먼저 꺼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나를 사랑하지않는 것 같다며 얘기를 했듯이 저도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답을 하더군요.. 나도 내가 그런지 잘모르겠다. 시간을 가져보자 로 시작하였는데 서로 한마디씩 하다 결국 여자친구가 헤어지자하였습니다...
저는 충분히 이 시점에서 잡을 수도 있었으나 굳이 안내키더라구요. 워낙에 그런말할때마다 아쉬운 티를 전혀 안내던 사람이라 괴씸하기도 했구요.
4년간의 첫연애라 후폭풍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아무리 새로운 인연은 많다지만 정말 제 인연이라 믿어왔었기에 결혼까지가도 믿고 살수있을만한 여자였기에 너무 힘듭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쓴소리 혹은 위로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