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100일 정도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남들은 한창 좋을때라고 하는데..
저는 왜 속이 터져 나갈꺼 같은지 모르겠네요 ..
초반엔 남들처럼 좋았었지요..
서로 말한마디 행동 하나 조심하면서요..
문제는 채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서로 싸우기 시작하면서 부터였어요 .
남자사람는 저보다 한살어려요. 그런데 어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저도 동생대하듯이 대하진 않았고 혹시라도 그런 느낌 받으면 남자사람은 기분나쁘다는 티를 내서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했었구요.
그런데 이인간이 점점 말이 심해져요.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좀 심한거 아니냐.. 제가 상처가 되거나 서운했던거 쌓아두기 싫어서 말했더니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고 하네요 . 그렇게 불만이면 그만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사람 질리게 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사람 이미 마음이 저한테 없으니 저러는 거겠죠?
참고로 전 연하 싫다고 계속 거절하다가 이인간이 적극적으로 남들과는 다르다고 설득에 설득을 해서 연애하게 됐었어요.
속이 타들어 가는거 같네요
남들은 한창 좋을때라고 하는데..
저는 왜 속이 터져 나갈꺼 같은지 모르겠네요 ..
초반엔 남들처럼 좋았었지요..
서로 말한마디 행동 하나 조심하면서요..
문제는 채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서로 싸우기 시작하면서 부터였어요 .
남자사람는 저보다 한살어려요. 그런데 어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저도 동생대하듯이 대하진 않았고 혹시라도 그런 느낌 받으면 남자사람은 기분나쁘다는 티를 내서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했었구요.
그런데 이인간이 점점 말이 심해져요.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좀 심한거 아니냐.. 제가 상처가 되거나 서운했던거 쌓아두기 싫어서 말했더니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고 하네요 . 그렇게 불만이면 그만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사람 질리게 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사람 이미 마음이 저한테 없으니 저러는 거겠죠?
참고로 전 연하 싫다고 계속 거절하다가 이인간이 적극적으로 남들과는 다르다고 설득에 설득을 해서 연애하게 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