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작성한더여서 오타 및 줄바꿈 매끄럽지못한점 양해부탁해요. /폰은 몰래쓰는겁니다. 글참조.)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원하는 직업때문에 새로운 전공다시 배우려고 다시 입시를 준비하고있어요. 중요한시기인데 엄마때문에그리고 가족때문에 힘들어서 죽을거같아요 진짜..저에게는 만난지 일년정도된 남자친구가있어요. 사귄지 3개월쯤됐을때 엄마가 우연찮게 남자친구의 전애인존재를 알게되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여친이있었고 제가 첫애인이
아니기때문에 이 남자는 순수하지 못하다는 엄마의 말도안되는 견해때문에 정말 극도로 싫어하고 난리치시고 헤어지라하면서 난리를쳐서 헤어지는척하고 만나고있었어요..근데 어느날 또 엄마가 제가 만남을 가져온걸 알게되면서 더 난리를 치고 제 모든 전자기기를 빼앗고 저에대한 사랑이 사랑이아니라 집착으로 변하게되면서 저를 정말 숨막히게합니다. 서로가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고 너무 사랑하는 도중에 가족들에 의해 갈라지려고 하니 남자친구가 제 사정을 다알고 이해해주면서 만남을 최대한 줄이고 남자친구가 저에게 다 맞춰주는식으로 만남을 몰래 이어가기로했습니다.가족의 반대로도 몰래만나는 제가 나쁘다고 생각하실수있겠지만 진짜 너무 심해요 집에서..저는 이사람을 너무 사랑하고있는데 알아주려고도 하지않는 가족들이 너무 밉지만 가족이니까 잘 지내려고 하는데 저를 교도소죄수처럼 옥죄이고 감시하고 어디갈때마다 무조건 데려다주고 델러오고 그냥 제 생활을 무조건적으로 통제를 시킵니다. 이게 20대 성인인 여자의 삶이 맞나요?진짜 죽을거닽네요..엄마는 진짜 저를 뭐든 다 감시하고 심지어 집앞에 서점가서 참고서를 사오는거 조차 혼자 안보내세요..제가 행여나 나간다하고 몰래 남자친구라도 만날까봐.. 그리고 사생활이라는 개념도 없어요. 엄마에게는 내자식의 일거수일투족은 내가 다 알수도있지 이런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계시고 , 예전에 폰이있을때만햐도 전화거오거나 카톡이오면 누구냐 무슨일이냐 다묻고 얘기안해주면 가져와보라고 소리지르고 뒤지려고하고 그랬어요..엄마라는 사람은 대화가 일절 안통해요..제얘기를 들으려하시지도않고 서로다 이해를 조정하면서 배려해주는건 꿈도 못꾸고요.. 자기가 무조건 옳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사람은 무조건 비하하고 옳지못하고 그런샹각을 가진 사람이에요. 진짜 너무 힘드네요 집에서 살기가..집을 나가고싶다고 난리를 쳤는데 저희집에서는 집을나간다는게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살아남는 독립의 뜻이아니라 가족을 버리고 떠나는 의미로만 받아들여져서 너무 답답합니다.저는 혼자서 자발적으로 뭐든 하는걸 좋아하고 힘들지만 혼자서 돈을벌어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솔직히말해서 저희집은 굉장히부유한편인데 왜 평생 돈받아서 써먹지 왜 니가 나가서 벌려하냐. 대학도 졸업하고남들은 취업경쟁할때 너는 그냥 배우고싶은거 배우면서 취업하지말고 즐기며 살다가 좋은남자만나서 결혼해라,이러세요.남들이 듣기에는 진짜 제가 배부른 소리일수도있지만 저는 살면서 사회에서 여러경험을 해보고싶고 제가 하고싶은미래의 취업계획도 있는데..그걸 다 묵살하고 엄마의 의견만 밀어붙이는게 정말 어이가없어요..진짜 제가 꼭두각시아닌가요 이정도면..?남자친구는 대기업 준비중인데 만약 자기가 입사에 성공해서 집도있고 직장도있는데 인정을 못받으면,차라리 가족을 포기하고 돈이고 뭐고 다른거 다필요없으니까 몸만 와달라고 저에게 얘기하더군요..그만큼 저를 원하고, 저희집에서 제가 얼마나 힘들게 지내고있는지 알고있으니까..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중요한 입시준비인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이러니까 입시에 집중도못허겠고 여러모로 집안이 저에게 주는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진짜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확실히 헤어졌다하고 나를 냅둬달라고 말하라는 조언은 필요없어요.. 이미다해봤고 집착만 더 늘어났늘뿐이에요..저는 이집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진짜..너무 힘드네요..제가 입시를 끝내고 어느정도 자리를잡으면 가족을 등지는게 나을까요..이렇게살다가는 아무재미도못보고 끌려살거같아요 진짜..죽고싶네요
입시준비때문에 엄마가 그러는건다~ 이거 아닙니다.
제가 아무리 입시생이어도 나이는 20중반인데 이렇게 자기결정권없이 통제되고 감시받으며 갇혀살아야하는게 맞는거같나요?
도를 넘은 집착입니다. 저에게 전공이고뭐고 필요없으니까 산속에 데리고가서 묶어두고 살거라며 어떤 시골마을의 민박집을 알아보더군요..이건 너무하지않나요.. 너무 무섭네요
엄마때문에 진짜 숨막혀요..살려주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원하는 직업때문에 새로운 전공다시 배우려고 다시 입시를 준비하고있어요. 중요한시기인데 엄마때문에그리고 가족때문에 힘들어서 죽을거같아요 진짜..저에게는 만난지 일년정도된 남자친구가있어요. 사귄지 3개월쯤됐을때 엄마가 우연찮게 남자친구의 전애인존재를 알게되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여친이있었고 제가 첫애인이
아니기때문에 이 남자는 순수하지 못하다는 엄마의 말도안되는 견해때문에 정말 극도로 싫어하고 난리치시고 헤어지라하면서 난리를쳐서 헤어지는척하고 만나고있었어요..근데 어느날 또 엄마가 제가 만남을 가져온걸 알게되면서 더 난리를 치고 제 모든 전자기기를 빼앗고 저에대한 사랑이 사랑이아니라 집착으로 변하게되면서 저를 정말 숨막히게합니다. 서로가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고 너무 사랑하는 도중에 가족들에 의해 갈라지려고 하니 남자친구가 제 사정을 다알고 이해해주면서 만남을 최대한 줄이고 남자친구가 저에게 다 맞춰주는식으로 만남을 몰래 이어가기로했습니다.가족의 반대로도 몰래만나는 제가 나쁘다고 생각하실수있겠지만 진짜 너무 심해요 집에서..저는 이사람을 너무 사랑하고있는데 알아주려고도 하지않는 가족들이 너무 밉지만 가족이니까 잘 지내려고 하는데 저를 교도소죄수처럼 옥죄이고 감시하고 어디갈때마다 무조건 데려다주고 델러오고 그냥 제 생활을 무조건적으로 통제를 시킵니다. 이게 20대 성인인 여자의 삶이 맞나요?진짜 죽을거닽네요..엄마는 진짜 저를 뭐든 다 감시하고 심지어 집앞에 서점가서 참고서를 사오는거 조차 혼자 안보내세요..제가 행여나 나간다하고 몰래 남자친구라도 만날까봐.. 그리고 사생활이라는 개념도 없어요. 엄마에게는 내자식의 일거수일투족은 내가 다 알수도있지 이런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계시고 , 예전에 폰이있을때만햐도 전화거오거나 카톡이오면 누구냐 무슨일이냐 다묻고 얘기안해주면 가져와보라고 소리지르고 뒤지려고하고 그랬어요..엄마라는 사람은 대화가 일절 안통해요..제얘기를 들으려하시지도않고 서로다 이해를 조정하면서 배려해주는건 꿈도 못꾸고요.. 자기가 무조건 옳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사람은 무조건 비하하고 옳지못하고 그런샹각을 가진 사람이에요. 진짜 너무 힘드네요 집에서 살기가..집을 나가고싶다고 난리를 쳤는데 저희집에서는 집을나간다는게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살아남는 독립의 뜻이아니라 가족을 버리고 떠나는 의미로만 받아들여져서 너무 답답합니다.저는 혼자서 자발적으로 뭐든 하는걸 좋아하고 힘들지만 혼자서 돈을벌어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솔직히말해서 저희집은 굉장히부유한편인데 왜 평생 돈받아서 써먹지 왜 니가 나가서 벌려하냐. 대학도 졸업하고남들은 취업경쟁할때 너는 그냥 배우고싶은거 배우면서 취업하지말고 즐기며 살다가 좋은남자만나서 결혼해라,이러세요.남들이 듣기에는 진짜 제가 배부른 소리일수도있지만 저는 살면서 사회에서 여러경험을 해보고싶고 제가 하고싶은미래의 취업계획도 있는데..그걸 다 묵살하고 엄마의 의견만 밀어붙이는게 정말 어이가없어요..진짜 제가 꼭두각시아닌가요 이정도면..?남자친구는 대기업 준비중인데 만약 자기가 입사에 성공해서 집도있고 직장도있는데 인정을 못받으면,차라리 가족을 포기하고 돈이고 뭐고 다른거 다필요없으니까 몸만 와달라고 저에게 얘기하더군요..그만큼 저를 원하고, 저희집에서 제가 얼마나 힘들게 지내고있는지 알고있으니까..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중요한 입시준비인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이러니까 입시에 집중도못허겠고 여러모로 집안이 저에게 주는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진짜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확실히 헤어졌다하고 나를 냅둬달라고 말하라는 조언은 필요없어요.. 이미다해봤고 집착만 더 늘어났늘뿐이에요..저는 이집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진짜..너무 힘드네요..제가 입시를 끝내고 어느정도 자리를잡으면 가족을 등지는게 나을까요..이렇게살다가는 아무재미도못보고 끌려살거같아요 진짜..죽고싶네요
입시준비때문에 엄마가 그러는건다~ 이거 아닙니다.
제가 아무리 입시생이어도 나이는 20중반인데 이렇게 자기결정권없이 통제되고 감시받으며 갇혀살아야하는게 맞는거같나요?
도를 넘은 집착입니다. 저에게 전공이고뭐고 필요없으니까 산속에 데리고가서 묶어두고 살거라며 어떤 시골마을의 민박집을 알아보더군요..이건 너무하지않나요..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