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이 일하는 여사님의 안타까운 일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식품관에 근무하시는 여사님이 점심시간 스타벅스에 커피를 마시러 갔고백화점 점내백으로 피해자의 잔을 치게 되어 쏟게 되었다고 합니다.당연히 기분나쁜 상황이라 실랑이가 있었고 그 상대방은 조롱섞인말로백화점 직원이 왜 이런데서 커피를 마시냐고 했다더군요.실랑이 끝에 연락처를 서로 공유하고 세탁비를 주겠다 했답니다.그후 매장으로 복귀해서 한참 판매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 왔는지(유니폼으로 안것 같음)피해자와 2명의 일행이 판매중인 매장여사님에게 다가와 백만원도 넘는 옷이니 세탁비와 왕복택시비 등등 20만원을 내놓으라 했다는 겁니다. 백화점 상담실에도 알리겠다하고 당장 판매도 해야 하는터라 어쩔수 없이 수중에 있는 돈 20만원을 주고 말았다는 얘기입니다.백화점에 근무하지만 생계가 어려워 다니는 사람 그리 많지 않습니다.특히 백화점 식품관에 근무한다고 무시당할 그럴 사람도 아닙니다.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고 백화점에 근무하는게 이렇게도 무시당할 일인가도 생각해 봅니다.요새 갑질갑질 많이 들었는데 백화점 식품관에 다니는 사람들은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면 안되는 건가요? ㅠㅠ;;백화점으로 굳이 찾아와서 사람들 앞에서 백화점 상담실에 올라가겠다 협박하며 돈을 굳이뜯어 갔어야 했는지... 161
백화점 식품관 직원은 스타벅스 커피 못마십니까?
저와 같이 일하는 여사님의 안타까운 일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식품관에 근무하시는 여사님이 점심시간 스타벅스에 커피를 마시러 갔고
백화점 점내백으로 피해자의 잔을 치게 되어 쏟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기분나쁜 상황이라 실랑이가 있었고 그 상대방은 조롱섞인말로
백화점 직원이 왜 이런데서 커피를 마시냐고 했다더군요.
실랑이 끝에 연락처를 서로 공유하고 세탁비를 주겠다 했답니다.
그후 매장으로 복귀해서 한참 판매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 왔는지(유니폼으로 안것 같음)
피해자와 2명의 일행이 판매중인 매장여사님에게 다가와 백만원도 넘는 옷이니 세탁비와 왕복택시비 등등 20만원을 내놓으라 했다는 겁니다. 백화점 상담실에도 알리겠다하고 당장 판매도 해야 하는터라 어쩔수 없이 수중에 있는 돈 20만원을 주고 말았다는 얘기입니다.
백화점에 근무하지만 생계가 어려워 다니는 사람 그리 많지 않습니다.
특히 백화점 식품관에 근무한다고 무시당할 그럴 사람도 아닙니다.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고 백화점에 근무하는게 이렇게도 무시당할 일인가도 생각해 봅니다.
요새 갑질갑질 많이 들었는데 백화점 식품관에 다니는 사람들은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면
안되는 건가요? ㅠㅠ;;
백화점으로 굳이 찾아와서 사람들 앞에서 백화점 상담실에 올라가겠다 협박하며 돈을 굳이
뜯어 갔어야 했는지...